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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즈 머리카락 넘기거나 항쟁하다가 실수로 귓바퀴 쪽 피어싱 팅!하고 날아가며 귓바퀴 찢어져서 살짝 잘린 것 처럼 되어있으면 어떡함? 한동안 하이타니들에게 중성화당했냐고 놀림받을 듯. 2. 산즈 생일에 코코가 산즈 붙들어 야근시켜주는동안, 란과 린도가 산즈 집에 몰래 가서 파티 준비하다가 산즈가 도착한 순간 쨘!하고 축하해주며 컨페티 풍선도 터트리고 놀...
※ 필자는 결코 범죄자나 범죄 행위 등에 관해 옹호하지 않습니다. 픽션은 픽션으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어제 일찍 끝낸 만큼 오늘은 이것저것 더 할 예정이니 쓸데없는데 힘 빼지 말고 얌전히 있어. 오늘은 본사로 안 가고 거래 끝나자마자 돌아올 거니까.” 단 하룻밤의 자유 끝에 다시 채워진 입마개를 매만지는 린도를 물끄러미 보던 산즈는,...
“형, 진짜 못 쏴?” “설마.” 사격 훈련을 마친 세 사람은 산즈의 저택으로 돌아갔음. 본래 산즈는 범천 근처의 맨션에서 주로 생활했지만, 오랜 시간 정성스레 유지해 온 자신만의 공간에서 꼬맹이들이랑 복닥거릴 생각 따윈 없었지. 그래서 제 소유의 적당한 집 중 하나에 란과 린도를 데려놓았음. 내일은 아침 일찍부터 근처에서 거래가 있다며 간만에 저택까지...
그냥 갑자기 금발 양갈래 13란과 만두 12린도가 강아지용 입마개한 채로 범천 산즈네서 생활하는 것도 보고 싶고, 산즈가 역키잡 당하는 것도 보고 싶어서 쓴 짬뽕. 설정 구멍 없습니다. 왜냐하면 설정이라고 할 만큼 개연성 있거나 제대로 된 게 없이 주먹구구식이라서(...) 급작스레 프로젝트가 생겨 현생 시간이 압도적으로 부족하여 뭘 잘 하지를 못하고 있네...
※ 1시간 전, 설경(雪景)의 마지막 화가 발행되었습니다. 딱히 스포랄 것은 없지만 그쪽을 먼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설경(雪景)> 후기 길고도 길었던 설경이 끝났습니다. 원래 상,중,하 총 3편의 중편 소설로 기획했던 것인데, 어김없이 튀어나온 구구절절 충동으로 인해 무려 3배나 불어났네요. 불어나서 +면 모르겠는데, 딱히 +적인 건 없...
WANDS의 <明日もし君が壊れても>를 모티브로. 드디어 마지막 편이네요. 필요 이상으로 길어진 이야기였음에도, 함께 해주신 분들께 한없이 감사드립니다. < 설경(雪景) > 9 (完) 하이타니 란 X 산즈 하루치요 X 하이타니 린도 눈을 떴다. 여전히 눈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 부어버린 눈두덩이에 속눈썹이 압박되어, 눈앞에서 분홍색이...
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범천 시점으로 란산즈 비밀연애하다가 헤어진 상태인 거 보고싶다. 어찌나 꽁꽁 감춘 비밀연애였던지, 란의 하나뿐인 동생인 린도마저 란산즈가 연애한 건 몰랐음. 그런데 란산즈가 헤어진 이유는 더 이상 사랑하지 않아서라기보단, 한창 현실이 바쁘고 팍팍했던 타이밍에 둘 중 하나가 장기출장가게 되고, 그러면서 권태기도 오고..하면서 애매하게 헤어져 버린 거. 그러다...
WANDS의 <明日もし君が壊れても>를 모티브로. 다음 주 수요일 20시 마지막 화가 발행됩니다. 감사합니다. < 설경(雪景) > 7 하이타니 란의 목소리가 귓속에 갇혀버렸다. 마치 동굴 속 메아리처럼, 낮고 느릿하게 반복된다. 어림없는 소리. 입 밖에 내지도 못할 말이 혀끝을 맴돈다. 새삼 입 안이 바싹 말라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목이...
WANDS의 <明日もし君が壊れても>가 모티브. 오메가버스 세계관이나 보편적인 설정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항상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설경(雪景) > 6 탕-! “!” 산즈는 말을 끝맺지 못했다. 갑작스런 총성과 함께 차 옆면을 긁는 날카로운 굉음이 들렸다. 예상치 못한 습격에 자동차는 갈 지(...
WANDS의 <明日もし君が壊れても>가 모티브. 오메가버스 세계관이나 보편적인 설정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항상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설경(雪景) > 5 그날 밤, 형제는 잠을 이루기 어려웠다. 먼지가 쌓인 이불을 구석에 옮겨두고, 이불 덕분에 오히려 멀쩡할 수 있었던 침대 시트 위에 나란히 누웠다....
WANDS의 <明日もし君が壊れても>가 모티브. 오메가버스 세계관이나 보편적인 설정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무리 계획을 세워도 왜 막상 쓰기 시작하면 분량이 두배가 되는지..? 이러다 1월에 완결 안나겠네요.. 아무쪼록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 설경(雪景) > 4 “……뭐?” 깜빡, 짙은 속눈썹이 ...
WANDS의 <明日もし君が壊れても>를 모티브로. 약(?) 마이산즈 전제로, 오메가버스를 기반으로 합니다. 보편적인 설정과 다른 부분이 있을 수 있으나 작중 충분히 설명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설경(雪景) > 3 네비게이션을 꺼버린 자동차 안은 조용했다. 다소 거칠게 운전하고 있는 탓에 덜컹, 하고 차체가 몇 번 흔들린다. 그럼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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