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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지인 써준 건데 여기도 올립니다 댕햄 아니니까 커플링 가리시는 분들은 안 읽으셔도 돼요~ " 헤어지자 창균아 " " 어? " " 나 그렇게 너한테 좋은 사람 아니었잖아 " " 그걸 왜 형이 판단해 " 형은 내 말에 대답이 없었다 진짜 이렇게 끝난다고? 우리가? 무려 6년이었다 형이랑 함께한게 그동안 다사다난 했고 그거 다 견뎠는데 오히려 지금 아무일도 없는...
1편을 먼저 보고 오시는것을 권장합니다. · · · " 나 너 좋아해 " 코 끝이 찡해질 정도로 차가운 공기아래에 서서 너에게 고백했던 그 순간을 기억한다. 너를 좋아한다는 내 말에 너는 말없이 날 바라보는 눈만을 크게 끔벅거렸었다. " 창균아 나랑 연애할래? " 내가 둘러준 패딩에 얼굴이 반쯤 파묻힌채로 나를 올려보다가 곧 입꼬리가 비싯비싯 올라가는 모습...
이 글 속 아이들의 포지션은 이렇지 않을까. 주헌이를 향해 저돌적인 애정(형 조와♡)을 갖은 창균이와 창균이가 뭘하든 귀엽고 좋은 형원이. 그리고 그 사이에 낀 주헌이ㅋㅋㅋㅋㅋㅋ 1월에 썼던 썰인데 이제야 뒷 이야기를 들고 왔네요. 전 편 링크 걸어둘게요. 기억이 안 나신다면 보고 이번 글 읽어주세요. https://posty.pe/mf220u 어찌저찌하다...
겨울이를 키우기 시작한 후 목욕이나 산책같은 건 오히려 문제가 아니야. 창균이가 혼자서도 척척 유투브보고 너무 잘해줘가지고. 문젠 형원이랑 겨울이가 창균이를 두고 엄청 싸운다는 거. 겨울이가 자꾸 창균이 침대에서 자려해서 형원이가 안된다고 넌 니 방석에서 자! 이런거로 투닥대니까 사이가 안 좋을 수밖에... 약간 애증의 관계야. 창균이 차지하려고 둘이 왕왕...
오늘 드디어 죽었습니다 * 트리거 워닝 : 우울증 유발, 신체 분절, 축척 된 의미 부여로 인해 복잡한 감정, 독후 불편한 감정이 들 수 있습니다. “질문 하나 할게요.” “사람은 죽어야 사는 걸까요, 아니면 불합리와 모순을 껴안고 살아가야만 죽는 걸까요?” “글쎄요, 당신은 어떻게 하고 싶으세요?” “𝖩𝖾 𝗏𝗈𝗂𝗌 𝗊𝗎𝖾 𝖻𝖾𝖺𝗎𝖼𝗈𝗎𝗉 𝖽𝖾 𝗀𝖾𝗇𝗌 𝗆...
형원이 정신나간 얼굴로 터덜터덜 돌아가 창균이가 쓰던 작디작은 방에 들어가보면 물건도 별로 없고 정갈하게 정리돼 있어. 마치 언제라도 떠날 수 있는 사람처럼 제 흔적을 남겨두지 않았지. 글 공부하던 종이나 붓이라도 있으면 그거 바라보며 그리워할텐데 얘가 뭐 그런거 하던 애도 아니고... 방 구석에 있는 작은 궤 열어보면 짙은색 보자기에 감싸진 옥가락지 여러...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픽션일뿐 역사적 사실은 단 한개도 고증이 되지않은 글입니다. 형원이는 진짜 바닥부터 시작한 삶. 부모도 모르고 길에 버려진 거 기생 한명이 주워다 키웠어. 처음엔 심부름하던 꼬맹이었는데 야망이 큰 꼬맹이 심부름하다가 삼패 기생, 이패, 일패 결국 행수까지 간 케이스. 기현이랑 민혁이는 태어날 때부터 단짝. 생일도 며칠 차이 안 나서 둘이 걷기 시작할즘부터...
그냥 어제 버스타고 가다가 본건데, 초등학교 입학식이었고 정말 작은 여자 아이가 부모님의 손을 양쪽으로 잡고 걸어가고 있었다. 야무지게 자기 몸만한 가방을 메고. 그래서 채꿍으로 대입해보자면.... 채아빠 키가 너무 커서 손 잡고 걷는 것보다 주로 딸을 안고 걷는 편인데 딸래미가 처음 학교 가는 거라고 자기가 걸어가겠다며 절대 안 안기려고 해. 가방도 들어...
* 본 글은 픽션이며 다른 사이트에 업로드 하거나 2차가공을 금합니다. 너무 바빠서 그냥 쓰러져 자고싶다는 생각이 유독 강하게 드는 날이 있다. 오늘이 그 날인지 전필 과제에 교양 조별과제, 쪽지시험, 예정해둔 토익시험과 영상동아리 창작물 제출 등 방대하게 쏟아지는 과제지옥에 창균은 눈을 뾰족하게 뜰 수 밖에 없었다. 심지어 조별과제는 조장까지 맡았다. 왜...
아래 이야기와 이어지는 글, 사실 이민혁은 계속 여우 주시하고 있었어. 뭐 하나 삐끗하면 잡아들이려고 그 집안부터 소유하고 있는 은행에서 수상한 거래는 없는지까지 다 감시했어. 그리고 그 마트, 기현이가 가는 마트도 알고 간거야. 기현이가 맞고 산다는 것도 진작부터 알고 있었어. 기회를 노리고 있던 거지. 제대로 기현이를 자기한테 데려올 기회를. 어중간한 ...
아빠는 오늘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연구실에 다녀왔어. 급하게 온 연락이라서 안 갈 수가 없었어. 같이 키즈 카페에 가기로 해놓고 약속을 어겨서 미안해. 일 때문이라고 이제 다섯살인 너에게 아빠를 이해해 달라고 하는 것도 미안해. 채채 아빠에게 혼자 너를 하루종일 돌보게 한 것도 미안해. 쓰다보니 오늘 아빤 모든게 다 미안한 하루네. 급하게 연구실에 갔다 집에...
결혼한지 이제 막 일 년이 지난 채꿍. 이렇게 빨리 아이를 갖을 거라곤 생각하지 않아서 좀 허둥지둥 우왕좌왕. 창균이 임테기만 해본 거라 같이 손 붙잡고 병원가면 착상 잘 됐어도 초기라 조심하셔야해요~ 듣고 나온다. 병원에서 알려준 대로 살 거 사고 준비할 거 하고 나면 너무 순식간에 후루룩 지나간 시간들. 우리가 애를 가졌구나... 이걸 느낄새가 없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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