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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색해. 네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들을 찾고, 행하란 말이야. 그토록 예쁜 네 아이를 지켜내라고. 그 사이를 수놓던 수천 개 운석의 방해로도 끄떡없던 시공간의 뒤틀린 통로를 전파 하나로 제거하고 봉합해냈다면, 너는 그 길의 아버지로서 그에 대한 끝을 보란 말이야. 나는 그 애의 어머니로서... 펑! 묘한 꿈을 꿨다. 영훈은 이제 날이면 날마다 재현의 삶을...
앞으로 1차 조합으로 보고 싶은 게 생기면, 한 쌍씩 통합해서 풀 예정. ❄️🌸 백합 🍁🌻 헤테로 🔥💧 비엘 🍃🌊 젠더퀴어 포함, 커플링 성향 미정, 성별 미정 💐🪴 논커플링 표기의 편의상 캐 이름 없이 이모지로만 표시함. 왼오 배치 순서대로 공수(비엘백합)/남녀(헤테로)임. 그치만 나는 리버시블이기도 해서... 리버시블 설정이 나오면 부가 설명을 붙일 예...
* BGM 천재의 탄생! 그 순간에 온 우주가 반짝이리니라. 이는 별을 관찰하길 좋아하던 한 천문학자이자, 과학자이자, 우주 비행사이자, 발명가인 '영훈'의 자서전 첫 줄이었다. 사실 한국어로 제대로 표기한 본래 이름은 '꿹쪿옳셹숋햶뵮' 인데, 발음이 상당히 어려우므로 그냥 그가 자주적으로 지은 이름 '영훈'으로 대신 표기한다. 그는 우주 내의 모든 생명체...
깜빡, 깜빡. 바닥도 위도 없다면, 자신이 서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 앞을 분간할 수 없는 공간에서, 몇번이나 눈을 감았다 떴다. 시야가 거듭 닫혔다 열려도 사위는 그대로였다. 망막에 빛이 맺히지 않으니 보인다고 할 수도 없는, 그야말로 허무 그 자체인 장소라. 생각만으로는, 바르게 서 있다고 여기는 중이었으나 기실 확인할 도리도 없으니 자신이 행동하고 ...
신리안님께 분양간 아이입니다 해님께 분양간 아이입니다 개화님께 분양간 아이입니다 Yun_E님께 분양간 아이입니다 (저작권 포함) 율리님께 분양간 아이입니다 -
안녕하세요. 유연우입니다. 유씨 집안의 장남이자 막내를 맡고 있어요. 네? 저희 누나는 어디 있냐고요? 저도 알고 싶습니다... 학원 클리닉도 없는데 대체 지금까지 왜 안 오는 걸까요... 독서실 끊었나? 그래서 전화해 봤습니다. "엄마, 유현재 독서실 끊었어?" "넌 누나한테 유현재가 뭐니. 등급도 안 나오는 중2가." "누나 독서실 끊었어?" "아니. ...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참고했던 자료와 배경이 되는 책과 인터넷 검색을 표기 합니다. - 인터넷 검색 - 1. 나무위키 "킬링 필드" https://namu.wiki/w/%ED%82%AC%EB%A7%81%ED%95%84%EB%93%9C 2. 나무위키 "요정" https://namu.wiki/w/%EC%9A%94%EC%A0%95 3. 나무위키 "북유럽 신화" https://nam...
글쓴이의 경험도 들어가 있으니 베끼시는 거 당연히 안 됩니다! ㅎㅎ 음슴체 주의해주세요 :) 일단 여주를 소개해보자면 외강내강 대문자 E 토종 한국인임 고양이 상이라 가만히 있으면 보는 사람도 감탄하는데 얘가 가만히 있질 않음...ㅎ 중학교 때부터 치어리딩 동아리에 가입했었는데 고등 올라오고 치어리딩 동아리가 없자 그냥 자기가 만들어 버려서 바로 주장 됨 ...
신청전 통합공지를 꼭 읽어주세요! https://itmatm.postype.com/post/10011585 MD 2인 83000원 (1인 40000원)레시피 잡지 컨셉. 보정이 많이 들어가는 타입입니다!무컨펌, 기재되지 않은 부분은 임의로 그리기 가능.파스텔톤, 밝은 색감 페어가 예쁘게 나옵니다!소품추가 +1000부터 두 장으로 전달 드립니다! 🍬신청양식1...
1부 1. phoebe house 포에베 하우스 2. bach 바흐 3. ewe 유우 4. ewe II 유우 5. full fathom five 다섯 길 깊이 6. Myotonic animal 근긴장성 동물 7. Kansas City Shuffle 캔자스 시티 셔플 8. Androgynos Persephone 양성 페르세포네 9. caperground 범죄...
많이 막히네, 박병찬은 그렇게 생각하며 핸들을 붙잡고 몸을 앞으로 기울였다. 하기사, 금요일 밤이고 이곳은 막히기로 유명한 도로고. 거기다가 빗방울까지 떨어지기 시작했으므로 막히지 않길 바라는 것이 욕심이긴 했다. 진작 넥타이와 자켓을 뒷좌석에 풀어 두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다. 지인의 결혼식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이었다. 한 블럭도 채 가지 못해 다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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