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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게으른개냥이 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 ω •́ )✧ 이번 리디 마크다운에 제3작품이 모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q(≧▽≦q) 건하와 주하 그리고 율하를 사랑해 주신 독자님들 중 연재때 다 못 읽으셨거나 소장하시고 싶으신 분이 있으시면 하기 이메일로 리디 아이디 보내주시면 전권 선물 드릴게요. lazypuppycat2020@gm...
이건 별거 없으니까 걍 짧고굵게 싸보겠음 뿌직~ 때는 바야흐로 흐르고 흘러 내 여고시절임 나와 '그' 티부는 중3 겨울방학이 시작되자마자 아예 연락두절이 되어버렸고.. 서로 다른 고등학교로 진학하게된 탓에 이젠 학교에서 만날 수도 없었음. 난 중3까지 걜 계속 좋아했음 탁구 동아리에서 잠깐 만날때 제외하곤 접점조차 없었으니까 아쉽더라ㅋㅋㅋ 근데 당시의 난 ...
그대로 잠들어버린 서준은 해가 지기 시작할 즈음에 눈을 떴어. 분명히 지우의 몸 위로 엎어진 채 잠들었는데, 지금은 지우의 팔을 베개 삼아 누워있었지. 나중에 지우에게 들었는데, 팔만 움직일 수 있는 상태여서 서준을 자기 편한 자세로 바꾸기 위해 애를 먹었었대. 서준은 몇 시간 동안의 힘든 열락기를 보낸게 믿기지 않을만큼 머리는 개운했고 몸은 편안했어. 그...
"황후마마! 폐하께서 돌아오셨다고 합니다!" "진짜? 아직 3일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서원에서 모란을 돌보고 있던 서준에게 호민이 뛰어와 지우의 소식을 전했어. 죽어버린 라임 나무와 다르게 모란 나무는 올해도 푸른 잎이 났어. 이제 곧 모란꽃이 피는 5월이 되니, 올해는 꼭 모란꽃을 피우고 싶어 얼마전부터는 서준은 거의 매일 모란 나무를 돌보고 있었어....
지우가 황궁을 비운 기간이 일주일이 넘어가자 서준은 더이상 일 수를 세지 않았어. 다만, 점점 추위가 풀리고, 서원을 제외한 나머지 정원에서 매화, 산수유 등 3월 초중순부터 피는 봄꽃들이 피기 시작하는 걸 보며 지우가 꽤나 오래 황궁을 비우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지. 이 기간 동안 서준은 원자와 시간을 많이 가졌어. 원자도 서준과 함께 지내면서 제 부모가 ...
"대신들이 왜 반대하는지 이해할 수 없네. 형사취수제는 우리 성국의 고유 풍습이지 않은가." "그것이 맞긴 하나... 성국 황실은 원래 선황제께서 승하하시면 황후마마도 후궁마마도 모두 대비로 승격 되셨습니다." "그건 이전까지는 모두 부자세습이었기에 그런 것이지. 이번 짐의 경우에는 형제세습이기에 형사취수제를 따르는 것이 맞는 것으로 보이는데. 성국의 황제...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겨울이 드디어 끝나고 봄이 왔어. 서준과 호민은 태어나고 처음 겪어보는 혹독한 추위였던 성국의 겨울을 악착같이 버텼지. "서준님, 정말 감사합니다! 나무들이 갑자기 시들기 시작해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거든요." "아니에요. 이 아이들이 죽지 않아서 저도 좋은걸요? 한동안은 오히려 영양분을 인위적으로 많이 주는 것보다는 그냥 두시는 것이 이 아이들을 더 ...
★미리 하는 후기 : 내일부터 새로운 일을 하게 되어 또 다시 혐생이 될 예정이라 분량이 짧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모두 아시다시피 포레 전투를 뛰려면 무조건 돈이 필요하기에ㅠㅠ그래서 혐생이 되어 또 불규칙한 주기로 돌아올 것 같아요...그래도 짧게 짧게라도 돌아오겠습니다. 하지만 오늘 들려오는 소식에 의하면 포레가 헤메코와 선곡으로 또 한 번 무대를 ...
귀신의 달 '귀월鬼月'에 해당하는 음력 7월 15일. 오늘은 조상들의 차례를 지내는 망혼일亡魂日이다. 내후년이면 지학이 되는 남궁의 차기 가주 도위도 벌써 행사에 참여한 지 오 년이 넘어가, 익숙하게 제사를 치르고 있었다. 초에 불을 켜고, 절을 하고, 음식을 올리고, 역대 가주들의 이름을 외치고, 가문의 번영과 존속을 빈다. 이른 새벽부터 시작한 행사가 ...
그렇게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두 사람이 마주친 후로 서준은 혼례식을 어떻게 치뤘는지 모르겠어. 황제가 아닌 양인남성과 열락기를 보낸 것도 대역죄인데, 심지어 그 남성이 황제의 쌍둥이 아우이자 황위 계승 서열 2위의 강성대군이었다니.(현재 계승 서열 1위는 황제의 유일한 자식인 원자임) 이제와 보니 두 사람이 정말 많이 닮았는데, 눈치를 채지 못한 자신이 너...
정신없이 서준의 열락기를 함께 보낸 두 사람. 분명 제 품에 향아님을 안고 잠들었는데, 일어난 지우의 품이 허전해. 아직 열락기를 보낸 후유증이 남아있을텐데 향아님이 감쪽같이 사라졌어. 이미 비는 그치고, 밤이 되어서 불빛이 없는 오두막 안은 칠흙같이 어두웠어. 손을 더듬어 주변에 널부러져 있는 제 옷들을 하나하나 가져와 입은 지우가 바로 연화궁으로 향했어...
·포레스텔라 멤버의 이름을 빌렸을 뿐 온전히 허구 창작 소설임을 밝힙니다. ·이번 글에서 멤버들은 친형제이면서 동시에 포레스텔라로 활동 중입니다. ·멤버들 이야기는 중반부터 시작되니 지루하신 분들께서는 초반은 후루룩 읽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살짝 불편한 요소가 있으나 쿠션을 걸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혹시나 불편하신 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 납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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