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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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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비 님의 커미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커비 님의 요청으로 공개합니다. 꿈과 현실을 나누는 경계는 얄팍하다. 현실적인 꿈은 깨어나지 않는 한 꿈이라는 자각을 할 수 없다. 꿈 같은 현실은 자각하지 않는 한 현실이라고 받아들일 수 없다. 결국엔 의식의 각성, 일어날 수 있느냐 없느냐가 꿈과 현실을 나누는 경계인 셈이다. 꿈이 덧없다고들 하지만 사람들은 꿈에 ...
전신
@llath_mv 계정에 올려두었던 패턴들 중 한 포스트로 모으기 애매한 장르만 모아서 정리한 포스트입니다! 수가 늘어나면 한 포스트로 모아 재업로드 될 수 있습니다. 업로드 된 장르 : 영원한 7일의 도시, 동방 프로젝트, 신 세계수의 미궁, 우마무스메, 데빌 서바이버2, 무기미도 🍀유의사항🍀 자작발언, 재배포X, 공유 시 트윗이나 포스타입 링크로 해 주...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photo. 나지 cos. 숑님 (@GongJu_syongnim)
첫눈이 내려 쌓인 날, 마리사와 레이무가 함께 산길을 걷고 있다. 레이무는 어딘지 아픈 기색이다. 얼굴이 발갛고 호흡은 약간 거칠다. 한편 마리사는 그런 레이무를 두고 긴장이라도 한 듯 약간 얼어있다. 무언가 눈치라도 보이는지 계속해서 레이무의 얼굴을 흘긋흘긋 곁눈질한다. “저, 레이무. 혹시 무슨 일이라도 있는 거냐? 안색이 안 좋아보여.” 마리사의 물음...
일어나보니 온몸이 뻐근하다. 지금이 몇시지. 언제 잠들었더라. 왜 책상에 엎드려 자고 있던 걸까. 잘거면 침대에서 자라는 소악마의 말이 들렸던 것 같긴 한데... 뻣뻣해진 허리뼈를 힘들여 일으키고 여전히 빛을 거부하는 눈꺼풀을 겨우 들어올리니 익숙한 책상 위에 어지러이 펼쳐져있는 마도서들이 내 눈동자 속으로 밀려들어온다. 시야가 어지러우니 머리가 핑 도는 ...
환상향의 매일이 시끌복작한 것은 아니다. 되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따분한 날들이 더 많다. 바깥세계에서 잊혀진 것이 흘러들어오는 게 환상향이라 하지 않았는가. 바깥세계에 ‘여유’라는 개념이 사라진 건 아닐까 걱정될 정도로 평시의 환상향은 놀란만큼 조용하다. 이런 평화로운 환상향에 느긋한ㅡ게으른ㅡ무녀는 매우 만족스럽겠지만, 여기 이 미혹의 죽림에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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