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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분명히 봤다. 지상 최고의 아이돌 서지안이 입 모양으로 내게 쌍시옷이 들어간 욕을 하는걸!
よびすて 부제 : 질투하는 조,센,쿠,오 * 카이조, 토오는 ( )가 3학년이라는 설정. 세이린,요센,슈토쿠는 동갑. 카이조 오늘은 료타가 농구부 주장에게 조르고 졸라서 허락받은 연습 구경하는 날. 하고 싶은 대로 하라는 감독님과 달리 절대 안 된다고 반대하는 주장 때문에 힘들었다며 료타는 입을 쭈욱 내밀었다. 나에게 거의 안기다시피 걸어온 료타가 떨어지기...
리코 선배의 현재 심정을 읽는 것은 너무 쉬웠습니다. 동공이 지진이라도 난듯 미친듯이 떨렸기 때문입니다. 이쯤해서 관찰은 그만하고 저는 당황하는 사람들 속에 섞여 이 상황을 구경하기 시작했습니다. "에에... 이번 신입생 중에서는 테이코 중학교와 쿠누기가오카 중학교라... 재미있겠는걸" 리코 선배는 재미있다는듯 쿠로코와 저를 바라보며 말했습니다. "테이코와...
링고아메. 반짝거리고 달콤해보이지만 사실은 날카로운 조각으로 마구 입 안을 상하게 만드는 못된 간식. "하나, 오늘은 뭐했어?" 다정히 일상을 묻는 남편의 품 속에서 나는 입을 꾹 다물었다. 말하고 싶지 않다는 뜻이었는데 세이쥬로는 어린 강아지의 애교를 보듯 내 머리칼을 살살 넘기며 예쁘게 웃었다. "오늘도 너는 귀엽구나." 내 볼을 만지는 손을 피해도 세...
"밤사이 도쿄에 눈이...." TV 속의 기상캐스터가 날씨를 전한다. 후리하타가 좋아하는 눈이 온다는 소식이었다. 언제부터 눈을 좋아했는지 떠올려 본다면, 그리 오래되지도 않았다. 도쿄는 최소 1월을 지나 2월에나 눈이 오지만, 저가 사랑하는 아카시의 생일이 겨울 한창 때의 12월이라는 것을 알고 난 후로 겨울이 좋아졌고, 그렇게 눈도 좋아졌다. 사실 여태...
방과후 농구부에 가기 위해 체육관으로 향하는 중입니다. 그리고 길을 잃었습니다. ??? 사실 학교 오는 길도 같은 교복의 학생들을 위에서 찾으며 간건데... 저는 제가 어디있는지도 잘몰라 돌아 갈 수도 없었습니다. 그야말로 진퇴양난!! 그러다 제 앞에 구원자가 보였습니다. 하늘색 머리의 남학생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그머리가 어찌나 눈부시던지 제 눈이 실명...
쿠노기가오카 중학교 3학년 E반 출신 아카가 코하루 오늘부로 세이린 고교에 입학합니다. 살선생님 이제부터 저 아카가 코하루는 스스로의 인생을 살아보려합니다. "하루 이제 내려가자" "응 이소가이군" 사랑하고 감사했습니다. 영원히 당신을 가슴속에 묻고 살아가겠습니다 살선생님 벚꽃이 흩날리는 오늘은 바로 입학식입니다. 저는 오늘 아침부터 떨리는 마음으로 늦잠을...
소설 속 황후에 빙의했어. 근데! 내 자리를 뺏으려 하는 후궁이 왠지 불쌍해... 하지만! 후궁은 날 싫어하는 것 같아... 그러나! 이 소설은 GL이야😋
*쿠로바스 2차 창작: 빙자(히무무라) *히무로 타츠야 x 무라사키바라 아츠시 *아직 서먹한 파트너조 이야기입니다. *히무로의 시점입니다. ***** 그는 내 생각보다 더 과자를 좋아했다. 마이우봉 돌솥비빔밥 맛, 크림 스튜맛, 먹물 파스타맛, 감자칩 파래김맛…. 그가 고른 것만 해도 벌써 한아름이었다. “저, 그러다 편의점에 있는 거 다 고르겠어.” “그...
오늘 꽤나 우스운 소리를 들었다. 너무나 어이가 없어 우스움 눈물이 뺨을 적실 정도로.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웃긴데. 내가 1년밖에 못 살 거란다. 운이 좋으면 며칠 정도는 더 살거나 아니면 못 살거나. 고작 1년. 365일. 미안하다고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말에 그저 헛웃음만 나와서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사실은 이미 알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오래전부터...
*적흑 위주의 키세키흑도+재입니다. *재흑이 소꿉친구입니다. *쿠로코가 농구를 잘합니다. *학대, 폭력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설정은 대부분 날조로 원작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https://jobdog02.postype.com/post/10112655 이 썰을 참고하여 쓴 글입니다. * * * 점심시간의 옥상. 사람이 전부 밥을 ...
*쿠로바스 2차 창작: 빙자(히무무라) *히무로 타츠야 x 무라사키바라 아츠시 *히무로가 요센에 전학 오기 전부터의 시점입니다. *히무로의 시점입니다. ***** 아키타의 극악무도한 겨울은 명성이 자자했지만 그 얼어붙은 겨울만이 끓어오르는 감정을 차갑게 식힐 수 있을 것 같았다. 타이가와 되도록 멀리 떨어져 있는 학교는 요센이었다. '이지스의 방패', 요센...
* 2017년 5월 7일 청황 교류회에서 발행한 원고로, 청황 DAY를 기념해 올려 봅니다. 질투×질투 = 사랑하니까쿠로코의 농구아오미네 다이키×키세 료타 w. 밥 “아오미넷치!!” 대기실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광경에 키세는 소리를 지르지 않을 수 없었다. 소파에 편히 누워 때아닌 잡지 감상을 즐기고 있는 아오미네 다이키가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면...
부제: 금쪽이는 금쪽이를 낳고... 키세 료타 키세네 주니어는 분명 병원에서 제일 속눈썹이 긴 아기였을 것이다. 아빠 판박이인 주니어랑 같이 다니다가 키즈 모델이나 아역 배우 시키실 생각 없냐고 드림주가 받은 명함만 수십 장일 듯. 이렇게 어딜 가나 시선 집중,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다 보니 당연히 주니어도 자기가 예쁘게 생겼다는 걸 인지하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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