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구매 시 신규 일러스트 포함 한정판 특전 굿즈 세트 증정 📚
코로나 검사랑 a형 검사 해서 3만원 a형 치료제 수액형으로 7만원 수액 5만원 이틀전부터 미치는 줄 알았더니. 난 진짜 미쳤구나. 근성이 대단해. 보험비청구는 끝났는데 아이가 같이 검사를 받았는데 나만 나와서 그나마 다행. 아픈건 나만 아프면 돼. 가족은 살려줘. 그럼 마인드다. 어? 붕떠버렸다.
여기 A라는 남자 사람이 있다. 평소대로 자기가 느낀바를 열심히 혹은 천천히 적어왔다. 그렇기 때문에 독백이 거의 99%이고 나머지는 알 수 없는 글의 종류가 되고 있다. 잠깐은 글로 성공하는 거 아니냐고 설레발도 처봤지만 빚이 생기는데 재산이 줄어드는 게 보이니 긴축모드에 들어서 짧고 편하게 내 생각을 말하듯 노래하듯 적는 걸로 자기와 합의를 봤다. 시골...
쉬는 날인데 쉬는 날이 가장 빡세. 못 가본데를 가야되고 또 밥은 사먹고 누구는 행복하겠지만 쉬는 날에 쓰는 돈은 하나님이 메꾸어주는게 아니니 어떻게든 돈을 아껴쓰려고 노력해 보는데... 1. 감정과 행동, 그리고 시간의 비용. 아껴씀으로 돈이 절약이 되지만 시간이 낭비되고 쓸데없이 감정이 소모되면 비율을 재보고 최대한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선택하는데 4만...
매일이 어렵다. 차분하게 생각하며 글이라도 적을 짬을 내려고 하면 온 몸이 피곤하고 아이는 울고 다른 한명도 육아가 힘들다고 귀에서 앵앵거리고 그러다보니 하루 이틀 지나고 일주일이 지나버렸다. 쓰면 쓸수록 무너져 버린 내 자신이 느껴졌다. <오늘 뭘 할지, 뭐했더라, 버틸 수 있을까.> 많은 생각들이 머리 속에 떠오르는데 정리도 안 되고 말도 안...
안녕하세요. 초보부모가 된지 2개월차이고 매순간 위기를 안고 살아가는 진냥이 되겠습니다. 자꾸만 슬프고 어려운 일이 떠오르지만 여기서는 밝게 써야되나 고민이 되고 있었습니다. 육체적인 피로는 버틸만한데 가족이 믿지 못하고 무너질 때 너무 버티기가 어렵더군요. 그래서 차라리 아이 병원을 갈 망정 우리 병원도 가보자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또한 너무 ...
의미없음, 생각하지 않음. 재미는 개인기준임. 참견은 no. No. 하지만 글은 대중에 영향을 많이 받는 일임 난 잠을 줄여가며 하는 고통의 연장선이고 날 위해. 언니, 오빠, 형, 누나들이 하는 건 단지 시간을 쓰는 일. 그래. 고마워, 부러워. 1. 언오형누들아~ 시간은 중요하니까 줄여봤어. 매일 어떻게 시간 떼울지 걱정이 많을 꺼라 생각해. 여기 그런...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왜 쓰레기통이랬는데 여기에 몰려드는 거야 이해를 못하겠어. 이렇게 글을 써봐야 말발이 느냐? 아니 늘지 않아. 읽어봐도 감정이 느껴지지 않아. 결국엔 속으로 하는 말이고 현실과 괴리감이 들 뿐이야. 하루에 하나씩 마음을 보호하던 껍질을 벗겨내는 기분이야. 자아를 찾는다면서 결국 그 자아를 죽이고 있어 그리고 얼마 안 가서 미쳐버릴 것 같아. 쉬어야 할 시간...
백야라 하기에는 어둠이 있었고 아침이라 하기에는 모두가 잠들어있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햇빛이 눈앞으로 쏟아졌고 저는 그 빛에 눈을 비비며 몸을 일으켰습니다. 머리끝까지 올려 덮었던 이불이 햇빛을 온전히 막아주지 못했던 것도 있고, 이불을 벗은 뒤에도 그 빛으로 인해 깨어났던 터라 다시 누워 잠을 청해도 그 잠은 상쾌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찌뿌둥한 ...
저는 꿈을 잘 기억하지 못하고 자각만 확실한 편입니다. 자각이 너무 확실해서 어떤 날은 근육통이 오거나 어떤 날은 꿈의 여운에서 벗어나기 힘들었던 날도 있습니다. 전에는 내용이 조금씩이라도 기억나는 편이었는데 요즘은 그 조금의 내용도 기억하지 못하는 편이에요. 그런데, 오늘은 정말 확실하게 '조금의' 내용이 기억나는 날이었습니다. 몸이 피곤한 걸 보니 꿈속...
힘든 하루를 버티게 해주는 커피 한잔의 여유일까 아니면 그저 피곤함을 쫓기 위한 것 일까 향긋한 향에 밀려오던 잠도 달아나네
좀 일찍 잤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지 일어나니 너무 피곤했다. 쉴려고 해도 제대로 못 쉬어서 그런가, 피로가 쌓인 기분이였다. 무거운 몸 겨우 일으켜서 출근 준비를 하고 노트북을 오늘도 챙겼다. 그래도 뭔가 해야할 것 같고, 할 것 같아서. 출근을 하고 평소처럼 일을 했다. 배송은 역대급으로 작게 들어와서 금방 끝내고 노트북을 켜 일을 할까 싶었지만, 하...
진짜 오늘 잠을 너무 못 잤다. 지금 이런 말 하기 좀 그렇지만 며칠 째 배출을 못 하고 있어서 걱정이다. 고3때, 변비 때문에 크게 고생한 적이 있어서 그 때부터 변비를 좀 두려워하는데 오늘 뭔가 느낌이 쎄했다. 잠도 못잤는데 아침부터 머리는 아프고 속도 안 좋아서 뭐라도 먹으면 토할 것 같았다. 그래도 출근은 해야했기에 일단 했는데. 와, 좀 힘들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