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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 등장하는 모든 설정은 허구의 것으로, 원작과 무관합니다. FFXIV SF AU ~6.0 스포일러 주의 두 사람, 혹은 세 사람이 약속을 잡을 때면 언제나 가장 먼저 도착하는 사람은 하데스였다. 약속지는 언제나 마카란세스 광장. 그 곳에서 만난 그들은 어디로든 향할 수 있었다. 누군가의 집무실로도, 누군가의 고향으로도, 혹은 그들의 집, 아니면 다른 어...
작중 등장하는 모든 설정은 허구의 것으로, 원작과 무관합니다. 메테오 기반 아젬(개인 캐해석 有)이 등장합니다. FFXIV SF AU ~6.0 스포일러 주의 동영상의 재생과 동시에 띄워진 스크린에서는 휴트로스의 자택 현관이 보였다. 우측 상단에는 휴트로스가 실종된 날의 날짜를 띄우고 있었으며, 그 밑에는 시각을 띄워주고 있었다. 새벽 2시 18분. 2분간 ...
어라 이 그림이 첫 젬메였던가?! 머뎌오 같은 타입의 캐릭터를 좋아해 본 적이 없어서. . 연습해본다고 그렸던 낙서인데 아직도 어렵네요!! 베네스와 아젬(머뎌)의 여행~ 이라는 느낌으로 가볍게 시작했는데 그리다 보니 재밌는 생각이 가득해서 .. 이게 시간이 될 때 시리즈로 그려보려고 합니다 ㅎㅎㅎ 뭔가 아젬들이니까 우당탕하면서 여행 다니지 않았을까 싶어요~...
작중 등장하는 모든 설정은 허구의 것으로, 원작과 무관합니다. 메테오 기반 아젬(개인 캐해석 有)이 등장합니다. FFXIV SF AU ~6.0 스포일러 주의 4. 쌍둥이 역설 휴트로스의 실종은 어디에서도 중요하게 다뤄지지 않았다. 그 문제를 심각한 표정으로 고민하며 안절부절못하고 있는 것은 에메크셀크 뿐이었다. 물론 남이 보기엔 에메크셀크가 그저 자신의 일...
작중 등장하는 모든 설정은 허구의 것으로, 원작과 무관합니다. 메테오 기반 아젬(개인 캐해석 有)이 등장합니다. FFXIV SF AU ~6.0 스포일러 주의 에메트셀크가 말한 '조만간'은 좀처럼 찾아오지 않았다. 곧 연락이 오겠지. 완성될 보조형 서비터를 찾으러 이곳을 방문하겠지. 그럼 그 때 다시 만날 수 있으려나. 휴트로스는 그런 막연한 확신을 가졌지만...
* 전신轉身의 개념에 대한 자의적인 해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창조물관리국이 불길에 휩싸인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다. 등록된 지 한참 되어 전국 각지에서 그 쓰임을 널리 떨치고 있는 이데아는 물론이고, 아직 심사 대기 중인 이데아까지도 엄중히 보관하는 시설이었기에 자칫 중요 품목들이 불타 잿더미가 된다면 그 손실이 막대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을 터였다. ...
K - 엔터 산증인, ‘빅히트 시그널’ 저자가 말하는 K-팝 산업의 모든 것.
모든 것이 원래대로 돌아와 자리를 되찾으면, 꼭 기억하기를 바란다. 부디 네가 했던 짓들을 머리에 되새기고 있다 수치스러워하길 바란다. 에메트셀크는 커다란 나무 뒤편에 서서 허리를 수그리고 휘틀로다이우스의 몸뚱이를 로브로 가려주며 그렇게 생각했다. 와중에 아젬은 제 ‘또래’ 친구랍시고 망을 봐준다며 나무 주변을 뱅글뱅글 돌고 있었는데, 언제든 다른 곳으로 ...
Hythlodaeus 제 효월최애입니다 휘틀에메 휘멧 아래는 쓰래기3장(만화)
작중 등장하는 모든 설정은 허구의 것으로, 원작과 무관합니다. 메테오 기반 아젬(개인 캐해석 有)이 등장합니다. FFXIV SF AU ~6.0 스포일러 주의 3. 야만의 시대 에메트셀크는 베네스의 은퇴를 말리지 않은 것을 후회했다. 지금같이 혼란스러운 시기에 꼭 떠나야만 하냐고 물어볼걸. 전쟁이 끝난 뒤에 떠나달라 부탁할걸. 떠난 이후엔 뭘 할 생각이냐고 ...
20년 혹은 21년에 쓴 휘틀에메 소설입니다. 현대 au. 휘틀로다이우스가 야구선수로 등장합니다. 칠흑 확장팩 당시 주어졌던 정보를 효월 버전으로 바꾸었습니다. 인물의 성격 및 해석이 매우 개인의 취향에 가까우며 포악하고 통제적입니다. 열람에 주의하세요. -실존하는 팀 이름이 등장하지만 현재를 배경으로 하지 않습니다.- 나를 찾아줘 그해 양키즈에는 괴물이...
-현대 au. K패치. 국문학도인 휘와 하데스가 답사를 떠났다가 벌어지는 일. + 10년 후 후일담 -휘틀로다이우스의 캐해석이 매우 개인적인 취향이고 포악합니다. 열람에 유의해주세요. 컴버스트(Combust) 휘와 서초에서 만났다. 꽃시장이 있는 쪽이라고 했다. AT센터 맞은편에 있는 큰 설렁탕집과 투썸플레이스 사이에 차를 대놓고, 그가 기다리고 있었다....
그의 꿈 안에서 -2021년 씀. 2020년이었는지도 모르겠네요. sf적인 분위기, 크툴루 신화 차용했습니다. “만약 이 세계가 누군가의 꿈속이라면 어떨까?” 어느 오후, 하데스가 길을 걸어가다 말고 내뱉은 말이었다. 그 곁에는 두 사람이 있었는데, 각각 휘틀로다이우스와 A였다. “그럴싸한 말이야. 어쩌다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됐지?” 휘틀로다이우스가 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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