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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z 학생 긴파치랑 신스케 학생때부터 안경쓰지않았을까 술 취한 긴상 못된 장난 치려는 백야차 이건 바리스타 이미지 참고해서 그린거 이레즈미는 그냥 넣어보고싶었습니다. - 정신차려보면 긴토키만 그리고 있습니다. 어찌된 영문인고
"좋아합니다." "기각이다. 요놈아." 첫 고백의 맛은 달달하면서도 쌉쌀하다더니, 내 첫 고백은 더럽게 쓰기만 했다. 벚꽃이 지는 계절에 by 개놀 누구나 한 번쯤은 첫사랑의 열병을 앓는다지만, 내게는 예외라는 것처럼 누군가의 생각에 밤잠 이루지 못하는 순간은 오지 않았다. 그럭저럭 인기 있는 여자아이와 연애 그 엇비슷한 것을 흉내낼 때에도, 첫사랑은 이루...
갠적으로 이 조합 너무 좋아하는데 하필 또 이때 보던 은혼 엔딩이 삼젯엔딩이라 너~무 뽕차서 그림 그리고 이 부근에 삼젯이나 비봅 나오는거 댕웃겨 주기적으로 봐줘야됨 사실 한명은 삼젯이 아니지만^^,, 카뮈가 너무 맘에 들게 그려짐ㅎㅎ
커플링 요소x 급전개 부분 다소 있을 수 있음. " 어이, 졸업 사진이니까 똑바로 서라 너희들. " 그날은 이상하리만치 녀석들이 말을 잘 들었었다. 긴파치는 눈이 펑펑 내리는 추운 날, 이사장 말을 무시하곤 난방을 빵빵하게 틀어둔 교무실에서 계속해서 미루다가 겨우 완성된 졸업 앨범을 넘겨보고 있었다. 학기 초에 찍었던 단체 사진과 비교하자니 이 녀석들......
"히, 히지카타 토시로!" 히지카타 토시로는 자신을 부르는 누군가의 목소리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그리고 자신의 앞길을 막아 선 채 어깨를 희미하게 떨고있는 소년의 얼굴을 의아하게 쳐다보았다. 소년의 얼굴은 무언가 두려운 것처럼 하얗게 질려있었지만 그럼에도 눈은 불쾌한 빛을 숨기고 있었고 입술에는 히지카타를 향한 저급한 미소가 실룩이고 있었다. 히지카타는 ...
1. "그러니까 자고 가도 돼요?" "어? 어어..." "그럼 누님께 전화하고 올게요." "아, 난 이부자리 준비하고 있을게." 우와, 실화냐. 2. "......" "......" "소고, 자?" "아뇨." "......" "......" "침대 불편하지는 않아?" "별로. 히지카타 상이야 말로 바닥 괜찮아요?" "응. 괜찮아." "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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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이나 반복되는 거절은 히지카타 토시로의 정신을 깎아내리는데에 손색이 없었다, 아무리 그의 정신이 또래에 비해 단단하다 한들 말이다. 반복되는 따뜻한 미소나 냉랭한 거절에 히지카타는 겉으로 드러내지만 않았을뿐 이미 꽤 오래전에 한계에 달해 있었다. 지쳤다. 아무리 히지카타 토시로라 해도 이런 것 앞에서는 지칠수밖에 없다. 저 선생님은 그 사실을 알고 있을...
중딩이 고딩된거같음ㅎㅎ
※예전에 그린 리퀘박스 연성 수정후 재업 우연히 카구라의 펜팔 친구가 되어버린 김소고 어린이(과연 우연이었을지는...) 평소 카구라를 괴롭히는 것과 다르게 편지에서는 완전 다정하고 상냥한 소고. 카굴에게 소쨩이라는 애칭까지 얻게 된다. 다정한 펜팔 친구가 너무 마음에 든 카구라는 비밀 일기장에만 쓰는 내용들도 소쨩에게는 다 털어버리는데... 좋아하는 사람이...
따다닥, 따다닥, 따다닥. 조용한 상담실 안, 손가락으로 출석부를 두드리는 소리가 퍼졌다. 한 손으로 출석부를 두드리고, 다른 손으로는 머리를 감싸고. 안경을 반쯤 흐트러트린 채로 긴파치는 깊게 한숨을 쉬었다. 제 앞에 뭐가 문제인지 전혀 모르겠다는 표정의 불량학생 탓이었다. 타카스기 신스케, 한쪽 눈의 안대가 아이덴티티인 이 녀석을 알게 된지도 벌써 2년...
흰색으로 한번, 검은색으로 한번 읽어주세요. 긴타마 고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본교의 모든 교직원과 학생들은 당신을 환영합니다. 본교에 발을 들여놓는 모든 손님들은 다음과 같은 수칙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1. 자신을 '사카타 긴토키' 라 소개하는 은발의 남자를 만난다면, 아이들은 저기에 있다고 말하며 학교 뒤편 주차장을 가리키십시오. 그렇게 한다면 그...
인생은 영화같은게 아니다. 영화 속의 짝사랑과 진짜 짝사랑은 다르다. 들킬까봐 두근거리고, 상대의 멋진면을 보며 가슴설레하는게 멋지고 예쁜 아름다운 장면이 아니란 말이다. 무게 자체가, 소모 해야하는 감정 자체가 다르다. 그래, 짝사랑은 할게 못된다. 그걸 너무 늦게 알아버렸다. 오키타 소고, 열 여덟 소년의 마음엔 비가 오고 있었다. 어딘가 구멍이 뚫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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