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오얼모얼 님, 독사 님
#1 안정감 “ 저보다 행복한 사람은 싫어요. 가장 행복한 사람은 저니까요. 그것만큼은… 그것 만큼은…누구에게도 양보할 수 없어요.” 로드를 향해 눈꼬리를 올리며 웃는 이안, 로드는 잠깐 눈이 커지다가 이내 고개를 끄덕인다. 그래, 자네가 불행한것 보단 행복한 게 훨씬 좋지. 이곳 생활은 괜찮은가? 잠깐의 정적이 돈다. 역시 이곳 생활은 별로인 걸까? 얼마...
"... 역시, 그러는 게 맞겠지. " 내게도, 내 곁에 살아있는 이들에게도, 떠나간 이들에게도, 그들과 함께한 추억에게도. 그것이 가장 올바른 길이라는 것은 깨달은지 오래였으나 아직까지도 그 길을 걷지 못하고 있었다. 그것이 두려워서,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것이라고 비겁한 변명을 해대며 샛길에 빠져 정체 중이었다. 나아가지도 되돌아가지도 않으며 그 자리에...
응. 그치만 이것도 너 한정이야. (안색 화악 밝아진다. 원체 창백한 낯이기에, 어쩌면 그냥 조금 붉어진 것 뿐일지도 모르겠지만.) 으으으응. 해 주면 나야 좋지. 아는 말이라도 들으면 기분 좋잖아. (가만히 손길 받으면서 기분 좋게 웃는다.) 너는 내 머리를 참 좋아하는 거 같아. 딱히 관리한 것두 아닌데. (흠,) 지금이라도 관리할까. (⋯⋯아,) 미안...
이동식에게 잘 아는 것처럼 태국이나 베트남이 좋겠다고 말했지만, 사실 가본 적이 없는 곳이었다. 이동식만큼은 아니어도, 한주원도 여행을 그리 많이 다닌 편은 아니었으니까. 영국에서야 학교 활동의 일부로 여기저기 다니긴 했지만, 귀국하고서는 그럴 여유가 없었다. 십 년 가까이 떠나있던 한국에 새로이 적응하고, 갑자기 정해진 경찰대라는 목표를 향해 공부하는 사...
“……나는 나를 잃어버렸고, 그래서 되찾았다. 가장 저열하고 무도하며 끔찍한 수를 동원하여 그녀를 되찾았다. 그녀는 나의 삶을 빌었지…, 하지만 상실을 받아들이지 않은 건 나 자신이었다. 아! 그날 내가 무슨 짓을 저질렀던가……. 어떤 수를 써서라도, 설령 죽어서라도 운명을 벗어나고 싶어 했던 여자에게, 내가 스스로 운명이 되어 찾아갔더랬다. 그러나 반드...
너무...극단적인 거 아닌가? 그야... 우리 누님도 이 몸에 그리 말하면 안 놀라겠나? 어...음... 친우와 멀어지기 싫은 욕심 때문에? 듣기 좋다면 뭐 더 말해줘야 하려나~(농) 전부까지 걸어주는 건가? 아하하 그렇게까지 해줄 줄은 몰랐는데 뭔가 대단한걸 받는 기분인걸. 누님의 낭만은 이뤄주기 힘들군. 그렇다면 다른 사람 손에는 다치거나 하지 말라 해...
홍톡끼와 함께하는 문예창작학과 입시문턱 뛰어넘기!
[사람마다 각자의 개성이 있다. 특징고 모습이 다르기에 사람이고 존재할 수 있다. 어렸을 때부터 배우는 것이고 그것이 더 나아가 ‘배려’라는 것을 만든다. ‘배려’은 더 나아가 ‘존중’를 만들고 ‘존중’은 ’사람’을 만든다. 그리고 ‘사람’은 ‘배려‘를 하며 ‘존중’을 배운다. 그것이 순환되며 사회가 만들어 진다.] “뭐래” 나는 점점 흐릿해져 보이지도 않...
"윽—." 별안간 쉰소리가 나며 상체가 절로 세워졌다. 식은 땀이 그의 거친 살갗을 타고 흐르고 있었고, 갑자기 빈혈이라도 온 듯 제 머리가 띵했다. 몸살이라도 났나, 나 갑자기 왜 이러지. 평소와는 다른 몸의 이상상태에, 공룡은 이 자그마한 쉘터 어딘가에서 몸을 눕혀 잠을 청하고 있을 박잠뜰을 향해 입구멍을 열었다. "...야, 박잠뜰 어딨어?" "뜰니이...
너무 취향 캐만 그려서 그림체가 고정돼 버렸어요. 그래서 리퀘 한 명 받을게요. 댓 달아주심 선착순 ㄱㄱ 대충 퀄티는 이 정도, 자세는 핀터 크로키 자료 참고할 생각입니다. 물론 여기서 왼쪽 하나만, 가끔가다 오른쪽 한두 개 정도 붙을 수도 있음. - 중년은 안 그립니다.
차가운 바다 내음이 코 끝을 머물렀다가 바람과 함께 사라진다. 넓은 바다 위를 하얀 새 두 마리가 사이좋게 날아다니고 파도 소리가 귀를 간지럽힌다. 이상적인 바다 풍경에 평소라면 기분 좋게 사진이라도 찍었겠지만, 지금은 미친 귀신 하나 때문에 그놈 기운 감지하는데, 온 신경을 쓰고있다. 그놈 이름은 신재현.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귀찮게 내 주위를 맴돌던...
안녕하세요 명부(명헌부인이라는뜻) 입니다.. 이 포타는 이전장르껄계속사용해서.. 이름이다릅니다 근데어디서변경하는지모르겠어서그냥써요(죄송합니다) 원래 이만화는. 거슬러올라가.. 슬덩온에 입장권을미리.사야겠다 졸라빨리입장할수있는선입장권을사야겠다.해서 부스폼림을했는데요.. 제가 부스를사버리면 그자리는비어버리는건가..싶어서 빈책상으로냅두면안될거같은거에요..저땜에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