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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집안에선 마냥 귀여운(?) 연하 애인 우진한도 바깥에선 187cm 차분하고 잘생긴 결혼적령기 남성인지라 어케 알고 결혼정보회사같은데서 광고문자 한번씩 오기도 할 거 같다. 우진한 샤워하고 있는데 결정사 문자 온 거 한주원이 보고 순간 복잡한 맘에 지우려다가 그대로 남겨둠 샤워하고 나온 우진한한테 문자 온 것 같던데? 하고 반응 살피는데 우진한이 슥 보고는 ...
해당 글은 호열백호 한주전력(@10100HyBh_Week)의 '열망'과 "목이 타도록 외치고 싶은 게 있어."를 담고 있습니다. #호열백호_한주전력 #목이_타도록_230916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미열입니다. 제 이름을 불러주는 건 오직 제 주인뿐입니다. 하지만 그게 슬프진 않아요. 이름을 알고, 불러주는 사람이 단 하나라도 있는 이상 그 존재는 영영 잊...
다른 사람과의 가벼운 약속과 관련된 부분이든 아니면 정부나 공공기관의 행정처리든, 다 사람이 하는 일이니만큼 언제나 제대로 이뤄진다고 백퍼센트 장담은 못합니다. 문제는 그런 식의 실수나 오류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바로잡는가인데요, 이번 주의 카드가 보여주는 모습은 그렇게 뭔가 잘못됐음을 발견했을 때 그걸 고쳐가는, 그리고 고쳐내는 과정이 아닐까 합니다. 그...
BossRabbit_23 무영은 도착해서도 깨지 않는 한주를 업어서 집으로 데리고 들어왔다. 새근새근 자는 한주를 침대에 눕히고 나서야 조금 진정이 되었다. 자신의 품에서 쓰러진 한주를 어떻게 데리고 집까지 왔는지 기억이 안 났다. 안전하게 도착했다는 것만 알았다. 무영의 전화를 받고 얼마 후 석진이 무영의 집으로 왔다. 초인종 소리에 나간 무영은 진료 가...
무영은 한주와 오래 붙어 지내면서 이제는 제법 인간 흉내를 내었다. 이방인처럼 어색했던 말투도 완벽하게 자연스러워졌고 헤엄칠 수 있는 물만 보이면 옷을 벗어던지고 들어가던 예전의 무영이 아니었다. 그래서 오늘처럼 한주가 마을에 갈 때는 무영이 동행하는 일도 차츰 늘어났다. 한주는 든든한 짐꾼이 생겨서 좋았고, 무영은 한주와 함께 있을 수 있어서 언제나 즐거...
*키워드 ‘그리움’, 대사 “나 없는 곳에서 외로워하지 마.” 사용. 강백호. 빨간 머리에 덩치 크고 사납게 생긴 양아치. 머리를 넘기고 교복을 줄여 입은 친구들과 스쿠터를 타고 빠칭코를 다니는 문제아. 쉽게 흥분하고 거친 싸움을 몰고 다니는 불량아. 이건 오랫동안 강백호를 따라다닐 것 같은 수식어였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고등학교 1학년 농구를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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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이유로 기운 빠져있는 상태의 한주 그리고 그 주에서 하루, 병원 방문 별 일 없으셨나요? 면접 탈락 뭣 같던 프로젝트 종료 친인척의 장례식이 있었어요. ...그랬군요 선생님은 위 세가지 사건 중 가장 영향이 컸으리라 생각하셨는지, 주로 장례식에 대한 이야기를 여쭤보셨다. 인생 처음 방문하고, 경험하는 장례식은 충격적이고 힘든 경험이긴 했다. 복잡하면서...
* 호열백호 한주전력 참여했습니다. (주제: ‘그리움’, “나 없는 곳에서 외로워 하지마.”) * 약 1.2 만자 이륙하기 위해 엄청난 굉음을 내는 큰 비행기는 활주로를 빙빙 돌고 붕 뜨더니 결국은 서서히 멀어지고 만다. 강백호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했던 비행기는 그만큼 작아지더니 점이 되어 사라지고 만다. 그것도 부족했는지 비행기는 구름 보다 높...
모두들 아시겠지만 사람의 감정은 설마 이런 걸로도 싶을 정도의 사소한 부분 때문에 상처를 받습니다. 받기만 하는 것도 아니죠. 전혀 모르는 사이에 상처를 줍니다. 그런걸 평생 모르고 살 수도 있습니다. 말을 해 주지 않으면 모르는데, 그런걸 제대로 조리있게 말해 주는 사람은 극히 드무니까요. 의욕이 나지 않고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비젼이나 목적이 흐려진 ...
양호열은 오늘 AM 5시 50분 비행기를 타고, 미국으로 떠난다. 이유는 별거 없다. 외지로 떠난 지도 벌써 8년, 외로움에 익숙해지고 있는 자신의 친우를 위한 선택이었다. 그저께 걸려 온 전화를 잘 받고, 웃으면서 끊고 나서, 정신 차려보니 호열은 문득 짐을 싸고 있었다. 가장 빠른 당일 비행기를 잡고, 짐 가방을 든 채 집에서 뛰쳐나왔다. ' 호열아! ...
BossRabbite_22 무영이가 간식을 사고 있던 그때 한주는 놀이동산에서 정신 없이 놀다 보니 화장실을 가지 못하다가 급 화장실 신호가 왔다. 화장실을 찾아 여기저기 눈을 돌리다가 화장실 표지가 눈에 들어왔다. "저기 있다! 갔다 와도 되나...? 잠시니까 괜찮겠지?" 한주는 화장실 신호와 무영이가 자리에 없다는 사실에 고민이 되었다, 하지만 아무래도...
우리의 봄 날 4. W. 루루키아 그 이후로 전화는 끊겼다. 끊기기 직전의 소리로 둘의 상황은 이미 판단이 된 한주는 신경질 적으로 쥐고 있던 휴대폰을 침대에 집어 던졌다. 자신의 행동에 대해 화가난 것은 알겠지만 그 표출방식이 잘못 되어도 이건 한참 잘못 된 것 아닌가. 애인에게 화가난다고 다른 여자랑 하룻밤을 보내는 것은 무슨 경우일까. 성 정체성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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