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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어, 예쁜 언니이. 애인 있어요? 진짜 솔직히 너무 예쁜데... 당연히 있죠, 토끼 같은 아내가 있답니다. 헐, 하긴... 없을 수가 없지. 푸우. 알겠어요... 더 찝적대면 안 되겠죠? 하나, 지금 하나 앞에 서 있는 게 당신 아내인 건 알죠? 헐. ... 네? 잠시만. ... 헐. 와! 대박, 아니. 아니... 미친. 착하게 살아야겠다. 저한테 이런 미...
두 사람이 천천히 가까워지는 그 순간에도 습격으로 인한 기지와 병동의 이전이 천천히 진행되고 있었다. 다음 이동 명단에 저와 하나, 두 사람의 이름을 확인한 앙겔라는 짐 정리를 해야겠다는 말을 꺼냈다. 하나 역시 일정을 보더니 한숨을 작게 쉬었다. 오랫동안 병동 신세를 지며 일을 미룬 탓에 처리해야 할 서류들이 쌓여있었다. 그래서 오늘 같은 광경이 이틀째....
그림 107개입니다.... 꽤나 많으니 놀라지 마세요...... 계폭하면 그림 다 날아가는게 아쉬워서 모멘트에 있는 그림 정리겸 다 모아왔습니다. 틧터에 수위연성도 좀 있긴 한데 그것까진 안 데려왔어요. 이메레스 한 그림도 있습니다.
국어 선생님 하나 학생 앙겔라''저기..? 앙겔라? ''''치글러? 괜찮은거니??''''어?아니,네에??''''혹시 어디 아픈거 아니지? 힘들면 보건실 가고''''괜찮아요''''그래?그럼 42쪽 계속해서...자 박새가 씨를 물어왔는데..''🍱🥪점심시간🤩😋😁야야야 점심 시간이다!!오예!많은 아이들이 소리치며 신나게 급식실로 달려 갔지만앙겔라는 계속해서 멍ㅡ하...
“……그렇게 된 거에요.” MEKA에서의 생활, 세간의 주목을 받는 자신의 입장, 그렇기 때문에 필요한 억제제에 대해 털어놓았다. 억지로 입대했다는 이야기와 몇몇 사실들은 제외했다. 동정받고 싶은 기분이 아니었다. 기묘할 정도로 침착한 기분이 들었다. 말을 하면서도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것처럼 무덤덤한 기분. 휠체어의 등받이에 기댄 하나가 앙겔라를 쳐다본다...
들켰나? 온통 그 생각뿐이었다. 그럴 리 없다고, 애써 되뇌어 보지만 술렁이는 마음은 진정되질 않았다. 방으로 돌아가지도 못하고, 폭발로 인해 제한구역이 되어버린 병동 화장실에 몸을 숨겼다. 약을 주운 것은 제시 맥크리였다. 전투원인 그는 얼핏 본 것만으로는 약을 구별하지 못할 것이다. 애초에 하나에게 그렇게까지 신경을 쓸 만큼 가까운 사이도 아니다.문제는...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그녀들의 아찔한 사랑 <줄거리> 꿈속에서의 달콤한 목소리 하지만 꿈속에서의 목소리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꿈속에서 아무리 그녀의 모습을 보려해보아도 계속해서 뿌옇게만 보이는 그녀...눈에 들어오는 색은 노란 금발의 그녀의 머리카락 뿐 아무리 그녀를 보려 애를 써보아도 좀처럼 보이지 않는 그녀의 얼굴...자꾸만 매일 꿈에 나오는 그녀는 누구일까?....
과외 쌤 메르시 고삼 하나 하나는 평소 처럼 게임을 하고있는데 이제 고삼이고 하니까 게임만 하는 하나가 거정된 하나 부모님이 학원는 밤까지 하고 하니까 집에 올때 위험하다고 차라리 과해를 하자고 해서 내일 부터 세로운 과외쌤이 오기로 했고 그 와중에 하나 부모님이 자주 집을 비운다고 남자쌤은 위험하다고 여자 쌤으로 골라서 대리고 온사람이 메르시. 메르시는 ...
다른 사람과 같은 방을 쓴 것이 언제가 마지막이었더라. 앙겔라는 뒤에서 부스럭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애써 몸을 움직이지 않으려 노력했다. 하나는 잠자리가 바뀐 탓인지 매번 잠이 들기까지 조금 시간이 걸리는 듯했다. …그렇게 생각했다. 어제 아침까지는. “치글러 박사님!” 폭발 현장 수습 요원 중 한 사람이었다. 앙겔라는 가던 길을 멈추고 눈인사를 건넸다. 이...
문을 닫는 소리에 하나는 감고 있던 눈을 떴다. 블라인드 사이로 새어 들어오는 여린 햇살. 손을 뻗으면 닿을 거리에는 따뜻한 우유. 그리고 건너편 간이침대 위 흐트러진 이불. 멍한 상태로 졸음을 쫓았다. 오늘은 좀 일찍 일어나보려 했더니 또 실패했다. 어젯밤에도 간간이 오는 통증 탓에 한참을 뒤척인 탓이다. 기묘한 생활, 일주일째의 아침이었다. *** 진통...
회의실 내부는 종이를 넘기는 소리만이 가득했다. 앙겔라는 굳은 얼굴로 브리핑을 보고 받는 아나를 한 번 보고, 또 그 옆의 제시를 보았다. 단상의 발표자가 다시금 마이크를 입에 가져다 댔다. [조사 결과 이전부터 해킹의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최근 잦은 테러로 인해 발생한 환자들이 이송된 경로를 추적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병동과 더불어 이곳의 위치도 발각되었...
요란한 사이렌 소리를 함께 몰고 들어온 응급차에 하나는 휠체어가 가는 방향을 옆으로 틀도록 레버를 밀었다. 금세 다급한 발소리와 상황보고가 이어진다. 요즘 들어서 응급환자가 잦다. 이 근방 유일한 의료시설이니 당연한 걸지도 모르지. 주차장으로 주 대위를 마중 나가던 하나는 멀리 보이는 주 대위에게 손을 흔들었다. 주 대위가 가볍게 고개를 끄덕인다.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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