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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참으로 오랜만에 또 게시글을 올리는데 요즘 색칠 연습이나 선 연습이나 하고있어서 그림체가 또 변화를 하고있어서 조금 아쉽네요... 마음에 들게 나왔으니 이번에도 올려봅니다.
손에는 유리백합 한 송이가 있었다. 주변을 둘러보았지만, 방금 전까지 웃으면서 대화를 하던 그녀 또한 없었다. 꿈이였구나. 허공을 응시하며 침대에 앉아있던 종려는 손에 있던 유리백합을 탁자 위에 올려두웠다. 그 뒤, 다시 침대에 누웠다. 눈을 살며시 감았다. 다시 눈을 뜨면 그녀가 있지 않을까 헛된 망상을하며 서서히 잠에 들었다. 눈을 뜨자 왕생당이 아닌 ...
*CP를 의도하고 쓰진 않았지만 쓰는 사람은 소종려를 팝니다 선동과 날조로 승부한다 오타와 비문은 제군의 뜻입니다 원신계 @rox_genshin * 쓰다보니 연작으로 묶이게 되었습니다 어디까지나 연작이므로 같이 읽으면 좋다 정도이니 참고해 주세요 신(神) 연작 1편 황금의 모래 (NCP) https://typerion.postype.com/post/1473...
종려는 오늘도 어김없이 속세의 자물쇠를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었다. 귀종과의 추억이 깃들어 있는 이 자물쇠는 아쉽게도, 열리지 않았다. 자물쇠를 바라보며 많은 생각에 잠긴다. 그 생각은 어느새 소중한 추억 속을 파고 들며 옛 추억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첫 만남에서 소매가 큰 옷을 입은 소녀가 진지하고 엄숙한 척하며 증표를 바치던 모습. 하지만, 그 뒤를 따라...
이 글은 지인의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귀종 그녀는 나에게 있어 특별한 존재였다. 그래, 그녀가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오기 전까지만 해도 " 귀종... 귀종..!! 어찌하여.. 싸늘한 시체가 되어 돌아오셨소.. " 하염없이 귀종을 불러보아도,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 귀종의 손을 잡았다. 비록 온기는 없었지만, 비록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 눈...
마루에 앉아 자연의 흐름을 관찰한다. 수없이 봐 왔던 자연이다. 때론 하늘에서, 때론 숲속에서, 때론 드넓은 초원 위에서, 때론 바위산 정상에서, 때론 이렇듯 평화로운 나의 보금자리에서. 시야에 들어왔던 모든 자연은 소재의 구성만 상이할 뿐, 그다지 다를 것도 없는 게 뭐다 대단하다고들 예찬을 하는지, 특히나 내 옆에서 자꾸만 조잘대는 그의 말을 이해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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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한편에 오랫동안 담아두었던 귀종려.. 귀종이 나와줘서 연성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척 기쁘네요
콰앙! 멀리서 들려오는 폭음에 그는 들고 있던 서류를 내려놓고 암반을 통해 전성을 보냈다. [벌써 391번째야. 마르코시우스가 성의는 알았으니 이제 그만 포기해달라고 하더군.] [아니야, 거의 다 됐었다고!] 흙먼지에 울음 섞인 대답이 돌아왔으나 그는 더 이상 봐줄 생각이 없었다. [수호와 외교는 내가 담당하고, 내치는 그대의 몫으로. 처음 계약할 때 그리...
2 ~ 5 화를 또 엎었습니다.... 중요한 설정을 한 가지 바꿨으니, 확인해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섬세하고 반투명한 꽃잎이 부드럽게 손끝을 스친다. 씨앗으로 잠들어 새로이 태어나는 것이 ...
※ 15? ※ 캐붕 심각함 매우 심각함 평화로운 리월. " 모락스! " 누군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품안으로 쏙- 들어왔다. 소매가 큰 옷을 입고 자신과 비슷한 헤어스타일 익숙한 향고냄새. 귀종이었다. " 귀종 " " 히히, 너 어디있던거야- 한참을 찾아다녔다고 " 바람이 살며시 불어오자 그녀의 머리카락이 휘날렸다. 그 중에서도 머리 끝에 있는 하늘색 그라...
종려는 번뜩 정신이 들었다. 익숙하지만 어딘가 달라진 풍경에 당황해하고 있던 그때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 모락스-! 여기 있었던거야? 아참.. 이제 모락스가 아니라 종려지... " 익숙한 목소리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 ...귀종? " " 응? 왜그래? 무슨 일 있어? " 귀종은 죽었다. 마신전쟁에서 하지만 지금 내 눈 앞에 있는건..? 종려는 ...
먼지의 마신 귀종은 마신전쟁 때 먼지가 되어 소멸하고 말았다. 하지만 이는 거짓이라고 할 수 있다. " 여기도 참 많이 변했네? " 종려는 감고있던 눈을 떴다. 자신의 앞에서 쉴새없이 중얼거리며 말하고 있는 여성. 자신의 사랑하는 친구 [귀종]이었다. " 마신전쟁이 끝나고 약 2000년 정도가 흘러갔으니, 그 세월 동안 많은 것들이 변했지. " 종려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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