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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뭉치지만 귀여워, 오린이 가족의 평화로운(?) 일상 이야기!
화면을 봤을때 유진은 계속 울고 있었다. "대체 부슨 일이 난거야." *** 누군가 천막에 들여왔다. "대표님! 침입자가·······." 뭔가 우리 모습을 보고 뇌정지가 온거 같았다. "아니 아무튼 침입자가 왔습니다. 어서 나와 보십시오." 뭔가 유진은 이제야 정신을 차렸다. 유진이 정신 차리고 천막을 나가자 뭔가 싸움판이였다. "야 유진! 정신 차려!" ...
Daybreak 현대판타지 프로필 이름 리엘 메르티아 주로 리엘이라 불리는 것을 선호한다. 물론 다른 별명 등으로 불리는 것 또한 불쾌한 류의 별명만 아니라면 상관없다는 듯. 이름을 어떻게 불러줄지는 어찌 됐든 당신 마음이니까···. 나이 18세 종족 인간 종합 전투등급 D 뮤턴트 계열 가이드 뮤턴트 뮤턴트 등급 S 성별 여성 키/몸무게 158cm, 52...
오, 진짜? 대박. 와 신기하다. 말끝마다 추임새를 넣으니 혼자 신나서 떠들던 녀석이 갑자기 웃음을 터트렸다.
이 세상에는 빌런과 히어로가 존재한다. 극 소수로 선택받은 자, 이들은 두 편으로 갈려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쪽, 사람들을 위험에서 구하는 위대한 쪽, 사람들은 이 것을 히어로와 빌런으로 나누었다. 신에게 선택받아 초능력을 부여받은 자들은 총 9명, 8명은 신원이 밝혀졌으나 끝내 한 명은 신원 파악이 되지 않았다. “선배들~ 오늘은 어디로 순찰 나갈까?...
유진은 쓰려지자 꿈을 꾸었다. 나는 꿈에서 어둡고 별들이 많은 곳이였다. 뭔가 꿈에서 나는 후회 하는중이였다.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 직감이 안갔다. *** 나는 꿈에서 깼다. 나는 꿈에서 깨자 울어버렸다. 대체 왜 우는지 나도 몰르겠다. 내가 쓰려졌을때 한소라가 나를 보호하고 있었다. 내가 깨자마자 울고있는걸 본 한소라는 뭔가 말하려다가 말았다. 몇분정도 ...
그의 말에 진주는 절박하게 말했다. " (。>ㅁ<) 무서워서 몸이 멋대로 나간걸 어떻해요! " " =͟͟͞͞(꒪ㅁ꒪;;) 이상한 곳에 공포심을 느끼는 아가씨구만. 좀 당당해져봐라. 너 그렇게 약하지 않다. " 그의 후계자 교육은 생각 이상으로 엄했고 그걸 따라 잡는 것도 급급했다. 게다가 서남방 신관 역시 진주의 검법을 자주 봐주곤 했다. " (▔Δ▔?) ...
23살 한샘이, 생애 처음으로 정확한 가슴 사이즈를 알게 되었다. 처음 만난 팀장님의 손길에 의해...❤️🔥
어쩌면 평화라고 하는 것은 찰나에 지나지 않으며 전쟁이나 기아 또는 분란과 같은 비교 군이 있어야만 알 수 있는 추상적이고 인지 할 수 있는 범위가 약한 것이라, 상상 이상의 기반을 보여준다는 것을 그때에는 알지 못했다. 그리고 그 평화라고 하는 것은 힘을 가지고 있지 못하면 설립될 수 없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얼마나 어리석고 약하디 약한 것이었다. ' ...
집으로 돌아왔지만, 여전히 이해가 되지 않았다. 왜 하필 세일리아지? 굳이 B급 턱걸이인 세일리아를? 하지만 리벨라씨의 말을 무시하기에도 좀 그랬다. 항상 소름끼칠 정도로 정확한 정보를 말하던 그녀였기에. 심지어 처음 그곳에 찾아갔던날, 내가 찾아올것도 어렴풋이 예상하고 있었단다. 대단한 여자임엔 틀림이 없는데.. 내 머리는 아직도 그 의문을 벗어나지 못했...
정신 차리고 어느 역 안이 들여왔다. '대체 내가 왜 그말을 한거지?' 유진은 의문이였다. 나는 그런 말을 안하는데 어째서 해야할껏 같았을까? "거기 누구야!" 유진은 놀랐다. 역 안에 사람이 있을 줄은 몰랐다. "뭐야 넌 누구야?" "어쩌다가 여기로 왔어요." "그렇군 따라와!" 나는 순순히 따라갔다. 쫌 넓은 곳에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었다. 대략 보...
이야기는 지금부터 시작되었다. 내가 겪어야만 했던 끔찍한 이야기. 유진이 정신을 차렸을때 편의점 이였다. "내가 어째서 여기에 있었지?" 유진은 편의점에서 나와 길거리로 갔다. 뭔가 본능적으로 말이다. 뭔가 가야만 할거 같지? 뭔가 유명한 거리에서 유진은 가만히 서있었다. 뭔가 본능적으로 가만이 있어야 될거 같았다. 하늘에서 누가 나타나서 뭔가 왜인지 몰라...
“연구 하나도 안 했어? 어젯밤엔 뭐 한 거야?”
*이 작품은 픽션입니다. 등장하는 단체, 인물, 배경, 사건, 지명, 상호는 현실과 아무런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리고, 만약 겹치는 경우가 있다면 그저 우연의 일치라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소녀는 천이 찢어질 만큼 재빨리 천을 당겨 천 안에 있는 존재를 확인했다. 부드러운 천 안에 있던 존재의 정체는... 저격수가 있을거라고 생각하였는데, 천을 당겨보니 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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