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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과연... 듣던대로 아름답군. 내 성으로 데려가지." 대공님, 왕이 오셔도 안되는 건 안됩니다, 하급신관도 아니고 대신관을 어찌-" "내가 한다면 하는 것이다. 어찌 신관 따위가 내 말에 토를 달아." 쯧, 아랫것들 보는데서 원. 에드안의 한심하다는 눈빛이 예의 신관을 훑어내려갔다. 예고 없이 신전에 들이닥친 것도 모자라 신전에서 금지된 무장까지 한 상태...
#1 십가주와 왕만들기 브이아를 없어지고 자하드와 열명의 동료들 탑에서 가문 만드는데 꼭 각자 한 가문씩 만들어야 되냐고 물어보는 구스블로 둘이 이때는 알콩달콩 할 때여서 부부인데 따로 가문 만드냐고 그럼 다른 트로이메라이는 꼭 로포뱌 가문 만들어야 겠냐고 자하드 궁에서 자기는 같이 살겠다고 그럼 걍 다같이 살자^^! 하는 에드안이랑 난 혼자 살겠다 하는 ...
해당 글은 <드림 웨딩 합작>의 참여작입니다. 새는 알에서 나오기 위해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누구든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지 않으면 안된다. 새는 신을 향해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헤르멘 헤세, <데미안> 이번은 정말 다른 것 같아. 궁 안의 모두가 입을 모아 말했다. 그들은 주군의 변화를 몸소 느끼면서도...
-편의상 에드브이라고 명시했지만 BL은 아닙니다. 조합으로 소비해주세요. -박목월 시인의 '하관'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썰입니다. 관(棺)을 내렸다. 깊은 가슴 안에 밧줄로 달아 내리듯. "가는 길은 굶지마라." 들릴듯말듯 중얼거리곤 친우의 머리맡에 저승길 노잣돈을 얹어주었다. 마침내 옷자락에 흙을 받아 좌르르 하직하는 관과 함께 친우의 연인은 무너지듯 주저...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처음에는 당신을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언제부터일까요? 당신을 포기하고 떠나던 날? 아니면 우리가 다시 만난 그 모든 날?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어요. 나한테는 당신보다 중요한 것들이 가득하였는데, 어느 순간 당신은 그것들을 하나씩 치워버리더니 빈자리를 모두 차지했어요. 파도처럼 빠르게 훑고 지나간 것도 같고 밤하늘이 서서히 빛에 힘을 잃듯 천천히 앗아간...
삶은 죽음의 미학이라 했던가? 탐미주의자인 쿤 에드안의 삶은 죽음을 향한 여정이다. 그는 긴 여정의 속에 깨달았다. 결국, 그의 손에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그는 혼자 이 외로운 싸움을 계속 해야 한다는 것을. 비참하구나. 알지 못했다면 바라지 않았을 것을. 낮게 읊조리는 목소리가 한숨과 같았다. 그의 이데아는 너무나 멀었다. 결국 긴 방황 속에...
* 이런 소설이 있으면 좋겠다 -설정입니다. * TMI 형식, 일기형식 * 예전에 심심해서 쓴 소재 앤 썰이라 오글거려요. * 오타와 이상한 단어, 두서없는 문장이 있을 수 있음. 개연성 없음. * 소재 미완 - 에드안 루트(적포도 덕후) - 주인공 이름, 누아 그레이프(여) - 포도 농장 딸이자 농사꾼. 모든 포도를 섭렵함. (머루포도, 블랙포도, 청포도...
-에드안 나쁜놈 주의 (+후회물) -에드안x미리내 …ㅡㅡㅡㅡ아악! 그는 초조해졌다. 열 몇 시간째로 이어지는 비명에 에드안이 머리를 마구잡이로 헝클어뜨렸다. 문 안쪽에서 한 여인의 비명소리가 헐떡거리는 숨소리가 금방이라도 숨이 넘어갈 듯이 들려왔다. 쉬어터진 목소리가 내뱉는 비명에 묻어난 고통이 어째서인지 에드안은 제 속을 갈가리 찢겨내는 기분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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