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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중독자!] "소독..." 이름: 禍黒 家 [かくろ うち] 카크로 우치 나이: 31 성별: XY 키/몸무게: 181cm 75kg 성격: - 다혈질 - 내향적인 - 까칠한 - 부정적인 외관: 어둡고 칙칙한 검은 머리색에 관리란 하지 않은 듯한 덥수룩한 병지컷 머리, 길게 나와있는 더듬이(머리카락) 칙칙한 눈 밑, 마스크로 입과 코를 가려놨으며 목과 상...
볼일이 있어서 유리의 병실로 들어간 당신. 유리가 몸을 일으키더니 당신을 등지며 환한 목소리로 묻습니다. "제하야? 나를 구하러 와준거야...?"
_얘는 인격이 바뀔 때마다...이름이랑 눈 색이 바뀝니다 그 때 이름은 시안이고...양쪽 다 적안으로 변해요!! -자해요소 주의!!- 그의 방에서 가벼운 무언가가 툭,하고 떨어지는 듯한 소리가 들립니다. 문사이로,피가 뭍은 칼날이 보입니다. 애매하게 열린 문을 열고보니 팔목에는 그은 상처가 가득하고,피가 손까지 흐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그의 눈은 텅빈...
당신은 우연히 유리의 병실로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숨이 막힐정도로 새하얀 병실에 침대와 협탁 하나만 덩그러니 놓여있네요. [의사] 그도 그럴것이 물건이 있으면 집어던졌고, 계속해서 절망했으니까요. 협탁 위에 작은 노트가 펼쳐져있습니다. 집이 너무 좋아요. 살아있음에 기쁨을 느낀다. 사랑을 찾아서노을 공부하자집 집 아가야 정갈한 글씨체에 비해 이상한 내용들만...
비척이며 몸을 가누어본다. 머리가 어지럽다. 시야가 조금씩 흔들린다. 버티고 싶어도 그럴 수가 없다. 속이 울렁거리고,내 눈앞은 그 애가 보인다. 보기싫다. 내 몸은 이내 기울어지고는,툭. 쓰러졌다. 정신이...희미하다. / ...누구지..? 분명 말소리가 들렸는데...
유리의 병실에서 울음소리가 들려옵니다. 그쪽으로 향하니 문이 열려있고, 유리가 주저앉아 울음을 토해내고 있었습니다. 허벅지는 찢어져서 피로 물들어있었고, 근처에 피가 묻은 커터칼이 나뒹굴고 있네요. 손에 묻어있던 피로 인해 얼굴에도 핏자국이 남아있고 목소리를 덜덜떨며 연신 무섭다는 말만 반복할뿐입니다.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새벽같이 일어나 아침부터 자꾸만 외출을 허락해달라 의사들에게 말하고 다니는 재하. 무슨 일이라도 있는 걸까요? 급해 보입니다.
병실 곳곳,널부러져있는 크레파스와 붉은빛이 들어오는 창문 누군가가 붉은색 크레파스로 창문에 그림을 그리고있네요. 눈이 아플정도로 진한 붉은빛이 눈에 들어옵니다. " 이거봐,꽃이 만개했어,활짝 폈다고 ! " 활짝 웃으며 붉은 빛을 맞대고 당신에게 미소짔습니다.
누군가와 대화하는 듯한 한 남성이 보입니다. 그런데 무언가 이상합니다. 그 남성이 바라보고 있는 곳에는 아무도 없는데 말이죠.
청록색 머리에 짙은 갈색눈을 가지고 있는 여성이 당신을 바라봅니다. 어라, 저 사람은 아이돌이었지 않나요? 연예계는 은퇴했지만 말입니다. 울었는지 빨간 눈가에 온화한 미소를 짓네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이를 데려오기로 한 주인지 갈색 머리에, 파란 눈을 가진 대여섯살 쯤 되어보이는 남자아이를 안고 온 유진이 보입니다. 유난히 공허해보이네요.
환자 12명(복수신청까지 포함), 의사 두명 의사 둘 다 자기가 하면 안됨. 💉써 있는 포슽은 필독. 희망병원은 정신병원이고 ※병동은 은하동, 희망동, 하늘동 세 개임. 19세 이하 캐는 무지개동.※ 중복 신청 캐 2개까지 낼 수 있고, 로그 옆에 누군지, 댓 달때 누가 하는지 써야함. 여러분의 상처받은 캐 하나 내는 커뮤에용 그런 거 하기싫으면 의사도 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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