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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조 주의 시간이 얼마나 지난 건지 가늠할 수가 없었다. 거대한 본모습을 드러내고 케이아를 가둬둔 다이루크는 꼬리와 날개로 그를 감춰버린 채 햇빛 한 줄기 들어오지 않도록 보호한 채로 약간의 빛을 담은 붉은 눈동자가 이따금 날개와 꼬리 사이의 너머에서 금빛 홍채를 반짝이며 쳐다볼 뿐이었다. 마치 유리로 만들어진 케이스에서 사육당하는 애완 쥐라도 된 것만...
작업할때 듣⬆️ 오타 확인 안함 기사들은 몸을 험하게 쓴다 개무거운 검을 사방으로 휘두르며 임무와 안전을 위해 열심히 뛰어다니는게 몬드의 기사들이다, 그래서 에너지 소모가 다른 일반인들 보다 엄청나 에너지가 많이 필요하다, 오늘도 페보니우스 기사단들은 임무들 맟고 다 같이 야외 테이블에 앉아 푸집한 음식들을 먹으며 기분 좋게 떠들고 있었다, 그팀에서 케이아...
혀가 엮이는 질척임, 붉게 떠오르는 얼굴빛, 거칠어진 숨소리. 손가락 끝에 늘어지는 타액이 우리의 선이 되길 바란다. 가느다란 타액의 선은 금방 끊어지지만, 그만큼 쉽게 이어지기에. "나 귀엽지 않아, 어르신?" "헛소리하고 있어. 이러려고 천사의 몫에 온 것이 아닐 텐데. 애꿎은 귀만 버렸군." 천사의 몫에서 케이아가 농담으로 던진 말에 혀를 차내 보이며...
- 날조 주의 "너 말이야. 최근 좀 심하다는 생각 안 들어?" 케이아는 질린다는 얼굴로 공중에 반쯤 부유한 상태로 밑을 쳐다보며 말했다. 허리에 감긴 붉고 두꺼운 꼬리가 허리부터 종아리까지 감겨서 떨어질 줄을 모르고 졸지에 외출 준비를 돕던 그림자들은 주인의 기분이 나쁘다는 것을 알고서 케이아를 두고 자리를 피해버렸다. 실험도 없고 성전에 가지도 못하니까...
- 날조 주의 며칠 전 사고가 있었다. 가져온 용액으로 온갖 실험을 해보던 케이아는 어느 순간부터 시험관 속 용액이 꿈틀거리며 활동성을 보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시험관 밖으로 꺼내 다이루크가 들고 온 두꺼운 유리 상자에 넣고 어떻게 움직이는지 관찰하던 둘은 어느 기점을 시작으로 점점 더 활동적으로 변하기 시작하는 용액이 이상하게도 케이아가 있는 곳으로 ...
- 날조 주의 나선형 계단을 내려가면서 다이루크의 등 뒤에 붙어있던 케이아는 이내 지하 연구 시설의 내부를 발견할 수 있었다. 육중한 철문은 남자의 손짓 하나에 멀리 날아가고 먼지가 일렁이다 가라앉은 내부에는 은색 보관함에 담긴 수많은 검은색 물질들이 가득했다. 거대한 시험관에 가득 차오른 검은 물질들은 연구실 내부를 가득 채우고 있었고 다이루크는 시험관을...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어르신이 있어서 따듯했어!" "케이아, 머리 말리게 일로와" ㅁㅊ다룩 옷을 덜 그렸네,, 뭐어때ㅎ 날씨 구경 하다가 딱 떠오른거ㅎ
글 겁나 못쓰지만 용기내어 써보는,, 꽤 길겁니다 아마도? 케야 다룩과 함께 비경에 탐사하러 갔을때 부터 시작이였음, 어르신과 같이 가는건 별 문제 없었으나 그 해당 심연은 지금까지 본것중에 상당히 음산한 분위기를 냈는데 딱 어린아이가 무서워할만한 수준,, 케야는 뭐,, 난 어른이고 무섭지는 않았지만 꺼림직 하다는건 느끼고 이었지라 와하고 잠깐 멍해진 케야...
비경 돌다가 물방울에 갇혔는데 연성 소재로 딱이길래 호다닥 스샷찍고 연성했다네용
케이아 대장은 입술에 신경을 좀 많이 쓰는 편이시네요. 대원에게 그 말을 들었을 때 케이아는 대수롭지 미소 지었다. 그야 입술에 거스럼이 없이 매끈하고 촉촉하게 젖어 반짝이는 건 신사로서 신경 써야 할 덕목이지 않느냐며. 다들 그건 그렇다는 식으로 동조하면서도 케이아의 입술을 칭찬했다. 매끈하고 반짝이며 산뜻한 레몬 향이 나는 보드라운 입술이 사랑스럽게 움...
1. 대검 휘두르는 거 보고 클립스가 이제 검술을 좀 배워보는게 어떻겠니?라고 제안했을 때 떨떠름하게 손만 꼼지락 대다가 겨우 저, 저도… 형처럼대검을 배우고 싶어요! 하는 거 보고싶다. 케이아는 다이루크가 멋져보여서 닮고 싶다고 본받고 싶다고 느꼈겠지. 다이루크처럼은 되지 못해도 반의 반의 반만이라도 따라잡자는 마음으로 훈련을 시작하는데 대검 잡자마자 뒤...
*정략결혼, 엠프렉 소재* 그러니까 연회를 주최하고 그 자리에 케이아가 참석하는 것까지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다만 뜻밖의 부분에서 난항을 겪게 되니, 한참 가정교사와 몬드의 역사 속 폭정에 대한 토론을 이어가던 다이루크를 아델린이 급히 찾은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교사에게 양해를 구하고 케이아의 방으로 향한 다이루크는 피가 묻은 비단을 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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