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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넹넹 님, 무슈슈 님
사실 무쌍 나온지는 엄청 오래되었는데 예전과는 다르게 체력이 달려서 + 다른 게임 하는 것도 많아짐 + 애들 중간 1.5 버전 이미지가 생각했던 것보다 취향이 아니라 고민 + 어쩔 수 없지만 선생님들이 메인이 아닌 것 같다 (선생님 최애라) + 체험판 찍먹했을 때 컨트롤이 너무 어려운 고민 5연타로 지금까지도 킵 중 그냥 다시 풍화설월 켜고 다과회하고 그럼...
오늘은 최근에는 드문 한가한 날이다. 리시테아의 단명을 해결한 후, 둘이 정착한 장소는 적당히 북적거리는 항구도시. 이곳에서 도서관을 차리기로 했다. 건물을 확보하고, 책을 모으고, 사서들을 고용하는 업무는, 솔직히 말하자면 꽤 번거롭다. 예전에는 잔업을 신하들에게 맡기면 그만이었지만, 지금은 자신과 아내, 그리고 여기서 새로 만나서 친해진 사람들 몇 명밖...
풍설파엠 au 닌거 스포도 있고파엠스포도 있음 끝까지 썰체임.전부터 좋아서 좀좀 따리 쓰던데 꽤나 모여져 있길래 이참에 싹 정리해서 올려봤습니다만,,막상 늘.. 쪽팔려서 걸어둔 것이니 굳이 보시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약 카레에 조금 가깝고 늘 그렇듯 레오가 중심임 아버지 따라서 하마토로 오게 된 네 마리의 거북이 대륙은 수도를 먹은 하마토를 기점으...
풍설 제일 처음 플레이했을 때 청사자반 루트를 타고 디미레스 엔딩을 봤다 벨레스로 한 번 플레이했으니 다음은 벨레트로 흑수리반을 뚫었다 사실 이성혼만 가능한 줄 알고 에델가르트 엔딩을 보고자 벨레트를 한 것이었는데 그이는 성별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걸 몰랐어서... 그래도 끝내주는 HL 헤테로 엔딩 봤다 지인인 K모씨는 에델을 남자와 엔딩을 보게하다니 적폐 ...
케이크는 좋지만, 생일은 싫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무서웠다. 살아있을 시간이, 해야 하는 일을 끝낼 시간이 줄어들고 있다는걸, 숫자라는 가장 객관적인 개념으로 인식해야 하는 것이. 빨리 자라고 싶지만, 시간이 흐르는 건 싫다. 어른이 되고 싶지만, 나이가 드는 건 싫다. 언제나 그런 모순을 마음속에 누르며 지냈다. 지금으로부터 십년 전, 열다섯살이 되던 ...
"요리? 어째서 이 몸이 요리 따위를 해야 하는 거지?" 주방에 있던 클로드는 샤하드의 목소리가 들리는 거실로 단숨에 뛰어갔다. 그랬더니 설마 했던 게 역시나. 자신의 형과 아내가 서로 매섭게 째려보고 있는 광경이 펼쳐져 있다. 눈빛으로 온도조절을 할 수 있다면, 이 주택은 당장 스렝 마냥 얼어붙었을 것이다. 리시테아가 팔짱을 끼며 소파에 악력볼을 잡고 앉...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 약 스포일러 주의!! (ex. 2부 외관) (220507) 클로드 벨레스 (220619) 무쌍 클로드 (220628) 힐다 (220628) 풍설 2부 후기 (220630) 무쌍 세즈 첫/현인상 (220702) 클로드 (220702) 하루 늦은 카스파르 생일 (220705) 클로레스 (220709) 발타자르 생일 (220711)...
[디미레스] 너에게 마지막 입맞춤을 내용과 이어집니다. 디미트리 왕자가 돌아왔다. 그의 유모이자 여교사 벨레스는 방학을 맞아 돌아온 디미트리를 마중하러 도톰한 겉옷을 챙겨입고 성문을 나섰다. 하얀 눈이 이른 아침의 상점가를 뒤덮었다. 하아… 숨을 뱉자 방금 내린 눈처럼 깨끗한 입김이 안경알을 가렸다. 평화로운 시대였다. 그녀 혼자만 나이를 먹고 모두에게 지...
아네트는 깨어있었다. 밤마다 몰래 방에 숨어들어 용서를 비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려면 어둠과 익숙해져야 했다. 그는 지난 5년 동안 남자다워진 몸으로 그녀를 마주했다. 등을 맞대면 비슷하게만 보이던 키가 그녀를 넘어서고 활을 쏘는 폼이 완벽해졌다. 피 튀기는 전쟁만 아니었으면 재회를 빌어 안부를 묻고 네가 나의 짝사랑이었다는 말도 해보았을 텐데 둘 중 아네트...
“이야, 진짜 놀랐다니까요? 잿빛 악마라고 해서 무지막지하게 흉악한 생김새를 지녔을 줄 알았는데 그렇게 아름다운 미인이었을 줄은.” 실뱅의 경박한 웃음소리가 식당에 울려 퍼졌다. 그 소리가 상당히 큰 탓에 배식을 받아 자리를 찾아가던 사람들의 시선이 흘끗흘끗 그를 향했다. 그러나 얼굴이 두꺼운 건지, 그 시선이 느껴지지 않는지 실뱅은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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