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신입 캐스트 현정, 음산한 아쿠아리움의 금기를 어기고 마는데...
주제: 빛이 있다면 이 곳에 쟈쿠라이가 출연하지 않는 쟈쿠른 누가 그랬던가, 아름다운 야경 뒤에는 늦은 시간까지 야근에 시달리는 직장인이 있다고. 신주쿠의 야경도 예외는 아니었다. 밤거리를 밝히는 화려한 불빛의 삼 분의 일 정도는 업무 지구에서 흘러나오는 빛이니 말이다. E. L. 메디컬의 영업팀 소속 칸논자카 돗포도 신주쿠의 야경에 충실히 불빛을 더하고 ...
가끔 찾으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아 도쟈쿠를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 재업합니다. 비밀글이 임시저장함으로 들어간걸 몰랐어요. 글들은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지 않는 한 삭제하지 않을겁니다. 짧고 서툰 글들이지만 조금이라도 즐거움이 되신다면 좋겠습니다
‘후우..’ 정장을 깔끔하게 빼입은 한 남자가 진료실 문 앞에서 심호흡을 하며 넥타이를 매만진다. 자신만 유독 싫어하는 대머리 과장에게 면박을 들을 때보다 더 긴박하게 뛰는 심장은 오늘따라 왜 이렇게 아려오는지. 그냥 평소처럼 이 문을 열고 들어가 평소처럼 인사를 드리고 평소처럼 자리에 앉아서 그와 평소같은 대화를 나누면 될 뿐인데. 이런 생각을 머릿속에서...
마피아AU라고 생각하고 감상해주세요 히히..~
일주일에, 많으면 두세 번 정도. - 선생님, 안녕하세요... - 아, 돗포 군이구나. 칸논자카 돗포는 진구지 쟈쿠라이의 병원을 찾아간다. - 회사 거래건은 며칠 전에 마무리되었고. 이번엔 무슨 일로 왔을까? - 어어...선생님, 그게... - 괜찮으니까 말해 보렴. - 저는, 그냥, ...선생님에 대한 말을 들은 게 있어서요.. 그런데... - 그런데? ...
걍 다은 님, 해마 님
칸논자카 돗포는 전에 없는 큰 위기에 빠져있었다. 신주쿠 중앙병원, 이 업계의 수많은 회사가 노리는 거래처이며 돗포가 현재 영업을 나와있는 곳이었다. 원래 담당이던 이가 갑자기 장염이 걸렸다나 뭐라나, 그 탓에 돗포는 하루 전에 받은 자료를 들고 체감상 운동장만한 세미나실에서 영업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러니까, PPT는 어떻게 열더라, 클릭은 어떻게 하더라...
[도쟈쿠] Fingertips w.본O 타자를 두드리는 가는 손가락에 온 신경이 집중되었다. 가느다랗고 긴, 손톱 끝이 잘 다듬어진 매끄러운 손. 창백하다고도 할 수 있을 정도로 하얀 손이었다. 고작 타자를 조금 두드리는 것인데 그 손은 돗포의 시선을 붙잡았다. 자신을 향해 질문을 하는 소리를 한 귀로 흘리며 고개를 끄덕인 돗포는 남몰래 침을 꿀꺽 삼키며 ...
[도쟈쿠]봄비 w. 본O 새벽 내 후두둑 불규칙하게 창문을 쳐 내리던 비가 어느새 멈춰 있었다. 신경 써서 들고 나온 장우산은 아무런 필요가 없어져 돗포는 짜증스럽게 다시 계단을 올라 문 틈새로 대충 우산을 던져두고 길을 나섰다. 습기가 채 가시지 않아 비 내음이 나는 습한 공기가 피부로 느껴졌다. 휴대폰을 잡는 손조차 끈적해 지는 감각에 돗포는 바지에 손...
((돗포 X 정신과 의사 쟈쿠라이.)) 칸논자카 돗포의 세상은 소음으로 가득하다. 누가 무슨 말을 하든 그저 시끄러울 뿐이다. 그의 예민해진 신경과 귀에게 긴장을 풀어줄 조금의 여유도 주지 않는다. 잠에서 깨어나 눈을 뜨기만 해도 강렬한 스탠드의 빛이 자신의 눈을 멀게 해버리고 몇 초의 망설임 이후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아무리 하늘에 대고 외쳐봐도 자...
[도쟈쿠]개화 w. bonO “칸논자카, 황자는 아직 살아있는가?” “······네.” 무릎을 꿇은 채 고개를 숙인 돗포를 향해 짙은 한숨이 쏟아져 내렸다. “내가 자네에게 이 일을 맡긴 이유를 잘 알고 있지 않나?” “······.” “그 기분 나쁜 표정을 유일하게 자네 앞에서만 하지 않아서 믿고 맡겼던 건데, 이렇게 무능할 줄은 몰랐네.” “죄송합니다....
w.bonO *쟈쿠라이 병원을 임의로 개인 병원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캐붕인 부분이 있어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쓰고보니 가위랑 무슨 연관이...? 하는 생각이 들지만 가볍게 봐주세요. (글이 매우 짧습니다.) “어머, 머리카락을 자르셨네요.” 익숙한 병원에 들어서자마자 자신에게로 쏟아지는 반응들을 그저 잔잔한 미소로 대꾸하며 진료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