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혐관의 법칙: 실컷 괴롭히다 지독하게 감긴다. 감옥에서 괴롭혔던 룸메이트의 직속 부하가 되었다!
*발행일 230314/ 포타 대명절_화이트데이에 참가했던 작품입니다 추천 브금: https://youtu.be/WQdFA55hT80 “그럼, 니 이제부터 학교 안 나오는 거가?” 중간고사를 치르고 날씨가 급격하게 더워진 4월 하순. 2주 정도 벼락치기 공부하는 것을 도와주는 목적으로 부탁받은 하굣길은 춘추복에서 하복으로 바뀌었다. 봄은 지나 벚꽃잎도 다 ...
정재현 나페스 (ft. 화이트데이)
"...." 툭. 한나가 책상 위에 놓인 형형색색의 과자들을 건드렸다. 사탕도 있고 초콜릿도 있고, 심지어는 목캔디도 있다. 하나 둘 살펴보니 죄다 단 것들 뿐이다. 흠. 한나가 숨을 흘리더니 사탕을 한 곳으로 모았다. 이미 간식이 가득 쌓인 바구니를 보아하니 둘 곳이 없다. 정말이지, 저번에 사온 것도 다 못 먹었는데! 한나가 입술을 삐죽 내밀며 한숨을 ...
+오타,썰체 주의 +개연성주의 +이것저것 주의 새벽의 마왕 오늘 마을에 사는 인간들이 자신들을 찾아왔다. 자신들에게는 하찮지만 그들에게는 꽤 값나가는 물건들과 진수성찬들을 이끌고 온 이들은 자신들 앞에 고개를 조아리며 부탁했다. "제발 서쪽의 마왕을 해치워주십시오, 호랑이님." 마을의 이장이라는 자의 말에 황호가 태만한 빛을 숨기지 않으며 그들을 쳐다보다가...
https://posty.pe/rg3oj4 이어집니다…. 유사 먹는 모브 위주로 진행되는 이야기이니 취향에 맞지 않으신다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결제선 아래에는 이벤트 참여 때문에 모브 친구의 후일담을... ㅇ///ㅇ +) 2시간 탐택 치느라 퇴고 하나도안했습니다!!! 맞춤법 띄어쓰기문제... 넘어가주세요 ^__^ 유료선 밑에 진짜 별...
남자는 바깥의 시끌벅적한 소동을 바라보았다. "그런가, 화이트데이라고 하는 날인가." 마스터 일행이 해결한 화이트데이 특이점이 사라지기 전 칼데아의 모든 서번트들에게 개방되었다. 특이점이 사라져가는 여파로 사람들이 하나, 둘씩 찾아오지 않기 시작하여 한적해진 박물관들은 그야말로 칼데아 사람들이 전세를 낸 셈이 되었다. "관장씨, 쓸쓸해져가고 있어.........
그가 내 손목의 타투를 봤다. 그 날 이후부터 난 더 이상 그를 만나지 않았다.
- 포타가 화이트데이 이벤트한다고해서 썼습니다. 유료분은 별 내용 없어요. - 코믹스, 특히 프랙션런쪽 기반두고 있습니다. 대충 다 끝나고 요트 요양즐기고 아파트로 돌아온 시점 인듯 - 마블코믹스는 바튼형제 이야기좀 더 해달라 제발. 어벤저스 일로 불리는 것도 없고 아파트 입주민들의 민원도 없는 정말로 평온한 날의 한 가운데 클린트는 언제나 그랫듯이 해가 ...
금붕어가 그리 좋다. 반짝이는 주홍빛 비늘이 좋았고, 그 매끈한 재질이 빛을 발하는 것처럼 보여서 참 좋았다. 하나하나 결이 살아 움직일 지느러미들은 하나의 예술품을 보는 듯했다. 서로 맞물리면서 물 앞을 가르고 나아가는 모습도 내 눈에는 이뻤다. 다른 사람들은 징그럽다던 생선 눈도 괜찮았다. 되려, 어린 나는 생선 눈알을 덥석 집어 먹어 어머니가 곤란해하...
포스타입 이벤트에 참여해볼까 하고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쓸 만큼 시간이 남지 않아서 별로 길진 않네요. (사실 시간이 넉넉했어도 별로 안 길었을듯) 유료 결제선 밑에는 판도라가 피닉에게 여태 가지고 있던 감정을 서술해 뒀습니다. 전부 다 쓰면 제법 길 텐데 적당히 줄였습니다. (그리고 아직 더 추가할 수도) 영원한 7일의 도시 피닉 루트에서의 일이기 때...
◭ " 선생님. " 들려오는 목소리가 낯익었다.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는 걸 알면서도 억지로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아직 잠에서 덜 깨어 시야가 흐릿했다. 눈가를 벅벅 닦고 다시 눈길을 향한 곳에는, " 그렇게 거칠게 하시면 아프세요. " 다정하게 휜 눈, 곱게 올라간 입꼬리. 애정이 가득 담긴 눈으로 제 손은 천천히 잡아 끄는, 익숙하다 못해 일상적이었던...
If. 현대 ver 성인이 된 후 프로로 데뷔한 루카와 카에데 [슬램덩크 루카와 카에데 드림] 배신자의 진심 초코 와 이어집니다. - 마지막 초코를 입에 쏙 집어넣은 남자는 깔끔히 비운 상자와 포장지를 들고 제 방에서 나왔다. 볼륨을 낮춘 채로 틀어진 tv에서는 저녁 예능이 한창 방송 중이었다. 그닥 눈길도 주지 않고 성큼성큼 걸어가자 거실 소파에 앉아 잠...
"용복아~~~!!!" "현진, 나 너무 더워...! 제발 좀 놔줘..." "안돼, 우리 용복이 내가 안 놔줄 거지롱. ㅎㅎ" "자꾸 그러면, 나도 현진이 귀찮게 해버린다~?" 대낮부터 꽁냥꽁냥하느라 정신팔려 있는 이 둘은, 바로 황현진과 이용복 되시겠다. 열애 3년차인데, 그 흔한 권태기 한번 겪지 않고 아직도 100일 갓 넘긴 커플마냥 서로를 바라보는 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