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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흐아암..." 나른한 햇살이 비추는 어느 주말의 아침. 바네사는 까치집이 된 본인의 머리를 긁으며 방 문을 나섰다. "레이첼... 좋은 아침..." 아직 잠이 덜 깬것인지, 연신 하품을 하며 먼저 일어나있을 레이첼에게 아침 인사를 건네는 바네사. 항상 본인보다 먼저 일어나서 창가에 있던 레이첼이었으니, 오늘도 당연히 그러겠지 싶어서 인사를 건넸으나... ...
한 때 최애였던 잭ㅠㅜ 레이첼도 다른 캐릭도 너무너무 개성있어서 엄청 좋아했었던..
"분명히 바네사인데...?" 저 여인이 지나친 순간 느껴진 감각. 바네사한테서 느끼던 감각이 확실하다. 바보같이 몇년간 같이 지낸 친구의 느낌조차 모를리가 없으니까. 그렇지만 이상한점은, 바네사는 분명 자택에 있을텐데... "뭔가 놓치면 안될거 같은 기분이야." 한순간의 느낌이라지만 너무 찝찝하다. 뭐가 되었든 놓치는 순간 후회할거 같은 예감. "...일단...
"대체 누가 이런짓을 저지른거지." 소집이 있고 난 뒤, 며칠동안 조사를 이어봤다. 하지만 침묵의 광산과 용의 유적지는 수색해봐도 평상시와 별다를게 없어. "테미르도 계속해서 조사중이라는데, 진전은 없나봐." "스파이크..." 한동안 이런일은 거의 없었는데 말이야... "샤아아!" "레드, 왜 그래?" 레드도 무언가를 느낀건지, 불안해하길래 평상시처럼 조금...
세상이 멸망할 뻔한 위기를 넘긴지 3년이 지났다. 3년이라는 시간동안 전쟁으로 인해 피폐해진 대륙들은 점점 일상을 되찾기 시작했고 이는 전선에 나섰던 우리 세븐나이츠들 에게도 해당되는 이야기였다. 물론 대륙을 책임지는 자들로서 해야 할 일은 많지만. 파괴의 전쟁으로 인한 파장 때문에 생긴 피해들을 처리하는것 또한 우리가 해야하는 일이니까. 뭐, 그래도 전쟁...
이름 𝄡 레이첼. 나이 𝄡 20대 언저리, 외관상으로 20대 초반이기에 그렇게 추측할 수밖에 없습니다. 본인은 가르쳐주지 않으니까요. 성별 𝄡 여성. 직업 𝄡 거리 어딘가에 자리 잡힌 바 르베리 의 사장, 그러면서도 그 곳의 바텐더 중 한 명이기도 합니다. 처음 가보는 사람이라면 꽤나 어두운 분위기라는 평가를 남길수도 있는 거리인지라 아는 사람만 간다고. ...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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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눈을 감으면 목소리가 들려온다. 수천 마리 뱀이 속삭이는 사이로, 어둠을 가르는 한 줄기 빛처럼, 맑고 또렷한 소년의 목소리가. 레이첼은 찬연한 태양의 꿈을 꾼다. 바람이 귓전을 울린다. 레이첼은 발밑 아득히 먼 도시를 내려다보고서야 자신이 날고 있음을 알았다. 어째선지 양 팔을 대신한 거대한 청동 날개가 햇빛을 받아 눈부시게 빛났다. 그리고 그 순간...
비윤리적인 표현 있음 (살해, 패륜, 식인, 자살시도, 자해, 아동학대, 집단폭행, 감금)계연성 없음 주의 도망, 도망쳐야해! 에피타프로부터 빨리! 레이첼 뛰어! 두 발이 날카로운 유리에 찔려도, 떨어지는 바위에 발가락이 찍혀도 뒤돌아보지 말고 도망가! 폐가 아프다. 난 왜 뛰고 있는 거지? 어째서 에피타프에게서 도망가는 거지? 아아, 그래. 내가 아끼고 ...
처음만났을때가... 그래, 십여 년 전이지. 아카데미의 빈 교실에서 과자를 먹겠냐며 말을 걸어왔었지 아마. 사실 바삭한 과자는 선호하지 않아. 입천장이 잔뜩 까져버려 아프니까... 그래도 초콜릿은 기뻤어. 내가 사탕이나 초콜릿 좋아하는 건 하늘이 알고 땅이 아는 사실이니까. 음... 그리고 그거 있잖아, 기사서약. 그때 정말 공주님이 된 거 같았어. 기사님...
사라진 마을에 대한 괴담은 미국의 한 익명게시판을 중심으로 퍼져나갔다. 일종의 ‘좀비’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하는 바이러스를 만들고 그에 따른 백신을 구축해내는 연구가 국가의 보호를 받으며 비밀리에 진행되었다는 것이 핵심내용이었다. 처음에는 주작이라며 거짓말을 하지 말라는 반응이 컸지만, 정보의 발신원이 그 마을의 생존자라는 소문이 퍼지자 금세 신빙성이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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