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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2022년 3월 18일로부터 글쓰니 타가다닥 탁 타다닥 딱 딸깍 딸-깍 타임캡슐에 오늘의 글을 게시한다 늘 보는 이 없는 글을 다시금 담는다 10년 후에나 열어볼 것처럼 묻은 적은 없는데 딱히 숨긴 적은 없는데 공모전이라도 보내볼까 심사라도 받는다면 지금, 적어도 이 시간은 타임캡슐에 묻을 일 없을 테지 잊혀도 언젠가 발견했다면 거기, 당신 안녕한가요? 여...
첫사랑... 같은 것을 시작한 것 같아. 이렇게 강한 마음이 드는 건 처음이야. 자꾸 보고 싶고 더 알고 싶고 더 다가가고 싶고 뭔가 강한 충동이 들면서 두근거리는 느낌이야. 뭐라 표현할 수가 없어. 첫사랑 노래의 가사를 쓰는 사람들은 정말 어떻게 표현해내는 걸까? 이게 첫사랑이 맞겠지? 정말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어딘가 행복하고 내일이 기대돼. 그 아이...
조금 오랜만에 쓰네. 나에게 임무가 생겼어. 친구를 위해서 해야 하는 임무야. 친구가 마음이 많이 아픈 상황이라서 내가 친구를 위해 돕기로 했어. 시간은 내일 아침. 그저 누군가에게 말을 걸기만 하면 돼. 나에게 어려운 일은 아니지만 친구 일이다 보니 실수하면 안 돼서 조금 떨리긴 해. 하지만 난 잘 해낼 거라 믿어. 아니, 그래야만 해. 친구도 소중한 인...
노래 출처 : https://youtu.be/MmkdIe3mJik タイムカプセル - 天月타임캡슐 - 아마츠키Time Capsule - Amatsuki ⼦供だった僕らの夏の空 코도모닷타 보쿠라노 나츠노 소라 아이였던 우리들의 여름 하늘 果てのない⻘に⾒惚れていた 하테노나이 아오니 미토레테이타 끝없는 푸른색을 넋 놓고 보았어 「⼤⼈になったら何してるんだろう」 오토나...
어제는 정말 피곤했어. 교회 가는 것쯤이야 매주 그래왔으니 딱히 피곤하지 않아. 하지만 어제는 1년마다 돌아오는 그 식사 자리에 또 갔어. 아빠의 일 때문에. 매년 갔었지만 갈 때마다 조금 피곤해. 밤늦게 집으로 돌아와서 피곤한 게 아냐. 나 스스로는 잘 알겠지만, 사람이 많아서 그래. 난 아빠 딸이니까 그곳에서 실수해서는 안돼. 그래서 어릴 때 그분들의 ...
오늘은 타임캡슐을 쓰는 첫 번째 날이다. 나중에 이걸 보면 무슨 생각이 들까 싶기도 하고... 하지만 흑역사가 될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타임캡슐이 원래 다 그런거지 뭐. 최대한 솔직하게 써볼 것이다. 그럼 나중에 내가 무엇을 느꼈는지 더 잘 알 수 있지 않을까... 처음이니까 조금만 써야겠다.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인내하세요 본인이 참을수 있을 만큼'만' 인내하세요. 그리고 결국 뛰어넘으십시오. 조금씩 인내해서 목표와의 거리를 먹어치운 다음. 한계를 넘는 건 좋은 일입니다. 하오나, 매 도전이 한계를 넘으려 하질 않길 간곡히 부탁하는 바입니다.. 한계를 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본인을 스스로를 자학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본인을 낮추지 마십시오. 자신을 ...
특별한 일이라면 3년만에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났다 둘은 여전히 아름답고, 더 닮아있었다 3년이라는 시간은 우리에게만 다녀간 건지 변한 게 하나도 없었다 3년의 틈 속에서의 어색함은 잔잔했다. 그저 그렇지만 행복하게 흘러갔다 날이 너무 좋아서 충동적으로 버스에서 내려 걸었다 이제 제법 여름인가 보다. 여름 냄새가 난다 이 춥지도, 덥지도 않은 날만 계속 되었...
사람을 만났다 이름 모르게 날 응원해왔덤 사람을 만났다 그 사람은 멋있는 사람이었다 모든 게 해이해져있는 나에게 다시금 동기를 불어넣어 준 그 사람에게 보답할 수있는 방법은 내가 멋있는 사람이 되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비까지 오는데 눈에서도 물이 흐르니 참 적적하다 어쩌면 내 인생에서 가장 거대한 사람 그 사람에게 맛있는 한 끼 대접할 수 있는 나를 ...
어렸을 적, 내 눈에 담았던 그 풍경을 또 다시 내 눈에 담으러 왔다. 올라가는 길이 험한것처럼 보였지만 사실 그렇지만도 않았다. 터벅터벅 터벅터벅 발이 멈춘 그곳은 분명 내가 나의 추억을 묻어놓은 곳이였다. 내가 외롭지 않게 같이 올라와준 삽은 차가운 손으로 부드러운 흙을 정성스럽게 쓰다듬기 시작했다. 드디어 보이는 상자 하나. 흙이 묻어 낡아버린 그 상...
물품 쪽지 하나, Dear Justitia Dike Lawrence,Dear Justitia Dike Harace. 안녕, 유시. 뭐라고 할까, 일기는 매일같이 써 왔지만 이렇게 편지를 보내는 건 처음이라…응, 어색하네. 사실 이것도 세 번째로 쓰는 거야. 양피지 위쪽을 계속 잘라내는 바람에, 쓸 공간이 없어졌거든. 부디 이번에는 끝까지 쓸 수 있기를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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