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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1차 위주, 2차 몇 개 있습니다. ((*2차 주의.)) 오랜만에 디지털그림이 있습니다. 손그림 올리는 기준은 그림 -> 마음에 든다 -> 촬영 식이라서 늘 그리는 그림의 1/10정도만 올라갑니다. 하지만 오늘은 그림이 많음! 1월 1차 1월 2차
최초의 반응은 늘 반가움이었다 너의 하루가 얼마나 외롭고 아팠는지 조금도 눈치챌 수 없도록 너는 전력을 다해 반겨주는 것을 최우선으로 했다 나는 좀 더 자주 물었어야 했다 별 일 없었느냐고 밥은 뭘 먹었고 잠은 잘 잤느냐고, 설사 돌아오는 대답이 뻔하고 준비된 듯 반복일지언정 성가셔해서는 안되었다 언제나 그 자리에 그대로 있어야 한다고 믿는 것들은 모두 어...
2023 . 01 다이어리 월간 1장 + 주간 5장 1월 1일은 주간에 없는데, 이 장은 다음에 연간 캘린더 속지랑 같이 가지고 올게요! 스티커는 북마크, 체크, 책, 말풍선, 필기, 위치의 6가지 종류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어느덧 12월. 한 해의 마지막이 다가온다. 온 세상이 새하얗게 물들었다. 차가운 공기 속에 맞잡은 손의 온기가 더욱 따스하다. 서로의 붉어진 코끝을 보며 웃는 이 순간은 더없이 소중하다. 당신이 있어 어둡지 않은 밤이다. 나무마다 걸린 작은 전구들은 제 몸을 빛내고 나리는 하이얀 눈은 우리의 밤을 밝혀준다. 소복히 쌓여가는 함박눈은 뽀득뽀득 소리를 낸다....
겨울밤은 유독 춥고 어두워서 좋아하지 않는다. 예외가 있다면 눈이 온 날. 새까만 밤에도 눈은 너무나 희어서 밤이 어둡지 않다. 그래서, 그런 날에는 기어코 집 밖으로 나온다. 뭐가 좋다고. 너무 춥다. 목도리를 둘둘 감고 나왔건만 두터운 겉옷을 뚫고 찬기가 들어온다. 손끝이 차게 얼어서, 괜히 되지도 않은 애교를 부려가며 잡을 손이 필요하다. 서러운 건,...
17일후에 나는 비행기를 타겠지? 한국에 돌아가 가족들을 만나고, 친구들도 만나고, 중학교에 가고, 내 삶을 살겠지? 언젠간 돌아와보고 싶다. 다시 와서 내 인생의 가장 큰 변화였던 1년의 발자취를 밟아보고 싶다. 그때의 이 집, 학교, 의미 있는 곳들은 남아있을까? 클레어야! 우리 나중에 제니 보러 오자! 와서 레드메이플도 와보고, 너희집 우리집도 와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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