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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무슨 일이냐!" 대노한 황제의 얼굴빛이 붉으락푸르락했다. 자신만만하던 병사장은 사색이 된 채, 목소리는 이미 바닥으로 기어들어가고 있었다. "그것이, 분명히- 분명히 빛나는 개성을 쓰는 아이가 있다고 했었는데..." "그래, 개성 보유자가 있다는 것에 눈이 멀어 성별조차 구별하지 못한 게냐?" "두건을 쓰고 있어, 차마 알아보지 못했나이다! ...
"에이지로가 벌써 열여덟입니다. 이제는 혼인시킬 때가 되지 않았습니까." "개성 보유자가 없는 것을 어찌하란 말인가. 짐 또한 어서 손녀손자를 보고 싶소." "비단 에이지로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다른 아이들도 혼기가 차가고 있사온데..." "...이제는 품위를 찾고자 할 때가 아니오. 제후의 아이이건 평민의 아이이건 '개성'이 있다면 무조건 데려와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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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아주 먼 옛날에 몸에 특이한 힘을 지닌 자들이 생겨났단다. 뜨거운 화염을 뿜어내거나 바람을 조종하는 것 같은 힘 말이야. 우리는 그 힘을 '개성'이라고 칭했단다. '개성'을 지닌 자들은 다른 평범한 사람들보다 월등히 강했고- 그들이 날뛰는 탓에 세상은 혼란스러워졌어. 그러자 왕께서는 개성을 가진 이들을 모조리 멸할 것을 명하셨다. 다만 왕족에게는 예...
너의 흔적을 쫓아가겠다. 나는 벽으로부터 시작되는 어두운 골목으로 몸을 던졌다. 그때부터 우리의 쉼없는 숨바꼭질이 시작되었다. 나는 문양을 찾아 미친 듯이 모든 길을 헤집었고, 키리시마는 내가 지칠 때쯤 기다렸다는 듯 문양만을 남긴 채 사라졌다. 그러면 가쁜 숨을 고르던 나는 귀신에 홀리기라도 한 듯 다시 일어서 너를 좇았다. 해와 달이 우리의 놀음을 구경...
"안녕." 나의, 한심한 친구들아. 순간적으로 시간이 멈춘 것 같았다. 모두들 굳어 버린 채, 홀로 유연히 움직이는 한 사람만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한때 더없이 환히 빛나던 붉은 눈이 음산하게 빛났다. 삐죽하게 하늘로 치솟아오른 머리카락이 어디선가 몰아쳐오는 바람에 흩날렸다. 피로 물든 교복 자켓을 벗어던지는 거친 손길은 이곳의 그 누구보다도 여유로웠다. ...
※ 개성 X 언제나 모든 일은, 가장 사소한 것에서부터 피어난다. "적당히 좀 해!!" 그건 지금 이 순간도 마찬가지이다. "나보고 어쩌라는 거야. 언제까지 너한테 맞춰 주기만 해야 돼? 너야말로 어리광 좀 적당히 부려!" "어리게 구는 건 너잖아!" 마주 고함을 지르는 카미나리의 얼굴은 한껏 붉어져 있었다. 감정의 파도가 나를 향해 세차게 몰아쳤다. 그에...
항상, 옆자리에. 우리에게 서로는 그런 말로 정의할 수 있는 존재였다. 언제나 어떤 상황에서든 우리는 서로의 옆에 있었다. 같은 일에 웃고, 같은 일로 화내고, 하루는 온통 혼자가 아닌 둘로 가득 차올랐다. 그런 우리를 보며 친구들은 말하곤 했다. 무슨 껌딱지도 아니고, 너넨 볼 때마다 붙어 있냐. 키리시마는 그저 씩 웃었고, 나는 껌딱지가 뭐냐며 질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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