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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언젠가 한번 물어본적이 있었다. 어김없이 본가에서 시어머니를 뵙고, 좀처럼 오르지 않는 회사의 입지에 눈치를 보고, 날이 서있던 말들을 곧이 곧대로 받아내어야 했을때. 다시 들으면 정말 못 견딜것 같다고 생각했던 발언에 맷집이라도 세진건지 세번째나 미련하게 견디고 있었을때. '그래서, 정국이랑 만나는 애는 다른 소식 없다니?' 모르는척 굴기에 지민 또한 머...
2023. 06. 03 <루스매브 온리전 Vacance> 에서 판매한 재록본 유료 웹발행 페이지입니다. 본 책은 2023. 03. 25 매브른 온라인 온리전에 한정공개 했던 소설입니다. 샘플: https://posty.pe/rz44n8
"우리 헤어지자" "은재야.. 갑자기 그게 무슨 말이야 헤어지자니 내가 뭐 잘못한거라도 있는거야?" "아니 너 잘못한거 없어 오히려 잘못은 내가 했지 3년이나 사귄 남친이 있으면서 눈돌린 내가 나쁜년이지 너한테 잘못한게 너무 많아서 그래서 너를 볼 자신이 없어 그러니까 이제 우리 그만하자" "나한테 미안해서 내 눈치가 보여서 그래서 헤어지자고 하는거라면 난...
첫번째 파일(세계관). "hmm... 오늘따라 뭔가 기분이 이상한 걸." 그날 맞이한 아침은 정말이지. 기분이, 오묘했다. 첫번째 리셋. "..리셋인가. heh, 이정도면.. 나쁘지 않은 리셋이지." 연두색 머리카락을 가진, 발랄한 분위기의 소녀를 만났다. 그소녀는 수닝의 조언에 따라 모두에게 '자비'를 내렸지만, 모두하고 친구가 되지는 않았다. 이후 그녀...
따뜻한 숨결이 오고갔다. 부드럽게 입술을 훑는 느낌은 낯설면서도 어색했다. 그래서 지민은 고개를 돌렸다. 순순히 물러나는 태형은 아무렇지 않다는듯 웃어보였다. 어색할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지민을 안심시키려는듯 붙잡은 손으로 손등을 지그시 눌렀다. "지민씨가 원한다면 없었던 일로 해도 좋아요." ".........." "나 봐요 지민씨." 응?...
2023.06.03 루스매브 온리전 Vacance 판매 예정인 Reset 샘플 페이지입니다.온리전 종료 후 포스타입 유료 발행 예정입니다.하기 샘플은 이어지는 문단이 아닙니다.자세한 사양은 상기 이미지를 참고해 주세요. 선입금 링크: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php?idx=402764 잠시 정신을 잃었던 매버릭은 쿨럭거...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죽지도 않고 또 왔네요. 본체, 핑코테용 프리셋인데 인외피랑 탄피에도 잘 어울리길래 가져왔습니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가볍게 만져본 프리셋입니다. 퀄리티를 보장할 수 없다는 점 감안해서 사용해주세요. 샘플 추천 특수 날씨를 제외한 대부분의 날씨아침 / 낮 / 밤일 메그 / 라벤더 안식처 비추천 특정 시간대 밝기 100 이상지나치게 얼굴과 근접한 광원 세부사항...
"들어오세요." 원래가 업무중 화면에서 눈을 떼는 편은 아니었다. 일할때 예민해지는 정국을 알아 비서 또한 책상에 정국이 지시했던 자료들만 올려두고 가곤했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말씀하신 사진들입니다." 화면에만 고정되어 있던 시선이 들렸다. 업무와 관련된 서류들 위에 동봉된 봉투 하나가 얹어졌다. 누군가의 뒤를 밞고 사생활을 건드리는것. 정국답지않게 감정...
정국은 쉴새없이 바빠졌다. 원래가 공적인 일이 많았던 정국이기 때문에 지민은 다시금 잦아진 발걸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였다. 원래가 그러지 않았나. 정국의 따뜻한 말 한마디에, 미소 한번에 또 얼마간을 행복해했다. 방향은 저와 다를지 몰라도 자신 또한 정국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의 범주에 당연히 있을 것이라고 믿었다. "사모님 또 집중 안 하네." "아 미...
[이번주 시간돼? 같이 본가에 갈까 싶어서.] 노트북 화면을 보고 있는 일이 비일비재한 눈이 버석했다. 열한시가 되어가는 시간, 이제는 휑뎅그렁한 집에 혼자있는 일상이 어색하지 않았다. 정국은 함께 처리해야하는 일들로 격일에 한번씩 근황을 물었고 그에 지민은 무던하게 응했다. [밥은 잘 챙겨먹고 있는거지?] [응. 잘 먹구있어. 너는?] [나도] 혹시나 늦...
자관 / 좀비 아포칼립스 AU 노인은 노래를 안다. 안다고 생각한다. 노래란 가상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이다. 현실의 사람들이 그것을 따라 하고 몸을 움직이며 즐거워하던 때를 기억한다. 그 시절은 가상의 이야기가 현실이 되었으므로 사라졌다. 노인은 때로 그가 지나치게 오래 살았다고 느낀다. 오래 살았다는 것은 세상이 변하는 것을 여러 번 지나쳤다는 뜻이다....
혼자 찾아먹다 아사할 것 같아서 만들었습니다. 국밥 프리셋을 원했는데 장렬하게 망했네요. 가볍게 만져본 프리셋이라 퀄리티를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 점 감안해주세요. 샘플 추천 밤비, 안개, 흐림실내, 그늘무채색, 채도 낮은 커마>흑발< 비추천 채도 높은 커마, 투영쾌청, 맑음, 작열파노란색 광원 세부사항 스샷 커미션, 유/무료 사진관에서의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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