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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 수사가 끝나고, 지수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동료들과 세븐 그룹의 실태를 쫓고, 종종 승철과 찬, 준휘와 명호와 연락하며 비밀 수사를 이어 나가 보지만 별 다른 진전은 없었다. 왜냐면 이 수사는 세븐 그룹의 안위를 위한 것이 아니라 승철의 안위를 위한 것이었으니까. 승철의 안위는 회장인 승철의 아버지가 쥐고 있기에 무언가를 수사한다는 것 자체가 말...
쿱 홍 으음.. 졸려어... 그래서 승쳐리.. 쮸인님 어뜨케 하고 시퍼요?? 주인님.. 제가, 주인님을 감히 범해도 될까요..? 으으응... ㅏ프꼬가테... ㅈ,저 주인님.. 저 못참겠어요..시 승쵸리 앙자아, 끼잉... 앙니 여기 의댜에...헤헤 저,주인님..? 저.. 진짜 못참겠어요..ㅠ 승쵸리.. 참아. (그르릉..) 주인님.. 저도 수인인지라.. 으...
흐으으..흥.. 승,쳐리.. ㄴ,내가 이게..뭐하는... 가만히 있어봐요... 좀 ㄱ,개주제에, ㄱ,ㅓㅂ나...크네 개 아,니라고,요 흐으..ㅅ,승쳐라, 조,...아 주,인님 너,무 ㄲ,꼴려.. 미리보기라 존나 죄송합니다 저도 관심 받을라면 어쩔 수 없어요 그래도 저 망한 삘이 오내요 죄송해요X951230950808 일단 메세지 좀 오고 조회수 좀 늘고 또...
쿱 홍 지수친구: 명호 준휘 참고로 나도 이거 쓰면서 현타 ㅈㄴ왔음 초반에는 승철이가 ㅈㄴ 말 없을거임 작가 특유의 개그코드 섞여 있음 이거 싫으면 나가지 말고 좋아요 ㄱㄱ 관계 설명: 승철이는 늑대수인. 근데 얘가 겁나 오래걸리고 큼. 지 맘대로 몸 상태를 바꿀 수 있음. 그리고 요즘 발정기임. 지수는 승철이 키우는 주인임. 승철이가 늑대였다가 인간으로 ...
회의가 끝나고 승철과 지수는 경호의 안내를 받으며 주차장으로 이동하고 있었다. 지수는 회의실로 들어가기 전, 마주쳤던 정한의 얼굴이 계속 떠올랐다. 후우, 야트막한 한숨을 뱉고 차에 올라타려던 순간. 멀리서 뛰어오던 정한이 지수를 불렀다. “홍 비서님!” 지수는 정한의 목소리를 듣고 놀라 승철을 바라봤다. 승철은 지수의 난감한 얼굴을 보고 준휘에게 말했다....
승철과 지수, 준휘와 명호는 치킨을 뜯으며 금세 친해졌다. 서글서글하고 다정한 지수의 성격이 한몫했기 때문이었다. 사람을 잘 파악하는 명호는 승철에게 몰래 말했다. 지수 형, 정말로 좋은 사람이라고. 승철은 그 말이 괜히 좋았다. 한참을 치킨을 먹다 지수 휴대폰에 전화가 걸려 왔다. 확인을 해보니 정한이였다. 승철에게 전화를 받겠다고 말하고, 자신의 몫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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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의 집에 순영까지 포함해 모두 모였다. 순영은 같은 팀이라는 이유로 이 문제에 함께 하는 것이 맞는다는 판단에 지수가 순영을 불렀다. 찬의 상태를 살피는 승관을 빼고, 넷은 거실에 모여 지금 상황을 어떻게 해결하지 이야기를 나눴다. 이야기를 나눈다 해서 딱히 나아질 건 없었다. 승철과 찬은 이런 일을 자주 겪었고, 승철이 해결할 수 있는 일은 아니고, ...
탁 탁 탁 탁 탁. 지수의 책상에 볼펜이 두들기는 소리가 들린다. 옆에 앉아있던 민규는 지수의 손목을 확 잡았다. “형, 뭐 불안해?” “어? 아니.” “불안할 때마다 이러잖아.” “아…“ 맞네? 멍청한 얼굴로 대답하는 지수의 모습에 민규는 허얼. 하고 뱉는다. ”무슨 일 있어?“ ”그냥.“ ”형, 곧… 기일 아냐?” “아. 그러네.” “볼펜 두드리면서 멍...
다음 날, 승철이 일어나 거실로 나오자 식사 준비를 하는 지수가 보인다. 승철을 본 지수가 환히 웃으며 인사를 한다. 승철은 조금 어색한 얼굴로 지수에게 인사를 한다. “잘 잤어?” “응. 너 안 피곤해?” “나는… 잠이 안 와서. 그냥 이따 자려고.” “어?“ ”오늘 쉬는 날이거든. 승철아, 같이 아침 먹자. 잠깐만 기다려봐.” 지수가 식탁에 아침거리를 ...
미국에 도착하고, 바로 지수의 집으로 이동하기로 했다. 어머니를 먼저 뵙고,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에 지수와 여행을 하기로 했다. 짧은 일정이라 바쁜 탓에 둘은 매우 피곤하긴 했지만, 그래도 함께 하니 좋았다. ”피곤하지.“ ”응- 너도 피곤하잖아.“ ”그래도 넌 운전을 하니까.“ ”내가 운전을 하는 게 아무래도 낫지. 승철아, 나 초콜릿 하나만 까서 입에 ...
승철은 집에서 뛰쳐나왔다. 아, 신발도 없구나. 멀리서 들리는 아버지라는 인간의 목소리가 들린다. 시발새끼야, 어디 가는 거야! 귀를 틀어막는다. 이 나이 먹고도 처맞아야 할까. 자신의 동네를 바라본다. 돈으로 쳐 바른 담장. 거기에 어울리지 않는 자신.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맞는 횟수는 늘어난다. 맞는 자신이 너무 한심했지만, 맞을 수 밖에 없다. 그래...
너의 뒷모습을 볼 때마다 생각했다. 언제나 앞에 서야 하는 너. 앞이 부담스러울 때도, 괴로울 때도 있지만 책임감이 더 중요하기에 모든 것을 괜찮게 만들어버리는 너. 물론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하지만, 태생이 그런 사람 같았다. 승철이라는 사람이 자리를 만든 것 같았다. 그게 너의 방향이라 생각했다. 너의 방향은 앞으로 곧장 나아가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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