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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하십니까?" "만족은 나나밍이 했으면서!" 고죠는 버럭 화를내며 볼을 부풀리고는 이불로 온몸을 꽁꽁 싸멨다. 온몸을 쇠파이프로 얻어맞은것처럼 욱씬거리고 하반신은 힘이 안들어간다. "아아..최악이야...해변가에서 만난 금발태닝 양아치에게 음료수 얻어마시고 비디오 촬영당하는 여자애가 된 기분이라고." "전 음료수보단 커피지만 말입니다." 금발의 양아치, ...
일부러 소중한 것을 만들지 않았다. 가문에서는 닳도록 애지중지하는 것이 생긴다면 그것이 역으로 육안술사의 약점이 된다고 단정 지었다. [고죠 사토루/특기 기싸움/고산가/모럴리스/루트 미정/성장/힐링/원작변형] ------------------------------------- 앙상한 나뭇가지에 눈이 수북하게 쌓여서 한층 을씨년스러웠다. 찬 겨울바람이 장지문...
"아 쪽팔리게 그라비아 아이돌 사진집 걸렸어." "또 침대밑? 허구한날 똑같은 장소에다가 두니까 그렇지." "너는 어떻게 안걸리냐 진짜." "다 방법이 있지." 두 남학생은 그렇게 말하며 근처 쓰레기통에 음료캔을 꾸겨버렸다. 고죠는 풋풋한 일반 고등학생들의 대화를 엿들으며 육교위에서 바람을 맞았다. 확실히 주술도 주령도 보지못하고 살아가는 일반인들이였다. ...
1. 이타도리 유지X고죠 사토루 제자와 함께 온전히 하루를 보내는 스승이라. 고죠는 아직 옆에서 새근새근 자는 이타도리를 보며 생각했다. 어쩐지 뭔가 느낌이 이상하단 말이야. 잡힌 임무가 없어서 그런 걸지도 몰랐다. 항상 연말과 같이 사람들이 모이는 날에는 주령들이 들끓고 말아서 고생하는 주술사가 한둘이 아니니. 그리고 최강인 자신으로서는 가장 바쁜 게 늘...
걍 다은 님, 해마 님
[11/10 업데이트] 모든 통판 분 발송되었습니다 [10/31 공지 추가] 재록본에 수록 예정이던 <replay>는 수록되지 않습니다. 위 사유로 인해 환불을 원하시는 구매자 분께서는 트위터 (@heavingwave) 디엠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나나고죠 재록본 통판을 진행합니다. 기간 : 10월 21일 ~ 10월 31일 (열흘 간) 자세한...
- 사양: 전연령, 무료 배포본, A5, 8p. 게토고죠, 쇼코고죠, 나나고죠. - 현대 AU 배경. '호수의 이방인(https://posty.pe/narywj)'과 같은 설정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굳이 호수의 이방인을 읽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 코로나 확산세가 심상치 않아서 9월 디페 부스를 취소한 까닭에, 예정보다 이르게 웹 공개합니다. BA...
*육안 설정 날조 있음 *컬러버스 색의 개념을 안 건 5살 때였다. 그전까진 나만 다른 세상을 본다는 걸 몰랐다. 부모와 가문 사람들은 육안에 대한 오래된 기록을 찾아 서고를 뒤졌다. 그들이 알기로 마지막 육안의 소유자는 고죠로부터 한참 윗대였기 때문에. 육안은 가문에서도 그 존재와 능력을 아는 사람이 극소수였다. 능력에 대해 안다해도 아주 일부분일뿐, 극...
지붕 없는 스포츠카는 눈에 띄어도 너무 띄었다. 나나미는 고죠가 차를 끌고 나타났을 때 질색하는 얼굴을 했는데, 고죠는 그걸 보곤 깔깔 웃었다. 차도 많은 사람이 굳이 이 차를 골랐다는 건 단순히 나나미의 그 질린다는 표정이 보고 싶다는 이유에서 였을 게 뻔했다. 고죠의 의도대로 새빨간색 스포츠카는 도로 위 모든 운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나나미는 질책하는...
한숨을 내쉬는 나나미의 낯이 어두웠다. 그는 저멀리 바다를 향해 뛰어가는 일행들을 바라봤다. 보호해야할 학생 6명, 그리고 여기에 버리고 가고 싶은 선생 하나. 나나미는 애들을 따라 맨발로 겨울 바다에 뛰어드는 고죠를 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애들 여섯 명을 데리고 놀러 가겠다는 고죠의 말에 보호자 역할을 자처한 어제의 저를 탓하는 수밖에 없었다. 유사시에 ...
1. 후시구로 메구미X고죠 사토루 커튼 사이로 아침 햇살이 들어온다. 후시구로는 들어오는 빛 때문에 깼는지 아직 반쯤 감긴 눈을 두어 번 깜빡였다. 벌써 아침인가. 바깥을 보지 않아도 직감적으로 아침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손을 들어 눈가를 비비고는 제 옆에 있는 백발의 사내를 바라보았다. 새하얀 머리칼과 꼭 감은 눈, 그리고 그 위로 머리칼과 같은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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