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안녕하세요. 임틀비입니다. 이 글을 <엉망;>의 통판을 안내하는 글로, 간단한 사양만이 적혀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윗치폼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윗치폼 링크 : https://witchform.com/payform/?uuid=DFGLCUPNPE 1. <엉망 ; 엉망 ; 말이 아닐 정도로 수준이 뒤떨어져 한심한 상태.> 소장본 *샘플은 ...
약 21000자. 호흡이 짧지만은 않습니다.사망 소재를 포함하여 사람에 따라 민감할 수 있는 소재가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동명의 노래인, 니루 카지츠의 "나이트 룰"을 모티브로 하여 쓴 글입니다. 일부 가사를 차용한 부분이 있으며, 가사의 개인 해석이 다수 녹아들어가 있습니다. BGM으로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https://youtu.be/MLE...
썸넬 1편에서 이어집니다 https://posty.pe/9c5l5e 신이치가 불안정합니다 6월말쯤 올린다고 했는데 거짓말이었음 3편으로 이어집니다 + 요즘 그림체로 재정비한 키드 쿠도 얼굴 구분짤 와,,,너무 애매하다,,,
1. 맨날 하는 생각이 있어 코난이 신이치로 돌아오고... 카이토도 괴도 키드를 은퇴하고 나서 에코다 고등학교의 졸업식 날에 쿠도 신이치가 꽃다발을 들고 오는 거야 그리고 카이토한테 건네 하얀 장미가 가득한 꽃다발을 카이토 주위에 있던 친구들 다 당황하고.. 카이토 본인도 당황하는 와중에 신이치 혼자 태연하게 말했으면 좋겠어 축하해 그게 뭘 말하는 건지 목...
코난세계관에서 몇년 지났다는 설정+ 신이치의 심리가 조금 피폐하다는 설정입니다 엄청 긴데 1편이예요......... 2편으로.이어집니다
https://posty.pe/5icbgc 카이토 생일기념, 신이치 시점의 유료부분을 풀어봅니다. 의심은 이전부터 있었을지도 모른다. “실버불렛, 네가 여전히 착각하는 게 있어.” 그러니까 베르무트의 나직한 한마디는 그저, 방아쇠 같은 거였다. 나 자신조차도 모르도록 숨겨버린 의심을 수면 위로 떠올리기 위한. '크리스 빈야드, 당신 어째서 나이를 먹지 않지...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쿠로바, 어째서···." 카이토는 신이치의 등을 받쳐 그를 일으켜 세운다. 신이치는 그에게 이끌려 일어난다. 카이토는 신이치를 침대까지 옮기기 위해 신이치의 허리를 끌어당긴다. 카이토는 신이치의 복부를 조심스럽게 만진다. 신이치는 카이토의 손길에 놀라 카이토를 밀어낸다. 그 반동에 신이치의 몸이 조금 흔들린다. 그리고 카이토는 또다시 그 몸을 잡는다...
감기는 완전히 나았다. 아침에 눈을 뜨니 아직 몸이 무거웠지만, 열은 하나도 없었다. 대신 카이토가 내 옆에서 자고 있었다. 어제, 카이토가 나를 위해 끓인 죽은 평범한 흰죽이었다. 카이토는 그 죽이 뜨겁지 않도록 식혀서 내 입에 넣어주었다. 그저 고소한 맛이었다. 죽을 한 그릇 비우고, 약을 삼키고, 어느 정도 괜찮아진 몸을 이끌고 샤워를 했다. 카이토는...
비가 온다. 확실히, 우산을 가지고 나온 기억은 없다. 그리고 사무소에 우산을 둔 기억도 없다. 원래라면 우산을 신경 쓰지 않을 테지만, 문제는 어제 내가 술을 마신 것에 있다. 차를 경시청에 주차 해놓은 탓이다. 사무소는 경시청과 가까우니, 거기까지만 가면 어떻게든 될 텐데. 우산이 없다. 그러니까 거기까지는 비를 맞아야 한다. 중간에 편의점이라도 있다면...
"신이치, 밥 먹어." 나는 눈을 뜬다. 방 밖에서 들리는 쿠로바의 목소리가 아침을 알렸다. 나는 겨우 상체를 일으켜 눈을 느리게 깜빡인다. 아직 눈앞이 흐렸다. 잠이 부족했다. 당연하다. 어제 새벽에 집에 도착했었고, 집 앞에 다다랐을 때 내가 지금 무슨 짓을 하는 건가 생각했던 것이다. 쿠로바가 외로울까 봐, 그니까 구애인이 외로울까 봐 그 구애인이 있...
시야가 높아졌다. 그것만으로도 지금까지의 고생이 전부 어찌되든 상관없어진 기분이다. 그리하여 휘영찬란하게 떠오른 만월을 맞이했다. 서늘한 공기가 그저 좋기만한 어느 옥상에서. 탐정은 새하얀 손가락으로 하늘에 한 궤적을 그려냈다. 기나긴 손가락에 괜시리 기분이 좋아져 웃음을 흘렸다. 3 이제 곧, 2 예상한 그대로 하얀 궤적을 그리며 1 그가 나타난다. “…...
어둠이 짙게 드리운 밤. 그 남자는 홀로 빛나는 존재처럼 온통 하얀색을 덧칠한 채 착지했다. 그에 비해서 하늘을 유영하는 녀석을 쫓아 달려 온 남자, 쿠도 신이치는 턱끝까지 차오른 숨을 고르기위해 빠르게 숨을 내쉬었다. 눈 앞의 하얀 남자는 그가 숨을 고르길 기다려주는 것처럼 가만히 서있었다. 그렇게 1시간같은 긴 시간이 끝나고 겨우 숨을 고른 신이치는 입...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