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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아니 진짜 그랬으면 좋겠다.. 쌍둥이 중에 만약에 조지랑 사귄다..? 근데 만우절에 쌍둥이들 둘이 짜고 프레드가 조지인 척, 조지가 프레드인 척 반나절을 보내기로 하는데 조지 여자친구가 생일이라고 선물로 손편지+속기용 깃펜 사서주는거지.. 근데 낮엔 프레드가 조지역할 하기로했는데 하필 이면 점심먹은 후에 선물준거.. 프레드 그 순간 아 좀 아닌거같은데? 라...
위즐리 형제의 장난감 가게는 언제나 사람들로 가득했지만 유독 사람들이 몰리는 시즌이 있었다.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시즌에는 초콜릿을 사려는 학생들로 북적였고, 만우절이 다가올 때는 제2의 프레드와 조지를 꿈꾸는 아이들이 몰려들었고, 연말이면 크리스마스로 인해 들뜬 사람들로 가득했다. 그리고 핼러윈 역시 그 장난감 가게의 대명절이라 말할 수 있겠다. 위즐...
짧아요 * 역시 시간은 어떻게든 도움이 되는군, 조지는 생각했다. 단순히 시간을 흘려보낸다고 해서 모든 상처가 아문다거나 힘들었던 기억이 한순간 좋아지거나 한다고 믿는 건 아니었다. 다만 최선을 다해 시냇물처럼 흘러간 시간의 흐름은 자연스러운 먼지와 비슷한 구석이 있어서 베일 듯 날카로워 시선을 두기에도 힘겹던 일들이 희뿌연 먼지에 소복이 덮여 조금이나마 ...
"프레드, 저기 좀 봐." 조지가 프레드의 바지를 살짝 잡아당기며 말했다. 나무 위에 있는 다람쥐를 향해 손을 뻗던 프레드가 고개를 돌려 조지가 가리킨 곳을 쳐다봤다. 시선 끝에 닿은 것은 아직 어린 두 마리의 까치였다. 한 마리는 나무 위에 앉아 시끄럽게 울어대고 있었고, 한 마리는 바닥에 쓰러져 바들바들 떨고 있었다. 커다란 나무 앞에 쓰러진 까치는 날...
겨울철에 떠 있는 별들 중,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는 밤하늘의 쌍둥이자리. 난 어릴 적, 부모님과 형 동생들과 함께 소풍을 간 그 날 밤에 들었던 이 별자리에 얽힌 이야기를 기억한다. 신들의 왕인 제우스와 여인 사이에서 태어난 쌍둥이 형제. 그들의 이름은 카스토르와 폴룩스. 어릴 적부터 이 둘은 언제나 함께 놀고, 함께 장난치고, 함께 잠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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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커플링 안녕, 프레드. 붉은 머리의 남자가 나직히 속삭였다. 되돌아오는 말은 없었다. 조지는 웃었고, 프레드 역시 따라 웃었다. 서로 대화는 없었으나, 쌍둥이는 굳이 말하지 않더라도 이미 서로의 마음을 알고 있었다. 특별하지 않은 날 프레드 위즐리 | 조지 위즐리 흐린 날이었다. 영국은 거의 언제나 구름이 가득했고, 그 날씨는 마법사들의 거리인 다이애...
*전쟁이 끝나고 프레드가 살아있는 세계 *미완성. 결제하지 마시오.
포지 결혼 안 함. 3월 31일. 조지 위즐리는 다이애건 앨리에 있는 장난감 가게로 향했다. 보통 제가 가게 문을 열기 전까지 땅신령 하나는커녕 불도 켜있지 않았는데 어찌 된 일인지 따스한 노란 빛이 문에 난 창으로 새어 나오고 있었다. 딸랑- 익숙한 허밍이 들린다. 수 없이 보았던 환영이 익숙한 뒷모습을 스쳐 간다. 저와 꼭 닮은 오렌지색 적발이 고개를 ...
프레조 생일 축전. 삼육(@__sam6__)님의 끝내주는 프레조 생일축전을 약간 차용했으며, 차용에 대한 원작자 분의 허락을 맡았습니다. 허락해주신 삼육님 감사합니다! 아래는 끝내주는 삼육님의 프레조 생일 축전! https://twitter.com/__sam6__/status/1112368961499197440?s=19 “조지, 내 형제여, 있잖아, 들어 ...
조지, 이것 봐. 이게 바로 머글들의 작업복이래! 머글들의 작업복? 지난 14년을 버로우에서만 살아왔던 위즐리 가의 쌍둥이 프레드 위즐리와 조지 위즐리는 머글들이 입는 작업복( 이라고 믿고 있는 ), 그러니까 점프 슈트를 모를 수밖에 없었다. 그들은 머글들의 물건을 흥미로워하기는 했지만, 그들의 아버지인 아서 위즐리만큼은 아니었고, 알고 있기는 했지만 해리...
조지 위즐리는 그 날 이후로 단 한 번도 거울을 본 적이 없었다. 빌어먹게도 같은 얼굴과 같은 목소리, 같은 표정과 같은 행동을 지닌 프레드 위즐리가, 거울을 볼 때마다, 자신을, 보고있는 것만 같아서, 조지 위즐리는. 차마 거울을 쳐다볼 수가 없었다. 거울 속의 프레드 위즐리가 금방이라도 즐겁게 웃으며 자신에게 안녕, 조지! 하고 인사를 해올 것만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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