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포스트 반응이 없어도 포기하지 마세요!
규빈은 회택과 함께 탄 버스에서 자신이 회택을 좋아한다는 확신을 얻었다. 그리고 이젠, 좀 망한 것 같다. 회택이 귀여워보인다. 규빈의 것에 비해 작은 회택의 손발, 주목받을때 옅게 붉어지는 귀끝, 자는 동안의 얼굴... 망했다. 규빈은 회택이 귀여워보일 때마다 그런생각을 하곤했다. 규빈은 자신의 감정이 회택 때문인지 회택의 노래 때문인지 확인하기 위해서 ...
"저 선배 좋아해요." 규빈의 처음 보는 진지한 표정에 회택은 굳어서 뭐라 말하지도 못하고 버벅거렸다. "아..규빈아 그.." 회택이 당황하자 규빈은 이내 언제그랬냐는 듯 다시 씩 웃었다. "장난 아니고, 진심. 그러니깐!" 다시 장난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온 규빈이 회택의 어깨를 탁, 집고 얼굴을 가까이 마주보았다. "나 싫어하지마요." "..어?...어.....
지독한 공부벌레, 빽도 뭣도 없이 오로지 제 노력으로 1학년 때부터 쌓아온 아이들에 대한 신뢰만으로 올라온 전교회장..... 이것들이 회택에게 붙는 수식어들이다. 이것들 말고도 허약해 보이는 외모에 냉소적인 성격 때문에 이회택 뱀파이어 설.. 뭐 이런것들이 있다. 그런 회택에게 요즘 달라붙는 후배가 한 명이 있다. 바로 2학년 김규빈. 명희고 킹카, 얼짱,...
**bl,sm 스팽, 체벌은 분위기만 들어갑니다.....😅 **현실과 다르거나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설정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움직이지 마." "?" 형? 요한이 반가운 목소리에 헛 것을 들은 건가, 싶어 돌아서려는데 태석이 더 힘을 실어 다시 단호하게 말했다. "움직이지 말라고." "네?" 분명 태석의 목소리가 맞다. 근데 왜...? 어째 움직이...
**bl,sm 오늘은 스팽 체벌은 없습니다 요한이가 집나간 이야기입니다. **현실과 다르거나,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설정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태석은 겨우 진정된 요한을 일으켜 쇼파에 마주 앉혔다. 그리고 숨 막힐 듯한 무거운 정적이 오랜 시간 거실에 내려 앉았다. 그런 일 절대 없었다고, 어디서 그런 이상한 얘기는 듣고 온 거냐고 말하기도 이미 늦...
** sm. bl ** Trigger warning 납치 언급 있습니다. **체벌 장면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 제가 만든 허구입니다. 현실에서는 불가능하거나, 실제와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요한은 기분이 계속 이상했다. 실감이 나지 않는다는 게 가장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그러니까... 형이 재벌 3세라는 건가...? 왜 나는 지금껏 몰랐지.....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연하 아카시카이조 아카시연하공 좋아하시나요? 저는 정말 좋아합니다 “키세 선배.” 투웅, 퉁퉁. 등 뒤에서 들리던 소리는 도르르 하는 소리로 바뀌며 가까워졌다. 등을 돌리지 않아도 알 수 있었다. 아까까지도 익숙하게 들었던 소리. 농구공이 튀는 소리다. 키세는 뒤를 돌아보고 눈살을 찌푸렸다. 열린 체육관 문틈으로 환하게 빛이 들어오고 있었다. 그 빛을 등지...
**sm, 체벌 짧게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벌은 잔잔하게 아픕니다. **하,하,하, 한 달이 훌쩍 지났네요...죄송합니다...😭😭😭 **이 이야기는 이제 중반이상 넘어 왔어요... 이 이야기 뿐만아니라 여러가지... 최근 현생도 그렇고, 슬럼프 아닌 슬럼프...의 이유로 이야기 쓰기가 좀 힘들었어요. 연재 주기가 너무 길어졌던만큼 다음 업로드에도 이...
있잖아. 내가 말했던가? 너는 내 별이야, 도수철. Starlight 1 열여덟의 너 자고로 도심의 아침은 분주한 것이다. 특히 서울의 한복판이라면 더욱. 그러나 여름은 나에게 딱 적당한 계절이다.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딱 적당한 속도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계절. 도시가 한 눈에 내다 보이는 산에 위치한 이 동네 만큼이나 나는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속...
*BGM이라기보다는 들으면서 끄적인거라 첨부해둡니다. 벌써 네가 부재한지도 열 달의 시간이 지났다. 아니, 사실은 세 번이 넘는 계절이 지났을지도 모를 일이다. 내겐 열 손가락밖에 존재하지 않아 네 부재를 그 이상 셀 수 없었으며, 설령 그것보다 많은 수의 손이 있다고 해도 계절의 흐름을 알 정도로 여유롭지도 않았으니, 모르는 것이 당연하다면 당연했다. ...
** 체벌 묘사 있습니다. 체험 인턴에 가깝긴 해도, 나름 첫 출근이라고 힘을 주고 차려 입은 요한은 현관 앞에서 침착하지 못하고, 부산스럽게 움직였다. 형이 분명 여기서 대기하라고 했는데... 어떻게 있어야 하는 거지...? 10대 맞는 거니까 엎드려서 기다려야 하나... 아니면, 꿇어 앉아서 기다려야 하나? 그런 부산스러움을 눈치 챘는지 보다 못한 태석...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나는 누구의 시점에서 보아도 주인공은 아니라고 자부할 수 있다. 그냥 타인의 곁에 잠시 있거나 스쳐 지나가거나 엑스트라와 같은 이름 없는 역할이 나의 역할이라고 생각했다. 장하오, 그 애를 만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중국에서 전학을 왔다고 선생님 옆에서 인사를 할때 너는 조금 날카로워 보였는데, 내 옆을 스쳐지나 자...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