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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 최고의 마법사 차유진. 그의 앞에 서있는 남자는 제국의 황태자였으나 방계의 반란 때문에 강제적으로 폐태자가 된 박문대다. 두 사람 사이에 적막이 흐른다. 그 적막을 깬 것은 박문대의 한마디였다. "차유진." "..." "유진아." "..." "빨리해야 해. 시간 없어." 박문대의 재촉에 차유진이 울먹거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문대형." "그래." ...
Obliviate W. 문눈냐 5. 이방인, 한강우. 오후에도 비가 내렸는지 습기가 가득한 거리였다. 비가 내렸다는 것을 증명하듯, 긴 물그림자가 길가를 덮었고 텁텁한 날씨가 한여름의 저녁을 그려냈다. 경수는 멍하니 창밖을 보았다. 그러고 보니, 요즘 책만 읽어 주변을 살펴보지 못하였다. 이곳에 와서 추억이라고 할 법한 것이 없다. 문득 몸을 살펴보았다...
-본 글은 모두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입니다 꼭,, 들어주세요 노래에서 영감을 받아서 들으면서 썼고 가사를 녹여냈습니다 그냥 평범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나오는 것처럼. 그렇게 특별한 첫 만남도 아니었고 어떻다고 할 것도 없이 평범하게 만나서 보통 연인들처럼 사랑하고 싸우고 또다시 사랑하고 그래서 오히려 안심했다. 특별하지 않으니까 평범했으니까. 아무...
*사귀지 않음 전력주제 ; 화이트데이, 사탕, 첫사랑... 참가작인데 막차를 놓쳤네요 ㅎㅎ...... 다음년도엔 꼭,,, 제 때 타겠어요. 기상호가 문을 열었을 때, 성준수와 전영중이 입을 맞추고 있었다. 기상호는 문을 열자마자 주먹을 입 속에 집어넣고 "헉…" 소리를 내며 굳었다가 시체를 1068번 발견하고도 여전히 초심을 잃지 않은 미란이처럼 비명을 질...
* 본 글을 해리포터 AU를 일부 차용하고 있으며, 원작과 무관 합니다. obliviate 이름 “왜 이렇게 집중을 못 해. 연애 사업떄문에 그래?” 주장의 말에 윈터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고개를 푹 숙였다. 아니라고 하기도, 그렇다고 하기도 묘했다. 카리나와의 관계가 이상한 것이 아니다 보니,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가 애매했다. 하지만 도통 집중을 못하...
* 본 글을 해리포터 AU를 일부 차용하고 있으며, 원작과 무관 합니다. obliviate 기억 카리나 엘리시어와 윈터 벨루치아의 조합은 호그와트의 뜨거운 감자였다. 학생이고 교수고 할 것 없이 모두 그 소문에 귀를 기울였다. 정말 카리나 엘리시어가 윈터 벨루치아와 어울리고 있는지, 만약 정말 그렇다면 순혈이 머글본을 괴롭히고 있는 건 아닌지, 만약 그것마...
휴르르 님, 요정 님
그저 평범하기 짝이 없는 하루였다. 최진하가 앉아 있는 방문의 창밖을 내다보면 영국 한 도시의 여느 때나 다름없이 자동차가 오가는 거리와 아이들의 깔깔거리는 웃음소리, 그리고 바쁘게 커피를 들고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 중간중간 서 있는 고풍스러운 건물이 눈에 들어온다. 다른 게 한 가지 있다면, 기상 캐스터가 우중충한 날씨가 이어질 거라고 한 것에 비해 ...
A5 | 2.5 | 앞 뒤 문구 추가 or 변경 및 제목 변경가능, 작가명 영어 추천 문의 전 공지사항 확인 부탁드립니다. https://posty.pe/25d25y
Obliviate W. 문눈냐 4. 불필요한 관심. 우울하다는 감정은 이걸 뜻하는 것이 분명하다. 바다 한가운데 덩그러니 남은 기분이었다. 닻은 끊어졌고, 노는 잃어버렸고, 식량은 눈에 보이지 않으며, 물 한 방울 없는, 그런 기분. 절망적이다는 표현이 제법 어울릴법하다만, 정확한 단어를 찾지 못하였다. 감정이 무딘 경수가 느낄 정도라면, 엄청난 우울감을...
* 본 글을 해리포터 AU를 일부 차용하고 있으며, 원작과 무관 합니다. obliviate 윈터 결과적으로 벨루치아는 방문을 허락했다. 하얗던 얼굴이 새빨개진채 고개를 주억거리는 게 꽤나 귀여웠는데. 카리나는 저도 모르게 입술을 비집고 새어나오는 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내보냈다. 뭘 믿고 그렇게 귀엽지. 진짜… 잡아 먹고 싶게. 작게 머리를 털어내며 잡념을 ...
네 말이 사실이라면, 난 유감스럽게도 널 부정하게 되겠어. 미리 사과할게. 미안해, 시빌.
주의하실 점 : 죽음 관련 묘사 https://irene-weaver.postype.com/post/13156065 (* 내용이 조금 이어져, 먼저 읽어주시면 좋습니다...) 얼마 보이지 않는 시야 사이에는 계단들이 즐비해 있었다. 시야의 당사자는 채 마음대로 움직여지질 않는 발을 애써 옮겨내며 계단의 끝으로 향하고 있었다. 무겁게 내려오는 눈꺼풀을 떠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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