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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쿵! "하..또 시작이구먼..." 평화로운 모비딕(?)에 하늘에서 사람이 떨어졌다 요 며칠 하늘에서 여자가 떨어지더니 티치가 삿치를 죽인다는 둥 에이스의 친 아버지가 해적왕이라는 둥 별말도 안 되는 말을 늘어 놔 모비딕 분위기가 흉흉했다 근데 또 하늘에서 사람이 떨어지니.. 말을 아끼겠다. "더 이상 안 오는 줄 알았는데" "젠장 작작좀 오라고!" "에이스...
얼떨결에 스카이 월드에서의 이름이 생겼다. 하지만 과연 쓸모가 있을까? 나는 그런 생각을 하며 잠이 들었고, 승리의 계곡에서 막 모랫길을 내려가고 있었다. "야!" 뒤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는데, 그래서 더 신경 쓰지 않고 레이스 구간을 내려갔다. "야! 너 무시하고 있는 거 다 알아! 야!" 난 속도를 더 올려 목소리의 주인과 더 멀어지려 했다. "클라...
스카이 꿈을 꾸는 건 한 두 번으로 끝나지 않았다. 난 매일 매일 잠이 드는 족족 스카이 월드에 빙의되는 꿈을 꿨다. 친구들한테 게임 속에 들어가는 꿈을 꿨다고 말하는 것도 처음에만 가능하지 이제는 말도 꺼내지 않았다. 정말 이상한 일이었지만, 피곤한 일상에 이런 신비한 일은 내게 오아시스 같은 존재가 되어버렸다. 근데 은근 거슬리는 문제가 생겼다. '오늘...
잠이 들었는데 또 스카이 세계였다. 실제로 게임에 접속한 것처럼 다시 안식처에서 눈을 떴다. 어제와 똑같은 풍경임을 일찍 기억해낸 난 이곳이 꿈속 세상인 걸 인지할 수 있었다. 이게 자각몽이란 거구나. 처음이었다. 왠지 몸도 더 가벼워진 느낌이었다. 이렇게 된 거 다시 한번 비행하여 공중에 떠올랐다. 확실히 더 느낌이 새로웠다. 천천히 낙하한다는 걸 알면서...
흐릿한 시야가 점점 또렷해졌다. 눈을 한 번 비비니 푸른 하늘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그다음엔 바다가, 6개의 차원문이, 양초를 들고 가는 아이들이 보였다. 작은 바람에 망토 자락이 스쳤다. 너무 생생했다. 그래서 잠시 그 자리에 멍하니 서 있었다. 하지만 원래 꿈들이 그런 것처럼, 꿈 안에 있는 나는 금방 적응하고 주위를 둘러보았다. 내가 게임 속에...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내 이름 석자 유채화, 우리 한빛여고 학생이라면 내 이름을 모르는 애는 없을테니 굳이 소개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내가 엘리트라서 그런 거냐고?하하, 그랬다면 참 좋았겠지만...나는 소문 난 문제아다.수업시간에는 대놓고 자거나,잠이 오지 않으면 모바일 게임을 하는 것은 기본이요, 툭하면 싸워서 선도위원회에 회부되는 건 일상같았다.학년부장 선생님도 포기한 걔,...
※선화퀄리티입니다. ※배경에 일부 인겜 트레이싱이 있습니다. ※논커플링 ※지식의 동굴(도서관) 장로님 위주입니다. ※급전개와 심각한 날조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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