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알파카 님, UPGRADE 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굉장히 느리게 흘러가는 글임에도 꾸준히 지켜봐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조금 더 자주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 밤새 악몽을 꿀거라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비교적 평온한 밤을 보낸 스카이는 원래 등교하는 시간보다 ...
“P’Pai, 안녕하세요.” 레인은 학과 건물 앞에서 멋진 수트자태를 뽐내며 서있는 Prapai를 발견하고 인사를 했다. Prapai는 레인의 인사를 받으며 고개를 쭉 빼 뒤에 누군가 더 오고 있진 않은지 확인했다. 레인은 Prapai의 시선을 확인하고 고개를 갸우뚱하다 알겠다는 듯 웃었다. “스카이는 학생회 일 때문에 좀 늦게 나올거에요.” “알려줘서...
* 연재가 늦어서 죄송합...니...니...이...다...(자진납세 벌서는중..) * 1편으로 끝날 썰이었는데 벌써 3편입니다....(폿핏 차기작보고싶어서 쓴 글이 어느새....❤️ * 티톤입니다. (실제 포트 아기때 사진입니다 참 긔엽죠?! 판박이 부자버전으로 넣어봤습니다.) 역시나 한동안 둘 사이에 꽤나 어색한 침묵을 이어졌다. 티톤이는 비서에게 맡기고...
”P’Payu, P’Pai가 스카이를 좋아하는 거에요?“ ”음... 아마도?“ ”에? 설마 스카이를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따라다니는 거에요?“ ”아니, 좋아하는 건 맞는 것 같은데, 좋아하는데도 여러 종류가 있으니까.“ Payu의 말에 레인이 고개를 갸우뚱거렸다. 항상 직진하는 레인에게는 조금 어려운 이야기일수도 싶을 것 같아 Payu가 친절히 말을 덧붙였...
* 이 글에는 서프라이즈가 있습니다. * 제가 문장력이 약하고, 구성이 미흡해서 주제 연출력과 정보 전달력이 부족할 수 있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ㅜㅜ 오늘부터 저는 책을 열심히 읽겠습니다...(?)♥ [야, 당장 꺼져.] [싫은데? 내가 왜 이래야 하지?] [약혼은 절대 안해, 그니까 꺼지라고] [킥, 네가 싫다해도 나는 할건데.] 휙, 빡쳐서 힘들게 일...
포스트 반응이 없어도 포기하지 마세요!
[ 가비지타임 기상호 키링(및 조각스티커) 도안 ] - 페잉에 요청이 있어 배포합니다. (그림이 너무 정리되어있지 않은 부분이 있어서 무료배포합니다!) - 유니폼 팔에 줄을 까먹고 업로드했어가지구ㅜ 그 부분만 수정했습니다! - 사용 범위 : 아크릴 코롯타, 스티커, 키링 - XXXXX 상업적 이용은 XXXXX - (파일에 문제시 트위터 @tktkrpdy 페...
“너 이럴 줄 알았으면 안 데려 왔어.” “워. 워. 이러지 말자. 나 아무것도 안 했어.” “잘 됐네. 아직 아무것도 안 했으면 앞으로도 하지 마.” Prapai는 사나운 Payu의 눈빛을 장난으로 눙치려 했지만 심각해보이는 Payu의 표정을 보고 웃음띈 표정을 풀었다. 진지한 얼굴로 변한 Prapai를 본 Payu가 다시 한 번 당부했다. “니가 누구...
“뭐가 그렇게 재밌어?” “레인이 보낸 영상이야.” 뭔가 시끌벅적한 영상을 보며 미소를 짓는 Payu라니. 친해진 이후로 한 번도 볼 수 없었던 모습에 Prapai는 호기심이 일었다. 자세한 대답 대신 Payu가 내민 휴대폰 화면에서는 색색깔의 스카프를 두른 학생들이 신나게 치킨 어쩌구 저쩌구 하는 노래를 부르며 우스꽝스러운 춤을 추는 장면이 재생되고 있...
'과제해야 하는데...’ 눈을 뜨자 익숙한 천장의 무늬가 보였다. ”아...“ ”정신 들어, 스카이?“ ”어? 레인... 너 어떻게 왔어?“ ”너 쓰러졌다고 전화와서 왔지!“ 아니, 근데 왜 네가 왔냐고... 큰일 난 줄 알았다고 찡찡대는 레인의 목소리에 머리가 징징 울렸다. 인상을 찌푸리는 스카이의 눈빛을 본 레인이 소리를 낮추고 어떻게 된...
분량조절 실패,,, 제가 가장 잘하는것중하나죠 하ㅠㅠ짱이다 "그런가. 그럼 자주 봐서는 안 되겠군." 하고.. 농담 아닌 농담 던져요.. 그리고 냅다 올라타기. 진짜 무의식적인 손버릇같은거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엘 미묘해지는것도 모르고 되려 뭐가 문제냐는 듯한 반응으로.. 약간 기분좋아져서 복복복하고잇을듯요,,, 복복복복복,,,,, 물...
“미안해! 진짜 미안해… 스카이! 미안해…” “괜찮아. 니가 무사하다니 됐어.” “어… 응…. 무사…하긴 했지.” 답지 않게 말꼬리를 흐리는 게 P’Payu에게 붙잡혀 간 뒤 필시 뭔 일이 있었지 싶었다. 뭐든 귀찮다 싶을정도로 이야기하는 친구가 이렇게 감추고 싶어한다면 모르는 척 해주는게 좋으리라. 스카이는 레인이 P’Payu에게 잡혀간 걸 봤다는 걸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