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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세상은 원래 점이 없는 평범한 사람들 뿐이었다. 그런데 어느 날 하트 모양의 점이 있는 인류가 태어나기 시작했다. 어느 나라에서 먼저라기보단 어느때부턴가 전세계적으로 하트 점을 가진 인류가 역사에 기록되기 시작했다. 훗날 그들을 'heart point'의 약자 '하프(hearp)'라고 구분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갑자기 생겨난 새로운 인류는 평범하다고 부르기...
Chapter 005. 내가 악녀가 된 이유 몇달전 백도아-헐~진짜 ㅋㅋㅋㅋ 난 어느때와 같이 평범하게 놀고있었다 그런데,, 한아름-도아야, 일로와 백도아-응 (교실 창고) 한아름-도아야^^ 한아름-내가 저번에도 말랬을텐데? 한아름-착한척 작작하라고 백도아-근데,,,내가 착한척 하는게 아니잖아 한아름-하,,하! 한아름-그럼 넌 니가 착한 것 같아?! 백도아...
백도아-아,,아니거든!! 서지안-에이~ 백도아-어라,,? 서지안-흠,, 백도아-뭐야,,? 백도아-왜케 가까이와? 서지안-그야,,,당연히 서지안-누나 얼굴이 넘 이뻐서? (화아악) 백도아-개소리 하지말고 얼른가,, 서지안-싫은데요 백도아-뭐? 서지안-누나 옆에 계속 있고 싶은데요 백도아-난 싫어 서지안-힝,,난 누나 넘 좋은데 백도아-너 다른 여자애들한테도 ...
18시간 전 툭 백도아-아,,죄송함다!! 서지안-아 괜찮습니다^^ 백도아-그럼,, ? ?? ??? 김우현-와,,ㄹㅇ 너 모르는거임? 서지안-그러게,, 서지안-그러니깐 더 관심받고 싶어 서지안-나중에 한 번 찾아뵈야지 ㅎ 현재 이서련-도아야, 매점갈래? 백도아-매점을 굳이 왜가? 셔틀부르면 되는데 이서련-야! 백도아! 걍 예전의 너로 행동하면 안되? 백도아-...
한아름- 도아야~ 백도아-뭐 한아름-(아 왜케 싸해,,?) 한아름- 아,,아니 나 너한테 할말있는데 백도아-내가 굳이 들어야해? 한아름-2분,,딱 2분이면 되!! 백도아-하,,알겠어 그렇게 나는 한아름을 따라 걸어갔다 (창고) 백도아-(여긴 창고인데,,,?) 백도아-여긴 왜,,? 한아름-너가 우리 지안이한테 꼬리 쳤잖아 백도아-뭔 개소리야? 한아름-닥치고 ...
나는 소설속 여주처럼 여주대접을 받았었다 하지만 그일이 있기전까진,, (학교) 이서련-도아야! 너 그거 사실이야? 백도아-뭐가? 이서련-너가 악녀가 된다니?! 백도아-여기가 뭐 소설이야? 악녀라니,,ㅋㅋ 이서련-그게 그말이지 백도아-몰라몰라,, (타다닥) (텁) 김도혁- 야,백도아 너 미쳤어? 백도아-뭐가? 김도혁-정말 몰라서 물어? 백도아-아니 도대체 뭐...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띠띠띠띠" 알람시계가 울렸다. 한나는 그 자리에서 일어나 찬 물로 잠을 깨운 뒤, 나갈 준비를 했다. 저 멀리서 들려오는 친숙한 목소리. "한나야~! 유한나!!" 저기 부르고 있는 친구는 지희. 임지희. 한나는 지희의 목소리를 듣고 후다닥 밖을 나갔다. 둘은 학교에 아슬아슬하게 도착해 자리에 앉았다. 선생님께는 별말 없으셨지만, 매우 언짢으신 표정이셨다....
내 이름은 김서현이고 18살이다. 어린 나이에 부유한 집안, 내 명의 회사까지 어린 나이에 모든 걸 이룬 재벌이라고 불린다. 난 방에서 일어나 소파에 앉아 티브이를 틀었다. - 오늘의 뉴스입니다. - AH 그룹에서 신제품을 가져올 거라는 얘기와 함께 - 전 세계 사람들을 뒤흔들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한 쪽 입꼬리를 올려 웃으며 말했다 (피식) 김서현: 그래...
겨울이 왔다. 잠자리에 찬기가 도는 걸 보니 정말 겨울인가 보다. 16번째로 맞이하는 겨울은 그다지 반갑진 않지만 시려운 공기 덕에 아침에 잠은 잘 달아날 듯 하다. 이번 겨울은 무난하게 지나갈 수 있을지... • • • 교실에 들어가 친구들에게 인사를 하고 내 자리를 찾아가고 있을 때 아이들 소리에서 전학생이라는 단어가 들렸다. " 전학생 학교에서 학폭 ...
"오늘 첫입학이잖아 빨리가야지" 엄마가 출근준비를 하면서 나에게 말을 건다 괜히 찔린다 뭐라도 열심히 해야할꺼같아서 나는 뒤치적 거리면서 침대에서 일어났다 "알았어요…." "첫 입학이라 두근두근 거리겠지만 잘 하기를 바래 우리딸" "출근 잘 갔다오세요" 엄마는 문밖으로 나가 일터로 나갔다 뒷모습이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마치 전쟁터를 나가는거같다 이렇게 치...
'하.. 벌써 개학이구나..' 오늘도 송희는 피곤한 몸을 이끌며 일어났다. 오늘은 입학식. 송희는 인기가 많아 입학이 힘들다는 빛나고를 수석으로 입학했다. 상장수여도 있기에 평소보다 힘을 주고있었다. "한송희~! 일어났어???" "응 엄마. 이제 씻을게" 긴 방학끝에 개학이라 아직 모든게 낯설다. '학교가기싫다~' 어째 이 생각은 몇년이 지나도 안바뀌는것 ...
그 해 여름이 있었다(中) *BGM재생해주세요 나는 부모가 없다 처음부터 없었던 것은 아니다. 분명 있었지만 없었다 나를 키워준 00보육원 원장은 내가 한강대교 밑에 버려져 있었던 걸 데려왔다고 말한다. 그 당시 나는 열이 39도가 넘었고 혼수상태였다고 한다. 원장은 놀라 급히 응급실에 데려갔고, 보호자를 찾는 과정에서 그들이 이틀 전에 한국을 떠났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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