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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안 그래도 끔찍할 만큼 재미없는 곳이 더 재미없어져서, 이걸 어떻게 해야 좋을지 나도 잘 모르겠군. 그래도 지난주까지는 내가 이렇게 총을 쏘고 있으면, 옆에서 그걸 보고 좋아라 해주는 애송이들이 있었으니까 말이야. 매일같이 사격장에 나타나는 쿠키들은 그때그때 달랐지만, 아무래도, 흑당맛 쿠키? 그 귀찮았던 녀석이 제일 기억에 남는군. 아주 뇌리에 박힐 정도...
오늘따라 더욱 길이 텅 비었는걸, 키위맛 쿠키는 평소보다 차분한 속도로 바이크를 몰며 말했다. 그가 달리는 흙바닥의 비포장도로는 평소에도 딱히 많은 쿠키들이 다니는 길은 아니었다. 그곳은 용감한 쿠키의 왕국 외곽에 난 긴 도로로, 딱히 출발지나 목적지라고 할만한 것도 없었다. 그냥 왕국의 어중간한 가장자리에서 출발하여, 어중간한 가장자리에 도착할 뿐이었다....
* 인칭대명사(..내지는 쿠칭대명사?)를 '그'로 통일하였습니다. *날조多 날조 예시: 호밀은 사실 파수꾼이지만,농부 일도 했을 것이라고 날조해먹고 있습니다.왜냐하면..맛있잖아요 호밀맛 쿠키의 방, 그리고 그 방 한구석에 떡하니 자리 잡은 억새 화분. 실내에 어울리긴 할까 싶을 정도로 큰 화분이지만, 화분과 방이 가진 각각의 분위기는 서로에게 꼭 들어맞았다...
육탄당(SUGAR__GAGA)님 리퀘로 쓰게 된 글입니다. 멋진 커플링으로 새로운 시도 해보게 되어 행복했습니다!둘의 첫 만남을 날조했습니다. 캐붕에 유의해주세요. 호밀의 콧잔등과 뺨 언저리에는 밀알 같은 주근깨가 두어 스푼 톡톡 흩뿌려져 있다. 가을 끝자락의 짚단을 연상케 하는 담갈색 피부 탓에 대부분 모르고 지나치는 특징이었다. 물론 그의 얼굴을 자세히...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 이 작품은, 쿠키런 킹덤 1주년 및 호밀맛 쿠키 생일 기념으로 쓴 글입니다. *** 1월의 노을은 예뻤다. 나는 기억이 안 나지만, 어머니 말씀으로는 내가 태어나던 그 날, 창문을 바라보니 평소보다 노을이 더욱 예뻤다고 한다. 하늘이 주황빛으로 물든 그 날, 그날은 꼭 나, 호밀의 존재를 알게 되었을 때 바라본 노을을 떠올리게 한다고 말씀하셨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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