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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예전에 만들어 본 성시경 파스타를 소개해봅니다 :) 사실은 브리치즈 들어간 일종의 샐러드파스타지만요... 재료는 방울토마토, 마늘, 바질, 브리치즈, 파스타입니다. 먼저 브리치즈 하나를 잘라줍시다. 다진마늘과 함께요. 방울 토마토도 바질도 먹을만큼 적절하게 잘라주고 먼저 파스타 부터 브리치즈와 마늘과 함께 섞어주고 올리브 오일 한술 정도 약간 넣어주고 후추...
여기는 제가 동대구역 근처에 일있을 때 종종 갑니다 그런데 대부분 사람들이 꽉 차있어서 이렇게 여유있게 찍는건 잘 못봤네요 ㅎㅎ;; 예전에는 여기에 프랭크프랭크 포스터가 잔뜩 붙어있었습니당. 지금도 좀 많이 붙어있더군요. 야외에 이렇게 있는 자리도 참 좋습니다. 자리들은 이렇습니다. 개인적으로 전 저 유리로 만든 자리가 나름 괜찮더군요 ㅇㅂㅇ 장식들도 정말...
이불도 극세사이불이 좋아지게 된다 부드럽지 부드럽지 정말 부드럽지.... 진짜 극세사 이불 하나면 하루를 머무르고 싶음...
어느날 4편의 독립영화를 볼 기회가 있어, 그 중 독립영화 '소녀'를 보게 되었다. 플롯은 한 중년 아저씨가 소녀를 찾아 자기 집에 데려간다는 내용이었기에, 한 30분 정도로 내용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 보게 되었다. 그러나 재생 시간이 꽤 짧아서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 까 기대하며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스토리는 다음과 같다. 한 소녀는 구멍가게에서 500...
이것도 어제일임 엄마가 전부터 나는 자살 안할거같다고 걱정이 없다는듯이 얘기를함 오히려 자기 같은사람이 맘 먹으면 자살 진짜 한다고 어쩌구 근데 어제 내가 학교가기 싫다고 으아앙 하며(안울음) 말햇더니 너만 힘든거 아니라고 이러는거임???? 개빡쳐서 락스 한모금을 마셨음 근데 와 진짜 짜고 맛이 좆같음 수영장 맛인데 뭔가 진한 수영장이라 수영장물 마셨을때하...
사진은 7월말에 찍은 거...다만, 왠지 지금 하고싶은 말과 연관이 있어서 올려봄. 진짜 가을하늘 공활하다지만 왜 가을 겨울에는 시간이 빨리 흐르는걸까 단지 1년의 나머지 반이라서 하기엔 그건 좀 아닌거 같고 해가 뜨는 시간이 짧아서 그런 걸까 하는 예측을 하지만 그래도 짧게 흐르는 거 같당 @_@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bms계에서 제일 유명한 작곡가중 한명인 Yamajet이 BOF 2004 때 출품한 작품이다. 이 때의 결성한 팀 명이 참 골때리는데 바로 '그레고리우스 1세'다. 왜 하필 팀명을 교황님으로, 그것도 '하느님의 집정관'이라는 묘비의 명을 받기도 하고, 또한 '대교황'이라고 할 정도로 큰 평가를 받은 분을 팀명으로 쓴건지는 나도 모른다 -ㅁ-;; 단지 워낙 ...
석양, 혹은 일출과 함께 파도 이는 풍경이 여러모로 떠오르는 거 같아 소개해보는 작품이며, 특히 이 음악은 원래 원본이 있었는데 guna, 당시 닉네임은 ridis로 활동하던 작곡가의 작품을 사사쿠레님이 리믹스 해서 만든 작품이다. 그래서 한번 곡을 비교하면서 들어보라는 의도로 원곡도 가져와본다. 즉, 이 음악을 듣고 '디지털 음악이지만, 바다의 그 느낌을...
시노노메는 새벽녘을 뜻하는 일본어로서, 작곡가인 LOKI님은 '싸움이 끝난 이후의 풍경'을 묘사했다고 하는 작품이다. 이 작품이 원래 BMS 작곡가들이 각자 있는 지방에서 팀을 꾸려 곡을 발표하는 경쟁 이벤트인 '전국, 여름의 장'에서 등장했다는 걸 생각하면, 의외로 곡의 모티브가 재미있게 다가올지도 모르겠다. 신비스러운 느낌의 작품이다. 특히 피아노로 곡...
개인적으로 마치 로봇의 그 무기질적인 느낌을 잘 보여주는 거 같아 좋아하는 이 작품. 근데 이 작품. '어두운 풍의 BMS를 만드는 이벤트' 인 'dark music BMS Event'에 나갔다. -ㅁ- 왜 하필 작곡가에 의해 어두운 풍의 BMS로 분류되고 출품 된건지는 나도 모른다. 뭐랄까, 무기질적인 느낌이 살을 에게 만들어서? 나도 잘 모르겠다. 뭔가...
희귀하고 단순하게 사운드를 쓰면서도 음악이 되게 만드는 작곡가들이 있다. 그 중 한명은 이 분. 예전 닉네임은 knot고, 현재는 Nankumo로 이름을 바꾸었는데, 되게 실험적인 작품을 많이 쓴 분이라서 기억에 남는 작품이다. 그의 작품 중 이 작품이 나름 재미나고, 또한 뮤비도 참 센스있게 달라붙어 있어서 소개해본다 여러모로 들으면 들을수록 재미있는 작...
대구에서 중요한(?) 카페라면 여기를 꼽고 싶습니다. 바로 '모가'라는 곳인데, 제가 알기론 2014년부터 이 곳에 자리잡고 운용했습니다. 워낙 분위기도 좋고, 한옥을 개수한 곳이라 저도 애정하는 곳인데, 많이 갔다면... 글쎄요. 사람이 워낙 많아서 자주 가는건 힘들더군요 =ㅂ= 아무튼 한번 매장과 메뉴 리뉴얼을 거친 이후에도 인기가 많습니다. 이 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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