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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삭제) ※ 욕이 나옵니다 ※ 짧아요 남자 꼬시는 방법 그 짤보고 생각난 건데 이거.. 카페는 오히려 어떻게든 갔는데 3번 (입 가리고 웃기) 했다가 너 입에 뭐 묻었냐, 티슈 줄까? 이래도 웃기지 않을까. 때려쳐 하면서 씩씩대면서 나오는데 너 핸드폰 두고 갔다 하면서 따라 나와서 건네주는데 휴대폰 메모장이 켜져 있다면...? 그걸 이미 상대가 봤...
■ CP : 태웅백호 / 대만태섭대만 ■ 얘네 넷 조합도 넘 좋다,.., 채치수가 정해준 그룹명,.., 문제아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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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섭이에게. 너에게 마지막을 고하려고 해. 글 솜씨가 없는 나라, 이 편지 속 말들이 너에게 어떻게 닿을지는 모르겠다만 너에게 나는 이별을 고하려고 해. 우리의 연애가 남들 다 하는 연애처럼 쉬운 일이 아니였다는 것쯤은 눈치가 없는 나라도 알고 있어. 그만큼 넌 나에게 쉬운 사람인 적은 한 번도 없었어. 첫 만남인 농구장에서부터 이 편지를 읽고 있을 지금까...
산왕에 폭력적인 군기문화가 있었다는.. 날조만화 그리고 왜 대태대가 우성이와 있냐면, 대태대 집 합치는 걸 태섭이 미국친구인 우성이가 도와주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합시당 그리고 문제의 사진
*신의 안배대로-과거가 이끄는 대로의 후속편입니다. “모여, 모여!” 송태섭이 박수를 치며 농구부원을 불러모았다. 하나 둘 씩 스트레칭을 하고 있던 부원들이 송태섭의 앞으로 모여들었다. 송태섭은 최대한 무뚝뚝한 표정을 유지하기 위해 애썼다. 그리고 손바닥을 한 번 봤다가 고개를 들었다. “다들, 이미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채치수 선배와 권준호 선배...
*이전 포스팅 {신의 안배대로}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만 안 보셔도 크게 무리는 없습니다. *참요기법(ㅋㅋ) *무거운 주제이나 개그 지향 “실례하겠습니다!” “아, 말 안했나? 엄마랑 아라 오늘 집에 없어요. 뭐 할 게 있다고….” “아.” 정대만은 어색하게 신발을 벗고 정리했다. 한 쪽 구석에 가지런히 신발을 치워두자 송태섭이 희한한 것을 보는 눈으로 정대...
*트위터에서 본 알바 잘 할 거 같은 탑 투 호열이와 태섭이를 보고 생각나서...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송태섭의 외침이 부실을 울렸다. 정대만이 샤워실에서 헐레벌떡 뛰어나왔지만 송태섭은 이미 그림자도 보이지 않았다. 정대만이 과장되게 바닥을 치며 좌절했다. "크윽... 오늘도 놓치다니...!" "대만 선배 꼴 사나워요." 오달재가 정대만의 정신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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