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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1~20220901 6닌 성장 ver 은혼 트레( 도이키리 요소有)
쿠죠 키리야, 다음 생에선 너를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군. 입을 다물고 있던 신이 먼저 말을 걸었다, 그건 내가 먼저 그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었다, 내 인생을 망쳐버린 그에게 나도 이야기를 한다. 자신도 다음 생 에는 신을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다시 둘만 있던 이 공간은 침묵만이 이어져 갔다.
-시리어스x-고증x
2021년 2월 월간합작으로 쓴 글입니다! https://haeri-013.postype.com/post/7530847 < 이 글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안 읽으셔도 상관 없긴 한데,,,,, 그래도 읽어주세요( 기억해? 네 존재를 아는 것만으로 마비되었던 감각이 되살아났다고 했잖아. 아주 먼 유배지에서 돌아와 처음으로 이름을 불린 망명자처럼. 봄이 오...
성장 현패 기반 여체도있음 성장현패 성장현패여체 ㅋㅋ 엄청 그렸다고 생각했는데 이거밖에 없다니... 당연함.. 콘티만 오질나게 짰음... 위에 설정들도 더 그리고 놀고싶다.. ., ㅠ 포스팅 같이하려고 찾아온 단키리 성장 만화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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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 쿠로토에게 쿠죠 키리야라는 존재는 굉장히 성가신 존재였다. 애초에 처음부터 그가 자신에게 찾아올 지 예상이나 했겠는가? 그는 시나리오에 예상치도 못하게 끼어들었다. 그는 눈치가 빨랐다. 그 누구보다 먼저 진실이란 칼을 손에 쥐었다. 하지만 그는 그 칼을 먼저 휘두르진 않았다, 적어도 나머지 라이더들 에게는 말이다. 언제나 그는 거짓이란 방패를 가지...
정말 오랜만의 글 . . . 천천히 읽어주세용 달력을 찢는 것처럼 시간을 몽땅 분쇄기에 처넣고 싶었다. 믹서기로 갈아버리든지 불을 질러 화장하든지, 아무튼 가장 작은 형태로 만들어 뭉개버리고 싶었다. 고작 석 달, 그 안에 들어찬 모든 애매함과 그림자들 장마의 마지막 비 한 방울 푸른 하늘을 가로지르던 이름 모를 새의 날갯짓마저 소멸시키고 싶었다. 그 적나...
조용한 겐무의 사장실에서 단 쿠로토와 쿠죠 키리야는 간단한 게임 하나를 하고 있다. 아니, 그렇게 간단하지만은 않지만 말이다. 체스판이 그들 사이의 탁자에 놓여있었다. 두 사람은 짧은 고민과 함께 체스말을 옮긴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가 단 쿠로토가 체스판에 체스말을 탁 놓으면서 입을 열었다. " 체크메이트네, 쿠죠 키리야. " 그는 옅은 미소를 띄며 쿠죠...
언젠가 그 애가 말했다. 내가 너의 면죄부가 될게. 우리는 나태함에 대해 얘기하는 중이었다. 나는 휩쓸리는 사람이었고 삶은 난파선이었으니 나태만큼 나를 끌어내리는 것도 없었다. 궁지에 몰린 사람은 알고 있다. 조각조각 흩어진 잔해들을 붙잡고 들이켜는 숨이, 사실은 그저 훼손된 말로에 불과하다는 것을. 나는 집에 돌아와 그 애의 말을 한참이고 곱씹었다. 자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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