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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필독 공지 있습니다. 썸네일 Unsplash @kylecaraher 사랑은 사랑으로 잊고 아픈 기억은 시간이 해결해 준다던가. 난 아닌가 보다. 새 사랑에선 항상 당신의 모습이 겹쳐 보였고 시간이 지날수록 당신의 빈자리만 더 크게 느껴질 뿐이었다. 눈을 감으면 느껴지는 건 내 이성을 뒤흔들어놓는 쾌락. 언제 들어도 낯선 나의 신음이 배경에 깔리고 질척거리...
주요 등장 국가는 제국과 왕국, 적(赤), 만(彎), 이(屔), 융(隆) 제국 국색은 청람(靑藍). 국보는 옥. 땅은 넓지만 산지도 많고 척박한 땅도 꽤 되는데다 국경에서 곤, 맥과 같은 외부 이민족들의 습격을 자주 받아 군사력이 발달했고 이민족의 피도 많이 섞였다. 황가부터가 대륙 너머의 이민 왕족 새아(賽亞) 출신으로, 나라를 잃고 자신들을 따르는 일부...
제국 관련 인물 부르마=베지터의 후궁 “그야, 줄곧......황자님을 봐 왔는걸.”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줘요.” 푸른 머리카락에 푸른 눈을 가진 씩씩하고 활달한 소녀로 대상 집안의 딸이었으나 집안이 몰락하여 하나라도 입을 줄이기 위해 궁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상인 집안을 딸답게 억척스럽고 행동력이 빠른 점도 있어서 궁 밖에 있는 가족들은 물론이고 주변 사...
七月七 “나는 언제든 온전히 네 것이고 싶었다. 원하는 건 그 하나뿐.” 시놉시스 반역자의 아들로 태어나 장군의 자리에 오른 카카로트와 황위계승에 큰 관심이 없었으나 권력다툼에 휘말려 황제가 될 수밖에 없었던 황자 베지터, 그런 베지터에게 매료되어 나라조차 가볍게 보는 고위대신 타레스의 얽히고 설킨 삼각관계물. 결말 배드 엔딩. 타레스는 베지터의 손에 죽고...
Author: 호라이즌(HORIZON) Pairing: Turles/Vegeta Rated: PG-13 베지터는 자신을 부드럽게 쓰다듬는 타레스의 손길을 느꼈다. 내일이면 또 며칠, 길게는 수 달 동안 타레스의 이 온기를 느낄 수 없다는 것이 그를 쓸쓸하게 했다. 아쉬운 기분이 들어 타레스의 품으로 몸을 더 밀어 넣자, 그 역시 베지터의 작은 몸을 부드럽게...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안녕하세요, 야원입니다. 2020년 7월 7일은 타레스님 극장판 개봉 30주년 기념일입니다. 이 특별한 날을 위해 전 지금 한창 셀프행사를 진행중인데요, 주제는 타레베지 스몰웨딩 ㅋㅋㅋㅋ (이벤트 상세내용은 여기서) 이 일환으로 타레베지 굿즈 7종을 제작합니다. 예약주문 : http://tave.dothome.co.kr예약기간 : 5월 31일(일)~6월20...
작년 봄에 열었던 커미션 중 짜밀님께서 신청해주신 단편소설입니다. 잘생긴 타레스님과 예쁜 베지터 꿀 조합에 무려 풋풋한(?) 청춘 학원물...! 커미션 신청해주신 짜밀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 커미션 작품은 신청자의 희망이 있을 시에만 웹공개합니다. 1. 오늘도 아침부터 교실은 뒤편 사물함에 올라앉아서 시답잖은 장난이나 치는 정신 사나운 무리 때문에 시...
안녕하세요, 야원입니다. 2018년 베지터 수 온리전 제일예쁜베지터에서 출간한 타레베지 장편소설 <달의 연인> 종이책 판매 종료를 목전에 앞두고 있어요. (와 드디어 재고파티에서 해방 ㅋㅋㅋㅋㅋ) 그래서, 책이 다 팔리고 난 후에도 이왕이면 더 많은 분들이 타레베지의 참맛(?)을 보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목차부터 후기까지책 전체 분량 무료 공개로...
│후기, 후일담, 뭐 그런 이야기│ 긴 이야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래는 19세 이상 구독가로 기획했다가, 이야기 전개 상 반드시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되는 몇몇 성인용 에피소드를 제거하고, 자칫 애매할 수 있는 장면 묘사들을 마일드하게 고친 덕분에 아슬아슬한 15세 구독가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연령 제한이 낮아져서 더 많은 분들께 야원우주의 타...
Age 762.12.07.00:45 겨울밤은 차고 향기로웠다. 동굴 밖에 내리는 비가 이따금 바람을 타고 들어와 발가락을 적셨지만 장작불 곁에서 서로에게 몸을 기댄 두 사람은 신경도 쓰지 않았다. 베지터는 머리 위에 놓인 타레스의 손을 살며시 잡아끌었다. 타레스의 몸이 앞으로 기울어졌다. 타레스는 위에서 베지터는 아래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마주 보았다. ...
Age 752.03.-- 시간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무심히 흘렀다. 그 날 베지터의 장시간 의료실 체류는 원정지에서 입은 부상 때문으로 처리되었고, 시체가 산을 쌓았던 쓰레기 처리 창고는 언제 그런 일이 있었느냐는 듯 어떤 흔적도 없이 원래의 모습을 되찾았다. 하룻밤 사이 사라져버린 중급전사들은, 어차피 프리저군에서 원정이다 뭐다 거의 매일 죽어나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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