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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소원자명단[그 어떤 말도 환영입니다~]" 네? 소원이요? 헤... 집에 딸기케이크를 잔뜩 쌓아주는 소원이나 빌어버릴까요~ "이름: 히가 하야토 나이: 27 성별: XY 키/몸무게: 178 58 성격: 바보같은, 자유분방한, 대범한 바보같은 성격이다. 무얼 하든 실 없이 웃고 다니며, 곧 닥칠 미래나 현재의 상황에 대해 아무런 걱정이 없다. 감정 표현이 풍...
React 프로젝트 탬플릿 생성vscode_react 폴더 → cmder→ npm install -g yarn→ yarn -v ; 버전 확인→ yarn create react-app template2023→ ls ; 탬플릿 확인→ cd template2023 → code . 생성된 카테고리에 public, src 폴더 필요 없는 파일 삭제 후 남은 파일 필...
※중간중간 쓰여있는 시간은, 이야기 내의 시간을 나타내는 것이 아닙니다. ※글의 중간에 혐오 표현과 약간의 일상 비속어가 있습니다. 의도하여 쓴 것이지만 불쾌감을 줄 수 있어 미리 적어둡니다. 00:00 그놈의 청춘, 씨. 청춘, 이 얼마나 안 어울리는 단어인가. 청춘이라는 것도 일단 평범하게 시작할 거 아니야. 나는, 뭐, 일단 태어날 때부터 ...
주제고요하게 시린 이 눈(비)는 우리 추억(기억)으로 되지 못 한 채 흘러가 버리겠죠 키워드시계, 위치추적기, 하리보, 총, 나이프 오타 및 기타 연락은 푸슝
차유진이 김래빈과 모든 시간표를 다 맞출 수는 없는 이유로, 차유진은 홀로 등교 중이었다. 정외과와 미대생의 시간표가 완전히 동일할 수는 없으니까, 이런 일은 매주 한 번 이상씩 있었다. 차유진은 매끈하게 까만 세단 조수석에서 심드렁한 얼굴로 창문을 내렸다. 얼굴에 좀 쌀쌀해진 바람이 쏟아지듯 밀려왔다. 그가 조수석에 있다는 말은 곧 운전하는 이는 따로 있...
호텔의 서비스는 마음에 드셨을까요? 여기는 호텔. 이름도 나이도 출생도 불명인 이들이 모여 익명의 사주를 받은 윗선의 명령 하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 호텔의 서비스는 다양하여 원하는 모든 것을 들어드리지만 대부분 사람을 요리하는 일. 지정된 사람들의 목숨을 어떻게 요리할 지 계획부터 실행을 거쳐 깔끔하게 정리하고 보고하기. 여기는 바벨. 정부의 부름을 받...
훙넹넹 님, 무슈슈 님
차유진이 동방에 들어오기 전, 박문대는 김래빈과 단둘이서 적막을 이기고 있었다. 아니, 정정한다. 박문대 홀로 적막을 이겨내고 있었다. 김래빈은 어디서 사온 것인지 모를 토끼귀 달린 헤드셋을 끼고 3D 작업중이었기 때문이었다. 귓바퀴와 헤드셋 사이로 하드코어한 락밴드 음악이 새어나왔다. 그에 걸맞춰 김래빈이 작업중인 작품도 고딕 양식이 이리저리 비틀려있었다...
(유료결제분은 읽지 않으셔도 작품 이해에 문제가 없습니다) [Reception] 김래빈-에즈라-은 미대가 아니라 예대 연기전공으로 가는 게 적성에 맞을지도 모른다고, 차유진은 생각했다. 어떻게 호텔일을 할 때와 그렇지 않을 때가 저렇게 철저히 다를까. 차유진은 본디 사람 보는 눈이 좋았고, 사람을 쉽게 간파 했으며, 타인을 크게 신경쓰지 않았다. 그런 환경...
현대사회와 심리학이란 이름의 교양 수업 담당 교수님이 강의실을 떠나자 실내는 삽시간에 소란스러워졌다. 황급히 강의실을 떠나는 사람들, 삼삼오오 모여 떠드는 사람들, 필기 하던 디지털 기기를 종료하는 사람들, 담배곽을 쥐고 나서는 사람들. 그 사이에서 김래빈은 조용히 아이패드를 챙기는 쪽이었다. 차유진 일어나, 수업 끝났어, 하면 김래빈 바로 옆에서 스마트폰...
경고: 시나리오 <모노크롬 헬퍼>와의 충돌 감지.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그래도 열람하시겠습니까? 안녕하세요, 사용자님. 먼저 이용에 감사드립니다. 자고로 서비스 로봇의 사용설명서라면 이런 문구로 시작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좀 고전적이긴 하지만 별수 없어요. 안드로이드의 창의성은 결국 입력된 데이터에 기반을 두거든요. 사실 사용설명서보단 음성메시지...
*불편하시면 말씀해주세요..
두 눈동자엔 노란 형광등이 어른거렸다. 뜨거운 철붙이를 쥐던 손에 힘이 빠져 나가고 부르지 못 한 그 한마디가 목구멍에서 배를 타고 빠져나갔다. 애증이 차게 식는다. 멀어지는 발 소리에 눈물이 흐르고 또 한번의 굉음에 정신을 잃었다. "...부회장.." "장한서 부회장." 갑작스런 부름에 흐릿해졌던 시야가 트였다. 고개를 드니 빙 둘러앉은 임원진들이 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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