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포스트 반응이 없어도 포기하지 마세요!
근데 진짜로 궁금한게있다. 1. 대체 이번 말장난 공지는 뭐임? 우리는 이제 재계약을 안 할거고 서면통보 가기 전까진 확정난거아니니까 짜른건맞는데 진짜 해고는 아님이라고 말장난치는거임? 2. 뻔뻔하게 다음픽업 안내 해주는 꼬라지가 너무 가식적이고 역겨워서 못해먹겠다. 김지훈+디시인사이드 병신한남들은 보아라 고소할거면 해 이아래 결제한다음에 ㅋㅋㅋ 쫄려서 못...
"{암흑 냉기의 얼음 왕자님}이다!" {암흑 냉기의 얼음 왕자님}은 박성훈을 수식하는 말이다. 박성훈은 빌리프랩 고등학교의 일짱이다. 일짱 답게 등교 첫날 학교 학생들을 모두 발랐다. 어떻게? 박성훈의 아버지는 이 학교의 이사장이다. 그러니까 박성훈한테 잘못 보였다간 퇴학이었다. 안 그럴 것 같지만 빌리프랩 고등학교는 세계 10위 안에 드는 명문고라 퇴학 ...
초등학교 5학년. 김선우의 꿈은 바리스타. 난 커서 내 카페를 차릴 거야. 소중하고 예쁜 카페. 고양이도 있어. 대박 놀랄걸. 오픈하면 초대할게. 선우의 진로 그리고 5년 뒤, 미래에 대해 자신감 가득했던 김선우는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나이가 되었다. 17살. 지금 진로 못 정하면 큰일 나는 나이. 당연히 학교 내 진로 진학 상담실도 가 봤다. 선...
유독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었다. 멀리 체육관에서 공 튀는 소리가 탕탕 들리는 것 외에는 조용한 학교였다. 수업에 집중하는 학생들의 옆모습이 창문을 통해 투명하게 보였다. 오래간만의 모교 방문은 카메라와 스태프를 대동한 채였다. 성훈은 매스컴에 드러나는 만큼 익숙했기에 긴장하지 않았고 잘 다려진 바짓단은 그의 성공만큼이나 구김없었다. 인터뷰를 따면 방송은 ...
고등학교 생활은 만만하지 않았다. 첫 번째로, 성훈의 학교를 1 지망을 희망한 탓에 친구들과 찢어지게 돼서 교우관계 문제가 있었다. (성훈의 고등학교는 공부 빡세게 하는 학교로 소문이 무성해서 공부 잘하는 애들만 갔다) 중학교 때처럼 학원 한두 번 빠져도 따라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한 번 놓치면 저 뒤까지 밀렸다. 중학교 때와 달리 영어수학의 수준은 ...
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 안녕, 왜 혼자야? " 그 사람은 내게 천천히 다가와 말을 걸었다. 바람의 손길이 거둬져 앞머리가 정리되고 그 사람과 나의 눈이 동시에 닿았다. 그 사람은 키가 컸다. 얼굴도 꽤 반반하게 생긴 편이었다. 아니, 너무 내 취향이라 문제였다. 코 옆에 있는 건 점인가? 턱 이쁘다. 피부 되게 하얗네. 내가 얼굴을 감상하는 사이 그 사람은 얼떨떨한 표정으로 ...
※포스타입이 부추기는 화이트데이 포타. 제가 좋아하는 정훈선우로 보구 싶음. 근데 이제 이게 달달한 거는 아니고. 걍 퍼석한 화이트데이임. 내 인생이 퍼석해서 그런가 걍 퍼석함. 야한 거 못 쓰는 사람이라 야한 거 딱히 없음. 맥락 없음.※ "이제 봄은 봄이다, 그치?" 꽃 피는 봄을 시샘하듯 추웠던 전날과 달리 열어둔 창을 타고 날아 들어오는 봄볕이 따뜻...
*주의: 둘 다 프로가 된 세계관/현대AU(유x브, SNS나옴)/현실 농구를 아직 잘 모르기에 잘 아시는 분이 보면 글에서 어색한 부분과 이상한 부분을 보시고 이게 뭐지? 하실 수 있습니다 시적 허용 같은 동인적 허용으로 봐주시면 감사합니다/모브시점이라 대태가 직접적으로 안 나옴 치열했던 오늘 경기에서 수훈 선수로 뽑힌 것은 정대만이었다. 당연하다면 당연했...
김선우는 장담할 수 있었다. 나름 유복하고 행복한, 그리고 "일반적인" 가정에서 살고 있었다고. 어릴 때부터 몸이 약해 부모님의 과보호 경향이 조금 있었다는 것 말고는 전혀 튈 곳 없는, 지극히 평범한 삶이었다. 학교 가서 친구들이랑 놀고, 끝나고 학원도 가고, 학원 가기 싫다고 찡찡대 보기도 하고, 친구들이랑 피씨방 놀러 가는 그런 일상. 달리 말해 전체...
파도와 하늘이 닮은 이유 - 훈선 written by DAZE 그 날도 똑같았다. 언제나 눈을 뜨면 꺼져있는 알람과 8시 20분까지 등교이지만 8시를 향해 뻗어있는 시곗바늘. 내겐 지극히 평범했다.식탁엔 다 식은 반찬들과 찬 밥. 그 옆엔 대충 휘갈긴 엄마의 메모가 남겨져 있었다. 대충 고기만 한 입 먹고나서 등교 준비를 했다. 자주 입는 아디다스 후드집업...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