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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1.@:레오 어떻게 생각해? 나의 질문에 그는 꽤 당황한 듯 눈이 커졌다.어두운 청록빛을 돌던 눈동자가 이젠 밝은 청록빛이 돌았다.말하기 쑥스러운지 괜히 옷자락만 만지작 거리면서 눈동자를 굴리다가 결심했는지 나를 바라봤다. "정말 좋은 애지.성격도 좋고 일도 잘 하고 요리도 잘하고.." "가끔 붉어진 얼굴이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 "만나보면 전부 그 애를 ...
【 기이한 선율(恋)의 HP 】 뾰족해도 괜찮아. 그 자체로 빛나니까! [ 외관 ] [ 외관서술 ] 주로 외투(마이)를 반만 걸친 행태. 편안하게 입는 것을 좋아해서 운동화를 선호한다. 신발끈이 풀려있는 경우도 다반사. 【 퍼스널컬러 】 #A43F51 [ 이름 ] 쇼카츠 히로키 / 初勝 広樹 / Shokatsu hiroki [ 나이 / 학년 ] 18세 / ...
유행이 너무 지낫지만 난 이거 너무 조아해ㅜ w. Van 오늘 이태용 일 안가려고 했었음. 근데 정단오 계속 보내려고 하니까 이띠용 서운해서 나갈 준비 하다가 이상한 생각이 드는거야. 얘가 날 이렇게 내보낼 애가 아닌데, 안보냈으면 안보냈지. 뭐지? 하고 다녀올게 ~ 하고 나옴. 그리고 차 타서 한 5분 있었을까 사랑스러운 아내한테 톡이 왔어. "씨발, 아...
예진은 내일 지구가 망하더라도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던 노인을 떠올렸다. 우리가 오늘 죽더라도, 이 땅엔 새로운 생명들이 싹트겠지. 예진은 씁슬한 감정을 뒤로하고 새싹에게 물을 줬다. 그리고, 준휘에게로 발걸음을 옮겼다. 어느 순간부터 발작을 일으킬 때마다 이성을 잃고 예진에게 달려들려 했던 준휘는 이미 감염된 예진에게 더 이상 관심이 없는 듯 아무런 반...
어느 순간부터 발작을 일으킬 때마다 이성을 잃고 예진에게 달려들려 했던 준휘는 이미 감염된 예진에게 더 이상 관심이 없는 듯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준휘의 눈동자는 예진이 그토록 사랑하던 청명한 빛을 잃은 지 오래였다. 눈물이 나려고 했지만 예진은 얼마 남지 않은 이성의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예진은 줄곧 보아왔던 좀비처럼 멍하니 허...
10개 예시로 보는 멤버십 플랜 아이디어
준휘와 예진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를 바라보았다. 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서로가 하고자 하던 말은 같으리라. 그들이 숨은 바위 밑으로 대치 중인 좀비 다섯 구와 여자 하나, 남자 둘이 보였다. "어떡하지? 병원에 있던 클로로폼을 좀 챙겨오긴 했는데..." "그러기엔 너무 수가 많아. 내가 여성분을 챙길 테니까, 네가 여기서 엄호해 줘." 짐을 내려...
다행히도 마트는 그리 멀지 않아, 둘은 금방 마트에 도착할 수 있었다. 그들은 준휘의 안내에 따라 통조림과 식수, 그리고 씨앗 몇 종자를 챙겨서 쉘터로 돌아왔다. 무사히 쉘터로 돌아왔지만, 여전히 낮에 조우한 사람들을 머릿속에서 지울 수 없다. 당연히, 죽었겠지. 내가 도와줬다면 살 수도 있었을 텐데. 당연한 소릴. 그 사람들, 네가 죽인 거야. 너, 그대...
상황이 좋지 않다. 다행히도 지난 주, 좀비의 체액을 연구하며 좀비 바이러스로 보이는 미지의 바이러스의 RNA를 추출해내는 데에 성공했었다. 그러나, 진전이 없었다. 내가 지금 당장 사용할 수 있는 항바이러스제는 제한적이다. 외부와의 접촉이 완전히 차단되어 수중에 있는 약 외의 새로운 약을 공급받을 수 없는 이런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그렇다고...
동혁은 사뿐히 침대에서 일어났다. 푹신한 베드에 제 팔을 베고 누운 민형이 그런 동혁의 뒷모습을 바라보았다. 이윽고 샤워실에서 물소리가 울리고, 동혁이 보란듯이 제 몸에서 빼어낸 하얀 액이 씻겨져 나간 콘돔을 흔들더니 떨구었다. 민형은 손을 올려 얼굴을 비비며 어쩔 수 없다는 듯 웃었다. 일부러 허벅지까지만 덮었던 이불을 저도모르게 끌어 올리려다 아차, 하...
10학평을 보았다. ㅈㄴ 성적이 무슨 하나 오르면 하나 떨어지고 하나 오르면 하나 떨어진다. 아래는 내 성적 공개
*Afternoon tea :오후 3시에서 5시 경에 차와 다과를 곁들인 가벼운 식사 영국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화창한 날씨의 오후였다. 새학기가 시작된 지 몇 개월 만에 찾아온 방학이었음에도 성실한 로더릭은 학업을 위해 아침부터 도서관에 틀어박혀 있다가 점심시간이 지난 지금에서야 바깥 세상으로 나왔다. 우중충한 날씨가 연이어진 끝에 따스한 햇빛과 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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