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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패러디
이른 아침, 어제 임무가 꽤나 고됐음에도 기분 좋게 자리에서 일어난 츄야는 가볍게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나갈 채비를 하고 있었다. 오늘은 제 하나뿐인 스승이자 첫사랑인 코요와의 데이트가 있는 날이었기 때문이었다. 어릴 때를 제하면 본부 밖에서 하는 첫 데이트인데다가 코요가 오늘 하루는 온전히 제게 맡기겠다고 해주었기에 몇날 며칠을 설렘에 잠을 못 이룬 츄야였...
01; 그 애 커다란 통유리로 되어있는 자동문을 지나면 항상 쇠붙이의 무게를 견디며 양옆으로 일제히 서 있는 경비들이 있습니다. 건장한 체구의 사내들이 더러워진 욕망만큼 까만색 정장을 입고 나란히 열 맞춰 저와 나긋한 발걸음으로 앞서가는 모리 오가이, 그러니까 제가 몸담은 포트 마피아 조직의 수장께 큰 목소리로 인사했습니다. 기합이 단단히 들어간 것이 아주...
-[코요다자코요] 첫만남2와 이어집니다.▽ http://posty.pe/2m9ckh -츄야 과거 날조 주의 바랍니다. 오자키는 앞만 보고 거침없이 걸었다. 그리고 그녀의 발길이 멈춘 곳은 한 빈민가. 딱히 올 생각은 없었다. 다자이라는 아이가 말할 때 마저 귀기울여 듣지 않았을 터였다. 오면 뭔가 있을까란 호기심이 있었다. 오자키가 빈민가로 들어섰다. 주변...
_ 비에님은 8RT를 달성하면 ‘이별’ 키워드로 다자이 오사무 & 오자키 코요를 연성합니다(by. shindanmaker). _ 남코요. _ 사망 소재 주의. 하늘이 붉었다. 피의 색깔을 옮겨온 것처럼 붉은 하늘이 다른 곳에 있는 두 남자를 동시에 덮쳤다. 남자들의 거리는 멀리 떨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늘은 그들을 품었고 그것은 그만큼 하늘이 넓다...
우연히 발견한 일상 속 풍경이 아름다워서, 가끔은 차갑기만 한 밤공기가 나쁘지 않아서. 나카하라는 언제나 변명으로 편지를 시작했다. 특별한 이유도, 정해진 무언가도 없이 그는 가끔 편지를 적었다. 제멋대로인 편지에겐 당연하게도 수신인이 없어, 끝 줄까지 빼곡히 채워지곤 서랍장에 쌓일 따름이었다. 편지란 읽는 이에게 마음을 전함과 동시에 마음을 내보내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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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자키 코요ts X 나카하라 츄야 * 너무 늦었습니다. 영업해주신 알레프님께 바칩니다. * 다자이 > 츄야 의 구도 도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 매우 짧은 글. 사내에게 실례되는 표현인 줄은 알고있었으나, 나카하라는 그를 처음 눈에 담은 순간 "꽃" 을 닮았다 생각했다. 꽃의 종류가 무엇이 중요할까. 나카하라에게 오자키는 올곧고, 고고했으며, 단...
- 사망소재 있음. 주요 인물 사망 - 가문의 가주 코요 x 길거리 출신 츄야 - 캐릭터 붕괴 多 누님과 나의 첫 만남은 평범하지 않았습니다. 길거리에서 이름도 없이 소매치기하며 살아가던 내가 누님에게 손을 댄 건 우연이었습니다. 내게 당신은 돈이 많은 사람 중 한 명이었을 뿐이었지요. 내 손이 지갑에 닿는 순간 오른손을 꽉 잡으며 어디 손을 대는 거냐고 ...
1. 포트 마피아, 무장 탐정사, 길드. 3사를 둘러싼 분쟁이 서막을 알렸을 때 나카하라는 혀를 내둘렀다. 그가 서방의 분쟁을 6개월 만에 진압하고 돌아온 것이 고작 며칠 전. 제대로 휴식도 못 취하고 전장에 나간다며 가볍게 넘겨짚던 것이 고작 몇 시간 전이었다. “코요 누님께서 무장탐정사의 인질로 잡히셨습니다.” 차마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분이 들었다....
- 진님의 가슴이 따스해지는 코요츄 썰은 https://twitter.com/BungoZindesu/status/828990013337513985 입니다! - 연성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의 삶과는 어울리지 않는 하얀 눈이 내리는 날이었다. 밤이 되어야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삶을 사는 그에게 부서지는 햇빛을 담은 눈은 낯선 것임이 틀림없었다. 길...
와인을 한 잔 마시면, 누님과 함께 했던 기분 나쁘지 않은 기억들이 떠오른다. 처음 만났던 그 순간부터, 누님과 함께해서 다행이었던 그 순간 모두 하나씩, 순차적으로 떠올랐다. 누님과의 첫 만남은 우연이었다. 내가 내 능력을 알게 되었을 때, 나는 누님과 만났다. 처음이었다.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자, 벽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지붕은 힘없이 무너졌고, 바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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