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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더쉬입니다!!!! 우와 헐 대박 무려 2020년 11월 22일에 상편을 썼던 프쉬케 설화가... 약 3년 후.... 정확하게 939일만에 완결을 냈습니다. (기념일 계산기 썼음. 천일 채워볼걸 뭔가 아쉽,,ㅎuㅎ) 농담이구요. 정말 죄송합니다. 정말정말로 죄송합니다. 저도 이렇게 완결을 낼 줄 몰랐습니다...... 프쉬케 설화는 제목에서 아실...
프쉬케 설화 홀로 남겨진 지민은 슬피 울다가 정신을 차렸다. 제 곁으로 산에 사는 온갖 잡귀들이 꼬이고 있기 때문이었다. '이무기의 신부다.' '아니다. 신을 받은 몸이다.' '나에게도 몸을 줘. 나에게도 몸을 줘!' '버려진 색시여. 나의 무당이 되어달라.' 지민은 황급히 도망쳤다. 제 주변으로 온갖 잡신과 떠도는 영혼들이 달라 붙었다. 지민이 몸서리치자...
*등장하는 모든 지명, 인물, 단체는 허구이며 실제 지명, 인물, 단체와는 연관이 없습니다. *특정 종교 비하의 의도는 전혀 없으며 그냥 가상의 사이비입니다. *약간의 고어..? 잔인함 주의 질식할 것 같다. 응당 따라붙었어야 할 죽음에 대한 공포가 거세된 감상을 갖는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심정이 평온하기에는 상황이 급박하다. 불 번지는 속도가 예상을 한...
자신의 금 화살에 손을 찔리고 말았다. 에로스는 프시케에게 사랑을 느끼자, 몸이 갑자기 자랐다.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널리 퍼진 그리스 로마 신화에 의하면 에로스는 사랑을 느끼자 성장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현철이 갑자기 쑥 큰 것도 사랑에 빠졌기 때문일까. 제가 떠올린 가정이지만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 명헌은 고개를 저었다. 이런 뜬금없는 생...
썰체, 내용 변형 감안해주세요. - 프쉬케 태섭이가 가족들을 위해 제물이자 신부로 신전에 잡혀가는데 남편 얼굴을 볼 수가 없다네? 음 어쩔 수 없지..라고 생각은 하면서도 괴물의 신부가 된다니 걱정이 안될 수가 없어. 손은 벌벌 떨리고 헛구역질도 났지. 며칠이 지났을까, 밤이 되자 어둡기만 한 방 안에서 인기척이 느껴지기 시작해. 혼자 있는 방 안에서 사람...
https://youtu.be/zUuEf-3L6lk이윽고 이윽고 맞이하러 옵니다やがて やがて 迎えに来る봄이야 먼 봄이여春よ 遠き春よ눈꺼풀 닫으면 그곳에瞼閉じればそこに 합작을 보고..멋진 감상이 있어서 미숙하지만 후기를 적어보아요. 사실 스토리를 많이 생각하지 않고 느낌만 가지고 그린 그런 서툰 그림이라서 부끄럽습니다.다만 저 노래를 듣다 벚꽃잎이 떨어지는 ...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등장하는 모든 지명, 인물, 단체는 허구이며 실제 지명, 인물, 단체와는 연관이 없습니다. 도망을 권유한 이유는 간단명료하면서도 모순적으로 동시에 복잡하다. 어차피 무언가를 알고 있다고 한들 소중한 자양분의 이탈에 협조할 리도 없을뿐더러, 떼어낸 씨를 다른 곳에 심을 수 있는 거라면 굳이 계속 외부인의 신체에 내버려 둘 필요도 없을 거라는 예상이다. 애초...
줄간 이라도 조정해서 포스타입에 백업할까 싶었지만... 그랬다간 문장 단위로 뜯어고쳐 다른 글이 될 것 같아 합작 페이지 링크로 작품 게시를 대신합니다. 혹시 다른 작품을 보지 못하셨다면 꼭 둘러봐주세요. 여러 창작자 분들의 훌륭하고 기발하고 재밌는 작품들과 함께 게시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저는 매우 단순하게 신화의 서사를 차용하여 그대로 전개하였는데, ...
카로스 후쉬케 합작에 참여한 글입니다. 아름다운 합작페이지도 한번 감상해주세요.♡ "그래서, 무슨 생각 중인건데." 그렇게 중얼거리며 현철은 책상 위의 정갈한 남색 공책을 뒤적였다. 꼭 인쇄소에서 짜맞춘 듯 명헌의 책상에는 같은 공책들이 즐비했다. 이런걸 어떻게 구분도 안 하고 알아보는건지. 4월 16일또 말이 턱턱 막힌다. 입이 그 날 처럼 닫힐까봐 무섭...
*등장하는 모든 지명, 인물, 단체는 허구이며 실제 지명, 인물, 단체와는 연관이 없습니다. *바디 호러 주의 걷어올린 옷자락 아래 드러난 날개뼈 사이는 외면하던 예상과 동시에 가장 부정하고 싶은 것과도 거의 비슷한 꼴이다. 일치한다고 표현하기에는, 이런 것까지는 채 상상하지 못했다. 어지럽게 얽힌 채 검게 물든 핏줄이 드문드문 불거졌다. 검게 무른 피부 ...
*등장하는 모든 지명, 인물, 단체는 허구이며 실제 지명, 인물, 단체와는 연관이 없습니다. 해열제는 별 소용이 없는 것 같았다. 연준은 펄펄 끓는 열을 홀로 이겨낸다. 종종 눈을 뜰 때마다 수빈이 교회의 배려로 받은 인스턴트 죽이며 물 따위를 입술 새로 밀어 넣어 준다. 지난번보다도 더 심하게 앓는 것 같다. 이전에도 꼬박 앓기는 했지만, 비현실적인 향내...
*등장하는 모든 지명, 인물, 단체는 허구이며 실제 지명, 인물, 단체와는 연관이 없습니다. *특정 종교 비하의 의도는 전혀 없으며 그냥 가상의 사이비입니다... 사이비 소재 주의. 며칠 내내 천국에 갈 수 없는 이유와 외출을 말리는 사유에 대해 나름대로 이리저리 알아봤지만 별 소득은 없었다. 무엇보다 견고한 공동체 사이에서 지키려는 비밀을 파헤치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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