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훙넹넹 님, 무슈슈 님
*캐붕주의 악몽을 꿨다. 하얀 머리의 남자가 제 목을 죽일 듯이 세게 조르고 있는 꿈. 죽어, 죽어! 돼지 새끼! 죽어! 남자는 그렇게 외치며 손에 힘을 빼지 않았다. 세게, 더 세게 목을 조여오는 남자를 보면서도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한계까지 힘을 줘, 힘줄이 올라오려고 하는 그 남자의 팔을 멍하니 바라보는 것 외엔 아무런 행동을 취할 수 없었다....
* 캐붕 주의 나보다 성적도 좋았던 주제에, 누구에게나 빌빌거리며 고개를 숙이고 다니던 그 녀석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내 위에 있음에도 모두의 밑에 있는 것처럼 행동하는 그 녀석이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았다. 마음에 들지 않는 건, 짓밟는다. 애쉬가 올브라이트 가문에서 배운 거라곤 그런 것뿐이었다. 그래서 짓밟았다. 그 녀석이 뭐라고 하든, 울든, 아파하든...
* 캐붕 주의 가끔 꿈을 꾼다. 꿈속의 내 앞에는 남색 머리의 남자아이가 온몸을 벌벌 떨며 자신을 내려다보는 나에게 용서를 구한다. 도대체 자신이 무엇을 잘못한 지도, 무엇이 잘못된 건지도 모른 채. 그저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용서해 주세요 라는 말을 몇 번이고 반복한다.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나는 그게 죽도록 마음에 들지 않았다. *** “애쉬, ...
*미래 날조 있음, 그레이와 결혼한 모브녀가 나옵니다 빌리는 아이를 입양하자마자 히어로 일을 그만뒀다. 큰 이유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자신의 아버지처럼, 제 아이에게 전념하며 자신이 할 수 있는 한 최대한의 사랑을 주고 싶었다. 단지 그런 이유였다. 돈은 이제 넘칠 만큼 많이 있었다. 몇 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이제 더 이상 쓰일 곳이 없었던...
사람의 감정은 언젠가 모두 소모된다. 언젠가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그래서 사랑에도 유통기한이 있는 것이라고. 이제 우리의 사랑의 유통기한도 다 되어버린 것일까. 언제나 비슷한 데이트, 비슷한 대화, 그리고 비슷한 애정 표현. 싫지는 않았다. 그레이의 존재는 나에게 큰 안정감을 가져다줬으니까. 하지만 연인이라기에는 뭔가가 부족한 느낌. 뭔가가 사라져 ...
그레이 리버스는 빌리 와이즈의 애교에 약하다. 이 사실은 빌리는 물론이거니와, 그레이 본인도 자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어느 쪽도 이를 고쳐야 한다는 생각을 한 적은 없었기에 당연하게 받아들일 따름이었다. 보통의 패턴은 이러하다. 그레이가 소파에 앉아 게임을 하고 있노라면, 빌리가 옆으로 다가온다. 손에는 대개 간식거리가 들려있는데 절반의 확률로 컵케이크이다...
내 취향의 콘텐츠를 즐기고 크리에이터를 응원하고 싶다면?
※8장 이전에 쓰던 내용이라서 현재의 설정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흐린 눈으로 봐주시면 갑사합니다. 아마도, 그 순간 입을 연 가스트만 없었다면 루키들은 저마다 재주껏 상황을 합리화하고 발을 돌렸을지도 모를 일이었다. 그러나 그의 입에서는 그만 납득할 수 없는 이 상황에 대한 갑갑함을 호소하는 발언이 튀어나오고야 말았다. "아니, 보통 친구...
※오역은 트위터(@lastia_1209)로 부탁드립니다. ※파파고가 나보다 똑똑함 ALL 그레이 리버스 빌리 와이즈 気付けばLAUGHINGいつも 눈치챘을 땐 LAUGHING 언제나 他愛もないストーリー 별 볼 일 없는 이야기를 何時間だって語り合えそう 몇 시간이고 나눌 수 있을 것 같아 ねえマジックなのかな? 있지 마술인걸까? その笑い声に 그 웃음소리에 後ろ向き...
"FUCK! 망할DJ까지 똑같은 메뉴를 시키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따끈따끈 폭신하기까지 해보이는 스테이크를 앞에 두고 주니어는 소리를 빼액 질렀다. 정작 옆에 앉은 페이스는 빨리 먹지 않으면 식는다며 우아하게 나이프를 움직였을 따름이다. 그레이는 주니어를 향해 허둥지둥 말을 건네며 그가 방금 합류한 만큼 그저 주니어의 추천에 따랐을 뿐임을 어필했다. 은은...
에리오스 전력 60분 참여작 주제는 [인형뽑기] 없어. 그레이는 눈 앞의 인형더미를 바라보며 힘이 풀린듯 제자리에 주저 앉았다. 그의 곁에는 게임센터의 것으로 보이는 비닐 쇼핑백이 놓여있었다. 불투명한 그 비닐 속에는 오늘 막 출시된 에리오스 히어로들의 인형이 종류별로 쌓여 옹기종기 존재감을 주장하고 있었다. 히어로이기 이전에 히어로의 팬이기도 한 그레이에...
그레이 리버스, 25살. 그는 최근 인생 전반을 통틀어 최고로 기분이 좋다. 누군가 이 얘기를 듣는다면 그야 그토록 바라던 히어로가 되었으니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이라 하겠지만, 그의 기쁨의 원인은 다른 곳에 있었다. "그레이~! 점심 같이 먹지 않을래?" 번개보이도 온다는데~ 스마트폰의 화면을 두드리며 물어오는 그. 에리오스 타워에 들어와서 처음 사귄 친구...
※의역, 오역이 다수 있을 수 있습니다 ※ 그레이 리버스 빌리 와이즈 하아...... 벌써 보스인가, 빠르네...... 이 맵의 느낌......이 쪽의 통로를 막지 않으면 보스전 개시부터 일정시간 후에 적의 증원이 올 것 같아...... 중앙에 있는 회복 아이템도 트랩같아......먹으면 추가로 잡몹들이 난입하려나......먼저 여기의 적을 처리해두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