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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짧게 적어봤습니다ㅎㅎ 주말에 피곤해도 강아지 산책은 빼놓지 않는다. 내가 학교에 가있을 때는 하루에 한번씩 밖에 못해주니 주말 동안에는 산책도 시켜주고 같이 있는 시간을 가지려고 했다. 날도 좋고 공기도 시원하니 우리 모찌(강아지 이름)도 기분 좋은거 같네. "(-)? 강아지 산책 시키는거야?" "후타쿠치" 강아지 산책 시키고 잠시 ...
쓰다 말았거나 개연성 없거나 이상하거나 뭔 개소린가 싶은 조각 드림들~ (필터링 없는 욕설,근친 요소 등등 있음.) 사쿠사/후타쿠치/시라부/아츠무••• #1 한국 배구부 닝이 일본 배구부들이랑 합숙 하는데 거기서 닝 학교가 시라톨처럼 체벌있는 곳이었으면 좋겠다.근데 이제 감독이 닝한테만 체벌하는 걸로. 닝은 실력이 상당해서 배구하는 애들 사이에서 유명한데 ...
스패너가 잘 어울리는 쿨톤 남자가 조타 상상상남자 드라켄을 흠모하며 상주우웅하아아남자를 넘나드는 켄지군과 투닥거리는 삶을 살고 싶다. 생긴건 반지르르해서는 날티 오지는 주제에 제법 건실하게 고교생활을 보낸 후타쿠치와 대학 동기인 드림주. 후타쿠치에 대한 드림주의 첫인상은 공고 일찐짱처럼 생긴 놈이라 그닥 별로였지 말임. 근데 웬걸 진짜 공고 출신인걸 안 뒤...
Trigger Warning이 게시글에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아래의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배경 상, 누군가에게는 불편함을 줄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있을 수도 있습니다. 저자는 이야기 속에 나오는 비도덕적이고 비상식적인 내용에 대하여 그 어떠한 지지도 동의를 하지 않습니다. 7권 1. 황궁
유월은 슬슬 더워지는 달이다. 4월과 5월처럼 산뜻하게 다니려 해도 어딘가 땀이 살짝씩 나는 달. 그런 유월에 난 정장을 입고 걸었다. 목이 말랐다. 힘겹게 길을 찾아가 면접에서도 힘을 내 대답했더니 다 끝난 지금은 목이 말랐다. 오늘은 면접 말고는 일정이 없으니 대충 미적거리며 집에 들어가자고 생각했다. 근데 하필 집까지 거리가 좀 남은 이 시점에 목이 ...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Trigger Warning이 게시글에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아래의 내용은 모두 허구이며 배경 상, 누군가에게는 불편함을 줄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있을 수도 있습니다. 저자는 이야기 속에 나오는 비도덕적이고 비상식적인 내용에 대하여 그 어떠한 지지도 동의를 하지 않습니다. 6권 6. 도망자들
색소 옅은 머리카락과 눈동자가 더 밝게 변하고, 하얀 피부가 더 하얘진다. 언제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은 희미한 사람. 지난 삼 주간 지겹도록 찾은 호숫가에 앉아 봄 햇살을 맞는 여자애를 그렇게 정의한 후타쿠치가 물었다. "다른 세계에서 왔다는 말, 정말이야?" 오늘도 복슬복슬한 토끼들만 정신없이 쫓던 눈이 드디어 그를 향한다. "정말이야." "인정...
왕따 소재(신체적 폭력 등),욕설,약수위,미성년자 술,담배, 모욕적인 발언 전편 보고 오세요. 짜악-! 쿵-!! 오른쪽 뺨에 가해지는 큰 충격에 중심을 잃고 바닥으로 쓰러졌다. 통로가 좁았던 탓에 쓰러지면서 벽에 머리를 부딫혔다. 고개를 푹 숙인채 바닥만을 쳐다 보고 있자 머리 위로 서늘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어델 건방지게 두 다리 피고 서 있노.” 뺨을...
주인공=닝 하이큐캐 모두 같은 학교를 다니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욕설,약수위 불건전한 소재 주의.(왕따,(미성년자)담배,술•••) 오늘은 아침부터 기분이 무척 좋았다.기분 좋게 아침을 맞이하고 거실로 내려가니 찬 바람이 느껴졌다.아무래도 그 사람이 거실 베란다 문을 열고 나간 것 같았다. 찬 바람이 들어오는 베란다 문을 닫고 두 팔을 쓸어내리며 거실로 들어...
그날,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 올려 마주한 세상은 완연한 겨울이었다. 따스하고 화사한 봄으로 접어들고 있던 나의 원래 세상과는 달리, 낯선 세상의 하늘에서는 쉬지 않고 눈이 내려왔다. 영원히 얼어붙어 있을 것만 같은 세계. 그게 이 세계에 대한 내 첫 감상이었다. 87660 더럽게 추운 날이었다. 5초만 나와 있어도 냉동인간이 될 것 같은 날씨에 순찰이나 돌...
밤새 한기와 통증에 절어있던 몸을 일으키자 언제나처럼 머리가 띵하다. 그 후 가만히 숨쉬기 운동만 하기를 1시간. 드디어 세상이 세상답게 보이기 시작한다. 매일 아침, 몽롱했던 정신이 맑아지고 흐릿하던 시야가 또렷해지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있다. 이제는 일과가 되어버린 부드러운 갈색 머리칼과 새초롬하게 올라간 눈매를 찾는 일. 그것에 몰두하여 삭막하고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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