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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코 마음정화 -스토리 세계관 빌드업- 이번 화... 짧다. 9천 자... 뭐, 재미있게 봐주이소. "괜찮겠어?" "음...?" "당신 부모님 말이야. 안 보러 가도 되겠어?" "괜찮아." 느긋하게 땅에 누워있던 카이토라 천천이 양반다리를 하며 앉았다. 놀랍게도 그는 웃고 있었다. "...정말로?" "사실 전혀 괜찮지 않아. 하지만 나도 사람인지라. 아니...
죽음 소재 있음. 감정 묘사 많음. '탕!' 나카모리 경부는 사색이 된 채 그를, 점차 빨간색으로 물들고 있는 하얀 새를 당황한 채 바라보았다. 지금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거지? 절대로 죽을 것 같지도 그에게 잡히지도 못할 것 같은 이 사내가 쓰러지는 모습이 나카모리 경부에겐 슬러우 머신처럼 보였다. 나카모리 경부는 상황이 이해되지 않아 아무 행동을 할 ...
이야기를 쓰면서 저는 생각보다 제가 복선을 잘 짜 맞췄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호호. 그래서 그 설정들을 이제 파해쳐보려고 합니다. Welcome to my fiction 자랑질!! 음, 이거이거 '루체녹스'에 관한 이야기를 여섯 편이나 적었는데, 이야기 진행은 여섯 편만에 끝나게 되었었군요... 이렇게 시리즈물을 쓰기 위해서는 괴도 키드로서 활동하는 거...
폐기 글: 원래 스토리 내용으로 이용할 생각으로 썼지만, 작가 스스로 지뢰를 밞아서 이대로면 써야 할 내용이 너무 많아지겠다라는 생각이 든 경우 과감하게 삭제한 내용입니다. 그래도 쓴 이상 버리기 아깝다는 생각에 이 부분에 넣었습니다. 내용은 대부분 한 번 쓰고 고친 것이 없기 때문에 매끄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1)[상황 설명]: 카이토가 조직원을 한 ...
카메라를 확인하고 있는 몇몇 사람들. 그곳에는 도이치를 비추고 있는 화면이 보이고 있었다. 나카모리 경부가 그 카메라를 빤히 보고 있었다. "다시 구속할까요?" "아니, 우선은 내버려둔다. 사색에 잠겨 있을 시간은 줘야하지 않겠나?" 한 형사가 물었지만 나카모리 경부가 손을 들어 제지했다.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 감성적으로 변하기 마련이니까. 키드도 사람 ...
대망의 마지막 화! 카이토와 쿠로바 도이치와의 대화!!!!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새의 세계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리지 않으면 안 된다. 새는 신을 향해 날아간다.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이다. -데미안 나카모리 경부는 취조실 문을 열고 들어갔다. 그 안에는 쿠로바 도이치가 있었다. 도이치는 나카모리 경부의 눈과 마주치자 ...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안녕하세요. 이제 완결이 보이고 있군요. 이번에 모리 코고로가 나오긴 하는데... 왜 나오는지에 대하여는 생각하지 마세요. 전 인질이 필요했고. 경찰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키드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이 필요했습니다. <발리 혜성이 떨어지기 한 시간 전> "손 들어. 다들 천천히 무릎을 꿇고 앉을까?" 하나 둘 사람들은 눈치를 보며 천천히 손을 들기...
제가 가장 열심히 제목을 짓고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 잘 읽어주세요. 이번 화인 <자고로 물고기를 잡으려면>을 재미있게 읽어 보세요! 카이토는 앞에 있는 조직원을 차분하게 바라보았다. 카이토는 먼저 공격할까 하다가 일단은 가만히 있기로 마음 먹었다. 저 사람은 내가 키드의 아들인 줄만 안다. 만약 먼저 공격하면 키드의 아들은 아직 아무것도 모른...
"당신들이 그렇게 원하던 판도라 여기에 있어!" 키드는 보석을 하늘 높이 올려보였다. 달빛에 비춰 그 보석이 화려하게 빛나고 있었다. 아무 일도 벌어나지 않았다. 그냥 달빛을 반사시킬 뿐. 하지만 곧 보석 안에서 빛이 화아악 빛났다. 아름다운 흰 달빛에 맞추어 보석 안에서 강한 빨간 빛이 나오고 있었다. 몇몇 사람은 그 강한 빛에 눈을 휘익 가리고 감았다....
판도라의 상자(Pandora's box), 판도라가 제우스의 경고(절대로 열지 말라)를 무시하고 상자를 열었더니 그 속에서 온갖 재앙과 재악이 뛰쳐나와 세상에 퍼지고, 상자 속에는 희망만이 남았다는 그리스 신화의 상자이다. 대부분 뜻밖의 재앙의 근원을 말하기도 한다. 즉, 판도라의 상자는 인류의 불행과 희망의 시작을 나타내는 상징이라고 말할 수가 있다. 판...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이야기 시작하기 전 미리 설명할 것이 있습니다. 이번 화는 제가 각잡고 만든 내용입니다. 바로 스토리 진행을 위해 만든, 말 그대로 빌드업 화이죠. 뭐, 재미있게 봐주세요. "조던 씨, 상대가 상대인만큼 신중해야 해요. 이번에도 놓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요. 상대는 살인 청부업자이자,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리는데 ...
이 녀석 정체가 뭐야? 카이토는 어둠 속에서 느껴지는 공격을 피하며 생각했다. 공격에 살의가 담겨있진 않았지만, 공격은 꽤 묵직했다. 갑자기 어두워지자 주변에서 깜작 놀라는 기색이 가득했다. 나카모리 경부는 "키드 녀석! 왔구나!" 라고 외치고 있었고, 스즈키 소노코는 기쁜 목소리로 "키드 님!" 외치고 있었다. 이 상황까지 벌어질 것이라고는 절대 예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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