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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네? 예전에 해보긴 했는데 지금 기억이 잘 안나서요, 음..내가 보기엔 달재 T 맞는 것 같아그런가요?뷰티! 큐티! 프리티!네? 아하하 감사합니다.달재는 계란 한 판 사면 29개밖에 없겠네...어, 제가 좀 덜렁거리기는 해요.우리 달재에게 한계란 없어서..!아 한계란. 한계란(ㅋㅋ) 감사합니다.달재야 굴 좋아해?네 좋아해요!나도 좋아해. 우리 달재 얼굴!(...
(납치, 감금, 구속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이달재는 송태섭을 찾기로 마음 먹은 그 순간부터 할 일이 많아졌다. 이달재는 오랜만에 새로운 노트를 사와 첫 장에 송태섭을 찾아내면 무엇을 하고싶은지 적기 시작했다. 일단 꽃다발을 주고 싶어. 졸업식날 주고 싶었는데 못 줬으니까. 아, 두번째 단추 버리지 말걸. 아깝다. 할 수만 있다면 정말 내...
송태섭은 하늘을 올려다 보았다. 산왕에게 이기고서 지학전에서 귀신같이 패하고 전국대회 우승을 할 수 없었던 송태섭에게 더이상의 목표는 없었다. 애초에 형의 발자취를 따라가려 품었던 꿈이였다. 형이 섰어야 할 자리에 섰다. 형이 봤어야할 풍경을 보았다. 그렇다면 이제 해야할 것은 다 한 셈이다. 전국대회 우승까지 해서 형이 안았어야 할 우승 트로피까지 받았다...
"......" 정대만은 이달재의 손에 들린 종이를 바라보았다. 그것이 뭔지는 뻔히 알고 있었지만, 쉽사리 내뱉지는 않았다. 이달재는 종이를 건네기 위해 뻗은 팔을 물릴 생각이 없어보였고, 받을 때까지 이 자세 그대로 멈춰있을 생각인 것처럼 보였다. 정대만은 이달재를 힐끗 바라보았다. 키도 작은데다, 고개까지 숙이고 있어 얼굴이 보이지 않았지만 지금 대략 ...
1. 졸업사진 찍는 날 2. 영화관 알바 대남이 3. 하이파이브
그 날은 아주 평범한 날이였다. 이달재는 평소처럼 시간에 맞춰 송태섭과 만나는 장소에 도착했다. 그들은 항상 중간 골목길에서 만나 함께 등교하곤 했으니까. 약속 시간보다는 조금 일렀지만 이달재에게는 딱 맞는 시간이였다. 만에 하나 자신이 늦어 송태섭을 기다리게 할까 두려워 조금 더 일찍 나오는 게 버릇이 된지는 오래였다. 이달재는 골목길 벽에 등을 기대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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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재에게 문병 간 태섭이가 보고싶어서 쓴 짤막글입니다) "달재야." 똑똑. 문을 두드렸지만 열리지 않았다. 오늘도 일어날 힘도 없는건가. 송태섭은 한숨을 쉬며 문 앞 화분을 살짝 들어올리고 그 아래 숨겨진 열쇠로 문을 열었다. 집으로 들어서자 서늘하게 가라앉은 공기만이 송태섭을 반겼다. 모든 불은 다 꺼져있었고, 고요한 소리만이 들렸다. 송태섭은 챙겨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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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ager과 이어집니다) 이달재는 내일 아침 송태섭과 함께 등교했다. 억제제를 과다 복용한 이달재는 약간의 부작용에 시달렸다. 발걸음이 느려지고, 눈꺼풀은 무거웠으며, 자꾸만 나른하게 눈이 감겼다. 하암. 오늘도 평소와 다르지 않게 일어났는데도 몸이 무거웠다. "달재야. 너 괜찮아? 오늘 그냥 병가 내야하는 거 아니야?" 송태섭은 평소보다 조심스럽고 ...
"으음... 응..." 녀석은 지금 내 허벅지 위에 올라탄채로 고개를 숙이는 중이였다. 질척하게 혀를 섞는 키스를 하면서. 생긴 건 멀끔한 모범생같이 생긴 주제에 이런 발랑 까진 짓은 또 곧잘 해왔다. 나는 내 손을 어디에 내려놔야할지 몰라 그저 힘을 빼고 녀석이 이끄는대로 고개를 움직였다. 혀를 얽으면 더러운 담배맛이 날텐데. 그것도 개의치 않는 건지 차...
모처럼의 휴일은 언제까지나 방 안에서 보낼 수는 없었으므로, 둘은 외출을 준비했다. 이번에도 이달재의 옷은 송태섭이 골라주었다. 암만 남자들이 꼬여도 일부러 옷을 못 입히는 것은 자신의 기조에 맞지 않았기 때문에, 송태섭은 한참 고민하다 무난한 옷들 위주로 골랐다. 꾸몄다는 티가 나지 않을 옷들로. 역시 이달재는 순순히 옷을 받아들여 입었다. 오늘은 낮 외...
다른 친구덜 생일은 놓쳤지만 북산고 공식 시무룩강아지 달재는 너무 축하해주고 싶어서 후다닥 그렸습니다. 도저히 채색할 시간은 안될 것 같아서 너무 아쉽.. ㅠㅠㅠ 그래도 생일 축하해 달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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