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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피하며 살아온 지 27년, 도끼 든 저승사자와 만났다.
(미사님 소재신청) *스토리구상이 어려워서 살짝씩 급하게 흘러가는 부분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화면 조차 제대로 보이지 않는 티비를 뒤로 한 채 안고은은 다시금 눈물을 흘렸다. 너무 생생 했다. 언제나 제 옆에 있어줄것만 같았고, 언제나 함께였을것만 같았다. 언니가 떠난 후 가장 의지했던 사람이 또 떠났다. -똑똑 그때, 누군가 문을 두드렸다. "고은아, ...
안녕하세요 어쩌다보니 닉네임을 자주 변경하게 되는 건지 일시적인 닉네임을 사람들이 너무도 좋아해 줘서인지 아이고제스티섭종해서해파리파리참치대뱃살인간아가 되었던 거 있죠 ... 이건 최근의 일입니다. 지인하고 닉네임 누가 더 많이 바꾸나 대결처럼 길게 늘였는데 제가 졌습니다. 아니, 엄밀히 따지면 길이는 제가 이겼지만 마음은 제가 이긴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
1. 달에 가야 했다. 처음 원조 요청을 받았을 때에는 그다지 내키지 않았는데, 거절에 대한 당위성을 생각하느라 의뢰서를 곱씹다보니 그 곳은 어느새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미지와 경이의 상징으로 변모되고 말았다. 달의 기지라니. 이제까지 이 별에서 밟아 본 어느 땅보다도 먼 여정일 것이다. 낯선 흙과 낯선 종족이, 희박한 대기층 때문에 손에 잡힐 것 같은 ...
저 키보드 사야해요 자판이 잘 안눌려요 캐릭터성 잘 살려드립니다. 운영중입니다. 기본적인 그림의 저작권은 김덕팔(@D_uckpal) 네 맞아요 저에요 에게 있습니다.저 키보드 자판이 잘 안눌려요기본적으로는 신뢰커미션으로 작업을 하기 때문에 최소금액만 적혀있지 돈을 더 주시면 제가 눈돌아가서 퀄업해드립니다. (기본금액보다 낮게 주면 그냥 그만큼 모자른 놈으로...
2. 순간이 느리게 흘러간다는 건, 인간에게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충격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새까만 풍경에서 그나마 놀이터를 비추는 작은 가로등에 그 사람이 하얗게 움직인다. 앞으로, 뒤로. 천천히 나를 최면하듯이. 뭘까. 세상이 느리게 흐른다는 건 무얼 위함일까.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이 순간을 잊지 말라는 신의 자비인 걸까. 그렇다면 한 순간이라도 놓칠...
1. 인간이 물에 대한 공포심을 느끼기 시작하는 순간이 언제인가. 발이 땅이 닿지 않을 때는 너무 늦다. 그때는 이미 죽을 수도 있는 거고. 인간은 물이 제 턱 언저리에서 찰랑거릴 때에 공포심을 느낀다. 바닥에 발도 닿고 숨도 쉬어지지만 조금만 더 깊어지면 내가 숨 쉴 구멍은 없어진다는 물의 압박이 온 몸을 짓누른다. 그 숨의 지평선 위에서 간단하게 하아-...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제목 그대로 키보드가 너무 치고 싶어서 여기로 달려왔다. 역시나 쓰고 싶은 글들은 많았지만 그 역시 다들 내 기억 속에서 스쳐 지나가 사라졌다. 글은 종이에 손으로 쓰든 물리 키보드를 두드려야 한다는 생각에 휴대폰 자판으로는 잘 쓸 수가 없다. 폰이 접근성이 제일 좋은데도 못 쓰겠어서 흘려보낸 생각들이 얼마나 많은지. 이제는 폰 메모장에 글을 쓰지 않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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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다 보니 천사님이 보고싶어지는 오후네요... Z : ⋯⋯.(제노스는 등을 돌려 네즈하의 머리를 부드럽게 감싸안았다.) (따뜻한 오후 햇살이 그들의 얼굴을 비췄다.) 으음⋯⋯. N : (따뜻하게 감싸지는 감각에 천천히 네즈하는 눈을 떴다. 그러자 곧바로 시야에 보이는 제노스의 몸이 너무 가까워 눈만 크게 뜬 채 굳었다.) 내가...왜...? (네즈하는 ...
그날, 우리가 왜 헤어져야 하는데요, 라는 질문을 하지 못한 게 내내 가슴에 맺혀 있습니다. 지금도 그 말을 하지 못한 자신에게 속상해 가슴 언저리가 딱딱하고, 이따금 숨도 잘 쉬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따지고 보니 "만나자," 라든가 "만나보자," 같은 말을 서로 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순간 딱딱하던 가슴이 이내 먹먹해졌습니다. 저는 저와 마...
타싸업ㅇ 날조캐붕주의 농구처럼 게임도 좀 치는 나대룡. 주말 맞아서 오랜만에 새벽까지 게임 한 판 해야겠다 하고 밤새도록 게임하는 거 보고 싶다. 오늘따라 운이 좋은 건지 손이 잘 풀린 건지 뭔지 웬일로 게임이 너무 잘 되는데 갑자기 상대편 플레이어가 전체 채팅으로 한 판 하는 내내 나대룡 꼬투리 잡고 자극하는 거. 근데 그게 드림주였고... [전체] 즐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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