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그날은 여느 날과 같이 괴도 키드가 빅주얼을 유유히 훔쳐 자신과 같이 어둠 속에서 밝게 빛나는 달빛에 보석을 비춰 본 날이었다. '칫 오늘도 아니네..' 말과는 달리 그다지 실망한 표정이 아닌 그는 오늘은 보석을 어떻게 돌려줄까, 집에 가다가 초코 파르페나 사 먹을까 하는 시답지 않은 생각들을 하며 집에 갈 준비를 하던 도중... '콰 쾅!!!!!' 갑작스...
이렇게 긴 글? 은 처음 써봐서 개연성이 없어요ㅠ 매끄럽지 않지만(아무래도 제가 글을 못써서) 재밌게 봐주신다면 감삼다!!!!!!!!!!!! 헉 허억... 후.. 하.. 꿈이구나... 또다. 오늘도 그날이 되자 어김없이 자신의 아버지가 폭사 당하는 장면이 눈앞에서 다시 일어난다. 끔찍했던 장면이 끝나고 삐. ㅡㅡㅡ. 하는 이명이 들리기 시작하면 꿈에서 깬다...
밤이 새하얗게 물들면, 어디선가 *눈사람이 욕조에 누워있을 것만 같다. 아무런 이유 없이 텅 빈 욕조에 혼자 누워 있을때 뜨거운 물과 찬물 중에서 어떤 물을 틀어야 하는 것일까. 천천히 눈을 감아도 시린 바람에 뺨이 따가워졌다. 눈사람은고민한다. 그는 뜨거운 물을 골랐다. 오랫동안 너무 춥게만 있었다는 것이 이유였다. 뜨거운 물을 틀기 전에 그는 더 살아야...
음악과 함께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내가 이기면 고향으로 돌아가, 신” 희망에서는 때로 짙게 배인 피냄새가 났다. 2 - (1) 화양연화 불과 몇 분 전까지의 대화가 다 꿈이기라도 한 것일까? 레이의 불온한 기온에, 마치 오래전부터 준비된 의연함 같은 것이스쳤다. 다시 가슴이 울렁거렸다. “오해하지마 신, 나쁜 뜻은 아니야. 알지?“ 정맥처럼 푸르...
배경 시기가 시기인 만큼... 민감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업로드까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괜찮으신 분들께서만 열람 부탁 드립니다! *그린 시기가 다 달라서 그림체 들쭉날쭉 1. 조선 후기~대한제국 시기, 전기도 조금씩 보급될 즈음 뿌리 깊은 양반집 도련님으로 태어난 남도일과 네 다섯 살 무렵 그런 남씨 가에 노비로 들어온 고희도. 각각 해야 하는 일...
시계는 책상 위에 얌전히 놓여있었다. 다만 난 손목시계를 쓰지 않는다는 것과 창 너머로 희미한 푸른 빛에 싸인 차소리가 들려왔다. 침대 끝에 놓인 휴대폰도내 것이 아니고. 안간힘을 다해 일어나려 하지만 토기가 쏠려 금방 포기하고 만다. 몸이 한꺼번에 쓰러진다, 천장 무늬가낯설어 주변을 둥그렇게 시선을 돌려 살피자, 그제야 누군가 있음을 알아챘다. 키드는 숨...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1. 감나무집 흰둥이가 새끼를 낳았대. 여름날, 문방구에서 파는 300원인가 500원 하는 꽝꽝 언 콜라 맛 아이스크림을 박박 긁는다. 엄마 우리도 한 마리 받으면 안돼? 도일의 마음을 빼앗은 작은 새끼 강아지. 희고 낑낑거리며 젖을 찾는 강아지의 영상을 본 후로 부모님을 수도 없이 졸라댔다. 집이 그 동네에서 제일가는 부자였다, 다들 파란 대문 집 아들이...
유사쿠씨가 조금나옵니다. 불편하시면 뒤로가기 :) - ‘ 달이 무서워서 피한다고 생각하는 이는 없겠지, 적어도 내가 늑대 인간이 아니라면. 검은 장막이 하늘을 가득 드리웠다나는 다만 마리의 눈이 보였고 그녀를… . ‘ 비스듬히 침대에 기댄 채, 손끝으로 미러볼 조명을 빙글 돌린다. 이제 막 해가 지기 시작한 어두운 방 안엔, 손안의 알고리즘처럼 색색깔의 조...
남도일은 술을 즐겨 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애초에 술 자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알싸한 맛이라던가, 나중에 몰려오는 후폭풍이라던가, 그러한 것들 때문이었다. 그런 그가 만취한 상태로 집에 들어온 것은 나름대로 까닭이 있었다. 일도 잘 안 풀리고, 인간관계도 복잡하고, 매일같이 들어오는 사건들에 쉴 시간조차 없고, 왜 갑자기 그런 일들이 한꺼번에 다가올...
전력참여 / 도일희도 "정지로 회장님이 또다시 괴도키드에게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보석의 이름은 '블루블랙'으로 빛이 들어오는 각도에 따라 색이 달라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괴도키드가 도전장을 받아들일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아 수능이 한 달 남았는데 저 할아버지가 진짜!! 아니 내가 아무리 변장을 잘한다 하지만 이젠 좀 내 나...
#감청색 신카이/도일희도 소꿉친구 청게로 만우절 보고 싶어.. 여기서는 서로 정체 모른다고 하자. 도일이는 코난이어서 지금 학교에 없거든? 그래서 희도랑 도일이랑 자주 전화하는데 만우절에 전화할 때는 다른 사람과 반대로 진실만 말했으면 좋겠다.. 누가 들어도 거짓말이지만 속을 까보면 전부 진실인 거. 전화 너머로 나비넥타이 변조기로 남도일 목소리 내는 코난...
https://twitter.com/1412gamcheong/status/1255527563553722369 난 왜 이렇게 도일이나 키드가 서로한테 도움요청하는게 좋을까..생각만 해도 기분이 째짐 약간 너는 당연히 날 돕겠지 라는 전제가 깔려 있는게 너무 좋다구요 이 미친 관계성ㅠㅠ 도일이가 경찰이랑 합동수사하는데 졸라 위험한 범인을 경찰의 실수로 놓쳐버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